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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000 학생을 먼저 생각하게 해준 강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hy***

학교 환경, 교육과정, 교과별 수업 등을 학생의 성장과 발달에 초점을 맞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강의였습니다.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던 부분들을 해소시켜주고 교과목 수업에 있어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깨닫게 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5999 올해 한가지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l***

배움의 공동체 수업 강의를 들으며 평소 생각하던 것인데 이렇게 지지하는 많은 집단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들었다. 다만 올해는 꼭 수업친구를 찾아 실천이 구체화되길 꿈꾼다.
5998 교사를 은근히 괴롭히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d***

이제 더 이상 노력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했던 요즘. 여러 교사들의 아픔을 깊이 있게 접하고, 나보다 더 힘들었던 사례들을 들으면서.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를 다시 들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생활지도만 잘해도, 수업만 잘해도, 카리스마만 있어도, 혹은 성적만 강조해도 어느 하나만 열심히 해도 먹히던 시절이었다.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 이제 진짜 즐기는 자가 살아남고, 사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그리고 본질을 직시하려는 자가 살아남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교사에게 거울을 들이 대고, 또 따스하게 장점을 알려주시고, 엄마처럼 달래기도 하면서 ....교사라는 직업에서 행복을 찾으라고 하시는 강의는, 또 가르침으로부터 이탈하려는, 혹은 이미 이탈한 교사를 은근히 괴롭히는 연수다.

다 맞는 말이라서, 그리고 따스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말씀이라서...

그래서 참 고마운 연수였다.
5997 평생 복습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e***

욕심이 과해 가끔 넘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다시 한 번 보면서
제 초심과 열정을 되새기고 싶은,
정말 평생동안 복습하고 싶은 그런 연수였습니다.

저도 저만의 빛깔이 있는 수업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그 수업의 주인은
제가 아니라 학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배움이 있는 수업을 위해
오늘도, 저는 치열하게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
5996 나의 갈 길을 찾게 해준 멋진 강의였어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e***

학교를 옮겨야 되는 시기가 되어 내년 근무지를 고르면서 그 어느 때 보다도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제야 제가 갈 길을 찾았네요.
전문직인 교사의 길을 가고 있는 내가 수업을 보여주기조차 꺼려하면서, 즉 내수업에 대한 자신도 없으면서 왜 다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려고 했는지 깊이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강의 정말 멋졌습니다.
새로운 길에 눈을 뜨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가르침을 받고 다른 이들도 그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전파하겠습니다.
5995 세상을 바라보는 심리학, 비고츠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n4***

막연히 비고츠키하면 사회적 구성주의, 스케폴딩(발판), zpd(근접발달영역) 이 정도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무너졌다.
난 비고츠키를 만났지만, 그것은 내가 아는 심리학의 세상이 무너진 것이었다. 지적충격의 연속이었으며 학생을 더 이해하려는 힘을 갖게 되었다.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5994 가슴으로 받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kj***

기존의 연수랑 사뭇 다른 느낌의 연수....
각 학교별 혁신의 리더가 되어 움직이는 선생님들께서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우리들도 다같이 할 수 있다 없다가 아니라 현실에 부딪혀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기 힘든 부분을 실천에 옮기는 분들인 것 같다... 훌륭한 준비된 리더가 되신 분들 앞에 숙연해지는 연수...강의 진행형식이 면담형식이라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 우리의 진정한 아이들을 위하여..아자아자
5993 배움이 있는 학생은 흔들리지 않는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r***

7년을 넘게 교단에 서면서도 여전히 자신이 없고, 지금 내가 하는 수업방법이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회의가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게 되면서 내 수업 중에는 '아이들의 배움'이 없었다는 반성이 듭니다. 강의 중 사토 선생님의 '배움이 있는 학생은 친구가 없어지고 부모가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 수업 중에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어 그렇게 흔들리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어떻게 내 수업을 바꿔야 하는가에 대한 막막함과 연수를 끝낸 후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해도 과연 내가 수업을 바꿀 만한 용기가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드네요.
하지만 제 수업의 문제를 인식한 것만 해도 큰 한 걸음을 떼었다 생각하도 조금씩 변화하려 노력하겠다 다짐해 봅니다.
5992 무지로 출발한 비고츠키와 의 만남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kc***

무지로 출발한 비고츠키와의 만남은 불안보다 설레임이 큰 시작이었으나 연수가 게속되면서 탄식과 긍정..그리고 호응이 이어지고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하는 큰 틀을 가득 담게 되었다... 유익하고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내게 되어 진심으로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5991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i***

특히 교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아이들과 갈등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명쾌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