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5350 | 학교폭력 관련 다양한 사례를 접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ha*** | |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참 좋았던 점은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었던 점입니다. 사례별로 직접 자신의 생각과 방법을 적어나가면서 학교폭력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담임으로서 관련 학생 모드를 존귀하게 생각하고 그들의 아픔을 공감해주고 함께 하려는 따스함을 지니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를 통한 내적인 성찰을 기뻐하면서 학교폭력을 우리 교실에서 예방하고자 하는 마음이 자신감으로 다가옵니다. |
|||
| 5349 | 교사의 마음가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o*** | |
교사의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음 |
|||
| 5348 | 우리 안에 있는 씨앗을 틔우는 햇볕과 자양분은 학생과 동료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va*** | |
강의의 마지막에 있었던 소감 나누기에서 김현수 샘이 하셨던 교사들은 모두 자긍심의 씨앗을 내면에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햇볕과 자양분을 받지 못해서 열매 맺지 못한다는 말이 위로가 되었다. 무언가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느낌이다. "나 잘하고 있나?",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하는 질문 앞에서 자신을 채찍질 해왔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으며 그 와중에 강의 중 나왔던 "지금도 충분히 좋은 교사"라는 자기 인정을 통해서 "그렇다면 더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무얼 해야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강의에 나왔듯이 "나는 여전히 부족하니 무엇을 더 채워야하지?"를 고민하면 질책 아닌 질책으로 달려왔던 시간들과 그 속의 나를 위로할 수 있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어.."하는 생각과 "아하!"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시형 교사였던 나의 모습과 그런 나의 성향을 내가 잘 몰라서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었을 일들도 있었고, 학생들이 인정하는 나의 좋은 면모가 왜 그런 것인지를 이론적으로도 알 수 있어 좋았다. 행복해지기 위한 십계명에 앞서 나왔던 말 중에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이 아니지만, 자신이 책임져야할 일을 구분하기"와 같이 All or Nothing의 자세로 이분법적으로만 사고했던 나 자신의 사고 패턴과 행동 양식을 돌아볼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이 기억에 남는다. 선형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이 나를 위한 길이라 느꼈다. 직면하기. 나를 더 잘 알기. 학생들과 나의 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패턴들을 이해하기. 그 패턴 속에서 자각하지 못했던 서로 간 상처주었던 행동들을 되돌아보기.전제로부터 오는 상처에 대한 인식과 마지막으로 비슷한 길을 바라보며 비슷한 상황에서 함께하는 동료들의 존재만으로 얻을 수 있는 행복까지. 주옥같은 명언(?)들이 있다. 카피라이터처럼, 좌우명처럼 곁에 적어두고 싶은 말의 향연이 강의 곳곳에서 펼쳐진다. 그 언어의 생동감을 위해 내 삶, 우리들의 교실을 좀 더 세밀히 관찰하고, 들어야겠다. |
|||
| 5347 | 마음이 따스해지는 강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iv*** | |
누군가의 이해를 받는 다는 느낌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
| 5346 | 좋은 수업이란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fr*** | |
좋은 수업이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다시 하게 하는 과정이다 똑깥은 강의안이라도 학급상황이나 툭 내던지는 말 한마디, 그리고 그나 나의 컨디션에 따라 수업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곤 한다 좋은 수업이 항상 계속될 수는 없을 것 같다. 다만 좋은 수업을 되도록 많이 할 수있는 여건을 만들어내는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 |
|||
| 5345 | 수업성찰은 곧 나의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o*** | |
교사로서의 철학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준 아름다운 연수! 강의를 듣는 내내 강사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삶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느끼고 ‘교사로서의 나’에 대해 많은 의문부호(?)와 아하점(!)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우선 나를 이해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 끊임없이 ‘나의 내면의 넓이와 깊이를 키우는 것이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특히 ‘교사는 예술가다’라는 말이 참 충격적이었던 같아요. ‘아하! 그렇구나. 아이들은 우주만큼 큰 도화지구나. 참된 가르침은 교사가 아이들을 그렇게 믿어주고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일깨워주는 길이 아닐까! 모든 가르침은 궁극적으로 ‘현재의 삶’에게로 이끌어주는 것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아이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그림을 마음껏 그려낼 수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교사로서의 꿈을 다시 한 번 새겨본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5344 |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ti*** | |
독서나 논술 부분에 관심이 있지만 기존에 갖고 있던 관점이 달라지면서 옆선생님의 권유로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그림 동화책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고, 교과서에 실린 동화책에 대한 교수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독서교육에 대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좀 더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5343 | 보람있는 연수였습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hy*** | |
다양한 스마트 기기나 프로그램등을 잘 알아볼 수 있는 보람있는 연수가 된 것 같습니다!! |
|||
| 5342 | 해답을 찾은 것 같아 후련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i*** | |
이제까지 제가 해왔던 부분들을 전면 수정하고 아이들 중심으로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제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고 생기있는 수업을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하고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해 해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수업 잘하는 교사가 아닌 학생들과 함께하는 수업을 만들어가는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
|||
| 5341 | 행복한 수업을 위해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da*** | |
개정교육과정을 접하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발달과정과 교육과정에 대해서 이해하고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사 중심의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학생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직접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같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