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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430 아이들의 변화는 시간을 들인 만큼 정확한 것이 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o***

"아이들의 변화는 시간을 들인 만큼 정확한 것이 된다." 연수를 들으며 이 문구가 맘에 참 와닿습니다. 항상 학생들과 생활을 하며 최선을 다했다 자부하지만 학기말이 다가오면 뭔가 부족한 듯하고 이 연수를 들으며 다시 한번 수업을.. 학생들을.. 학교생활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5429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e***

다양한 학생들
다양한 교과
다양한 선생님들
게다가 초 중 고

모든 환경들에 만족할 수 있는 정답은 없겠지요

연수를 들으면서 더욱 복잡해지는 심정이예요.
내 교과에 내 수업은 어찌해야 하나..싶은 생각
우리 학교 아이들에게 맞출수 있는 포커스는 무엇인가..

바쁘면 잊어버렸다가
연수를 통해서 가끔 또 생각하다가
다시 또 잊어버리고 하루 하루 학교생활해나가는
현실이
현실 탓만 하기엔 열정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반성하며..
복잡한 마음으로 또 연수를 마치고
잠시 또.. 생각에 잠깁니다.




5428 용기를 준 강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o***

교사 자신의 마음을 살피면서 처음 교직에 들어설 때의 열정을 되새기도록 해주셨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면서 용기내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427 조금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mo***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흥미와 관심을 갖는 테마도 많아서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급하게 서두른 감 있어 시간내서 찬찬히 다시 학습해보려고 한다.
5426 답답함을 해결해 주는 청량음료와 같은 연수였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ro***

이 번 연수는 답답함을 해결해 주는 청량음료와 같았다. 그 동안 과연 내 수업이 이대로 가도 좋을지 아니면 방법을 바꿔야할 지에 대한 갈등이 자주 있었는데 그 것에 대한 명쾌한 방향을 제시해준 연수였다. 감사합니다.
5425 많은 걸 생각하고 느끼게 해 준 알찬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i***

온라인 연수를 받으면서 이렇게 몰입해서 강의를 들은 적은 처음입니다.
수업을 하면서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서 성찰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더 많은 과제를 안고 가지만 수업에 대한 희망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424 그림책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su***

원격연수 중에서 가장 열심히 수강했던 연수입니다.
연수 내내
'그림책 공부 모임을 꾸려서 공부할 때 길잡이 역할을 해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복습 기간이 좀 더 길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이 생기네요.
강사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연락드려도 될까요? *^^*
깊은 가을, 원격이지만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어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5423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라본 비코츠키 심리학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y***

강의를 듣고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비고츠키 심리학의 핵심을 이해하고 강의를 들어보니 모든 현상을 그 맥락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 뜻깊은 연수였다.
5422 너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o***

중3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신규교사입니다.
선배교사의 권유로 한번 들어 보았는데요. 3월에 처음 아이들을 만날때 어리둥절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이 연수를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지만 지금도 너무 잘 만난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 드려요..
5421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l***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을 갖게한 연수입니다.
조별 활동에서 연수의 장면처럼 아이들이 조용히 과제를 수행해가도록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긴 하지만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