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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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0 | 참 좋은 연수시간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ma*** | |
이렇게 집중하여 들은 원격연수는 오랫만인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던, 내가 자주 행하지만 아니라고 믿었던 그 많은 주류심리학적 생각들이 우리 아이들을 몰아세워 '너 잘못이야'라고 말하고 있었다는 것에 부끄러움이 밀려온 연수! 특수교육을 새롭게 볼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었고, 학습, 배움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 연수! 일상을 불편하게 느껴지고, 일상을 다시 돌아보게 한 연수!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참 좋은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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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9 | 토론의 시작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ri*** | |
토론에 관심이 많았지만 책을 읽어봐도 자료가 너무 방대하여 쉽지 않았습니다.. 초등교실에서 실제로 진행되는 영상을 보며 배울 수 있어 조금 더 가깝게 와 닿고 해 볼 용기를 갖게 됩니다. 올 6학년을 데리고는 두 차례가 전부여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내년엔 학기초부터 차근차근 실행해서 학년 말 모둠토론과 전체 토론까지 꼭 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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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8 | 혁신교육의 현장 적용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ha*** | |
혁신 교육의 현장 적용 사례를 많이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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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7 | 그림책이 자꾸자꾸 읽고 싶어지는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dm*** | |
그림책을 읽고 싶어 하는 것이 나이에 안맞게 창피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그 편견을 깨버린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그림책이 소개되고, 내용을 듣고, 의도를 파악하거나, 그림책의 구성방식을 이해하고, 그림에 의미를 두고 더 관찰하면서 강의 내내 즐거운 독서를 함께 한 느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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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6 | 빈 손으로 자던 친구가 함께 놀아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go*** | |
빈 손으로 매 시간 자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미소천사라는 별명 붙여주고 갖은 칭찬으로 일으키는 데 1학기가 흘렀습니다. 웃으며 앉아있기는 하지만 저에 대한 배려일 뿐,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하고 참여시키는 것은 역부족인가 싶었고, 벌써 졸업이 머지 않았는데 여기서 만족해야 되나보다 여겼지요. 마침 주말 동안 들은 내용 중 '뒤집기 만세놀이'로 '현대 사회와 과학'이라는 무거운 논설문을 공부했는데, 이 친구가 함께 참여합니다. 책을 뒤지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인간 제로' 게임으로 득점 높이기를 하는데 눈빛이 반짝거리더군요. 제대로된 학습지는 한 번도 제출하지 않던 그 친구가 만세놀이판은 기막히게 써서 제출했습니다. 이보다 감동적일 수 있을까요? 학년말에 시간에 쫓기면서 괜히 신청했나 후회했던 연수였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은 지금이 딱 적기라는 것을 깨달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좋은 수업, 행복한 수업을 위해 배우고 나누는 모든 동료 선생님들께 이 감동을 전하고 싶습니다. 노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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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5 |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ni*** | |
나를 낯 뜨겁게 했던 연수다. 계속 나를 반성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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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4 |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h*** | |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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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3 |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i*** | |
위축되고 늘 좋은 교사가 되기만을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동료 교사가 얼마나 소중한 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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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2 | 힘들고 불편했지만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hi*** | |
에듀니티의 다른 연수들을 공감과 따뜻함, 격려 속에서 들었던 것과는 달리, 비고츠키 연수는 용어도 낯설어 어렵고 내용 또한 상당히 마음을 불편하게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비고츠키를 통해 지금까지 제가 상담을 공부하거나 수업이나 교사에 대한 고민을 해오면서 노력하고 실천해온 것들 상당수가 주류심리학의 틀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저 자신도 모르게 익숙해져 있던 개체환원주의적 사고를 경계할 수 있는,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그런 인식의 전환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배움입니다. 학습에 대한 생각, 말하기 방식,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생각이 연수 전과는 분명 조금은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진정성있는 강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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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1 | 나를 다시 고민하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연수를 통해서 새학기동안 내가 어떤 고민을 해야할지 생각하게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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