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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190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수업 만들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mi***

우연히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하는 모습을 복도에서 지켜본 경험이 있습니다. 앞에서 선생님은 너무나도 열심히 수업을 하시는데 무기력하게 딴 생각하며 앉아있는 학생, 엎어져서 자는 학생, 친구와 잡담하는 학생 등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과연... 내 수업도 그러지는 않을까...

내가 행복한 수업.
학생들이 행복한 수업.

결국. 교사와 학생이 함께 웃는 수업. 이 연수를 통해 드디어 해결의 실마리를 조금 찾은 거 같아 매우 기쁜 마음입니다.
5189 좋았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du***

덕분에 좋은 연수 들었습니다. 혁신학교를 앞으로 실현해나가기 위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188 그림책을 대하는 새로운 마음가짐이 생겼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m***

5살, 7살 아이를 둔 엄마로서
매일 저녁 3-4권의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이 하루의 마무리입니다.
그렇지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얼른 책을 읽어주고 재워야지 하는 마음이 더 앞섰던 것이 솔직한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 가장 큰 변화는
그림책을 얼른 읽고 덮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책의 앞표지, 뒷표지도 들썩이는 저를 보며
새삼 웃음이 났습니다.^^

앞으로도 의미있는 그림책 읽기를 실행에 옮기도록 해야겠습니다.
5187 성장과 발달을 고려한다는 것은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gk***

혼자의 힘으로는 정말 어려운 일 같다.

연수를 성실히 듣지 못해 넘 아쉬움이 있지만

연수 들으며 드는 생각은 이런 교육과정들이 각 학교에 전해지려면

어떤 것들이 이루어져야할까 고민이 되었다.

교육과정은 여전히 학년부장이 작성해야하는 것으로 되어있는 현실에서 내가 교과서가 아닌 교육과정을 가르치고 있다는 생각은 잘 들지 않을 것 같다.

연수를 들으면서 교육과정을 함께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년엔 꼭 교육과정 전반을 고민해봐야겠다.
5186 동화책 연수를 마치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mo***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 읽어주기를 하면서 고학년 아이들도 즐거워 하는 것을 느끼고 꾸준히 하고 싶었는데 요즘은 교육과정이 너무 바쁘네요..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는 교실은 다시 시간 내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동화책은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의미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185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연수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hy***

토론을 하면서 형식화에 대한 편견을 깨뜨린 연수, 학급에서 실천하려면 뭔가 답답하고 안되었던 부분에 대한 가려운 곳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연수였다.
실천하면서 겪은 내용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도 신뢰가 갔고 학생들의 토론 모습을 보는 것, 교사들의 토론 내용을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토론은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연수라 고마움을 느낀다.
5184 참 좋은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a***

그림책에 관해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좋은 연수였어요.
교재가 있다면 더욱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신 최은희 선생님의 생생하고 진솔한 강의,
정말 멋졌습니다.
5183 각 분야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ps***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바탕이된 강의..
의도하지 않게 놓쳐버리는 부분들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5182 교육, 가르친다는 것을 되돌아 본 시간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kh***

그 동안 학습의 결과는 학생의 능력, 부모의 뒷받침 등 학생 개인의 측면에만 전적으로 달린 것으로 여겼다. 학생을 둘러싼 사회, 문화, 역사의 맥락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은 얼핏 들으면 너무나 당연한 명제인것처럼 여겨지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쉽지 않구나하는 것을 여겼고, 지금은 교담으로 여러해 생활하고 있지만, 막상 담임으로 학생들과 만나고 부딪히며 오늘 강의 내용을 깊이 느끼고, 교육의 현장에서 적용해 나갈 수 있게 될지는 의문이다. 연관지어 부진학생의 교육방법에 대해서도 더 수강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긴다.
5181 좌절 속에 해답을 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a***

주변 선생님의 권유로 시작한 연수, 처음부터 머리를 딱 때리는 기분, 얼굴이 빨개지도록 그간의 제자신의 수업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학생들만 탓하던 제자신에게 수업을 변화시켜야한다는 피할수없는 과제를 줌과 동시에 희망을 주었습니다. 이제 방법을 알았으니, 도전하겠습니다. 꼭 필요한 연수로 교사에게 가야할 길을 알려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