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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720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a***

연수를 들으며 공감되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수업에서 학생들이 집중하지 않을 때 나의 능력이 부족한가, 나를 존중해 주지 않는구나 라며 스스로를 책망하거나 학생들에게 섭섭한 마음을 가졌던 적이 있었는데,,,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 교사로서의 나를 너무 높은 기준으로 평가하여 다그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을 만나는 시간이 더욱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5719 노는 것도 공부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ri***

"노는 것도 공부다"라는 말이 정말 와 닿는 강의입니다.
노는 것을 어려워하는 요즘 아이들, 제대로 노는 법을 몰라 갈등이 생기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중간중간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강의나 설명보다 직접 체험하며 반의 단합과 끈끈한 우정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이 강의... 주변 선생님들께 많이 추천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5718 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a***

수업을 하면서도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답을 찾는 노력을 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5717 연수추천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e***

나를 되돌아보는 긴 시간을 가졌다.
올 한 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을 고민하며 생활했다. 체력적 한계를 이야기하고 예전같지 않은 아이들을 탓하다가 결국은 내 자신의 죄책감으로 마우리되었던 반복적패턴에서 이제는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다. 강의를 통해 많이 위로 받았고 어깨도 가벼워졌다. .강좌를 추천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5716 노는 데 용기가 필요하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go***

학창시절 잘 놀던 선생님이 아이들하고도 호흡이 잘 맞는 거 같아요.
범생이었던 탓에 아이들이 놀자고 하면 쭈뼛쭈뼛했는데 이제 같이 놀 거리가 몇개 생겼네요. 특히나 중3 기말고사 끝나고 아이들이 다소 무기력해 있는데 이때다 싶어요. 많이 적용해보겠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눈이 반짝이게요.
5715 수업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m***

교사의 위기 부분은 참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왜 교사는 해가 가도 전문가라고 하기가 그런가 하는 고민을 오늘 선배교사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본 연수를 수강했어도 과연 이것을 현장에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더 많이 생깁니다..
5714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rb***

지쳐있던 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우리 반 아이들에게 미안함이 많이 들게 했던 연수였습니다.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이요..
5713 학습부진 학생을 바라보는 마음가진에 변화가 있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fl***

학생 지도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자녀를 지도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같다.
5712 교사로서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주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sa***

16년간 교단에 서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많이도 고민하고 헤맸던 것 같다. 이런 저런 연수를 쫓아 다니면서 좋다고 하는 학급운영 방법을 배워와 적용해보다가 안되면 좌절하고 내가 무능한 교사인가 자책하기도 여러번하다보니 벌써 16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그런 나에게 배움의 공동체로부터 시작된 여러가지 교육혁신의 이야기들은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고 어느 순간부터 관련 서적을 하나둘 찾아 읽고 감동하게 되었다. 핀란드 교육의 사례들, 혁신학교의 성공담들, 전남의 무지개학교들의 모습들을 보며 교육의 희망이 많이 생겼다. 그리고 이 연수를 통해 초등 교사로서 진정으로 고민하고 해결해야할 문제들을 손에 잡은 듯한 느낌에 너무 고맙고 반가웠다. 성장과 발달을 중심에 두고 교육과정을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을 확실하게 제시해주고 이에 따라 각 교과 교육내용을 재구성하고 평가또한 현재의 서열 중심의 평가를 바꿔나가야함을 확신할 수 있게되었다. 앞으로 남은 교사생활에서 만나게 될 아이들에게 진정한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다시한번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해준 연수에 감사드린다.
5711 연수가 진행될 수록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na***

학년말이 될 수록 힘들다고 생각하고 왜 힘든지 생각하기는 싫었습니다. 연수가 진행될 수록 고개가 끄덕여지고 마음은 가벼워집니다. 다른 분들도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어 안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