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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060 학생과의 관계가 좋을수록 학부모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a***

일단 학생과 관계가 좋으면 학부모와도 관계가 좋은 것같다. 우선 학생과의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될 것같다.
학생은 괜찮은데 의외로 학부모가 생각과 다르거나, 학생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 학부모의 도움을 받으려할 때 학생의 문제행동이 학부모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때 난감하다.
경험상 법문 내용처럼 가볍게 대하면서 먼저 칭찬부터 하고 문제를 살며시 가볍게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다는 내용으로 꺼내면 대개 이해하고 협조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접근했을 때 마음을 여는 것같다.
5059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fi***

연수하는 동안 학생들에게 평소같으면 당연히 버르장머리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화냈을 행동에도 다른 원인이 있지 않을까?
학생의 속마음은 이게 아닐텐데 하고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5058 명쾌한 해법,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h***

지금까지 많은 연수를 받아 왔지만 이번 연수만큼 명쾌하고 속이 후련한 연수는 처음인 것 같다.
아이들의 심리가 어떠한지, 아이들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특성에 따라 어떻게 상담해야 하는지, 정말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교사인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앞으로 이 과정의 후속으로 중급, 고급 과정이 개설된다면 정말 좋겠다. 꼭 연수를 받고 싶다.
아울러 아직 본 연수를 받지 않은 동료 교사분들에게 이 연수를 꼭 받아 보십사 권하고 싶다.

통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5057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이 큽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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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20년 넘게 가르쳐 온 교사로서 그동안 아이들에게 얼마나 부족한고 무책임한 교사였는지 네 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을 문제아 내지는 학급 점수를 깍아먹는 아이로 보지는 않았는지.. 그러한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부진의 원인을 바라보고, 치유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이의 상처를 보듬아 주려는 노력을 어느정도 했는지.. 반성해 봅니다.
5056 교육과정 재구성을 지금 당장 내 힘으로 시작할 힘을 주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su***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학습 준비물, 교구에 대한 새로운 이해에 대한 부분은 참으로 참신한 내용이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학습환경, 교구, 준비물에 대해 처음 접한 점이 놀라웠습니다. 사실은 교사가 관심갖고 노력해야할 부분인데도 말이에요. 미술, 국어, 과학, 영어에 대한 강의 부분은 더 좋았습니다. 어떤 교과여도 아이가 중심이 되어야한다는 철학을 가진 강사분이 좋았고 그 마음에서 출발하여 현실에서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을 적절히 알려줘서 더 좋았습니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연수입니다. 동료교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야겠습니다. 인권, 평화, 생태를 잊지 않는 과학 수업, 미술작품이 아닌 아이의 표현이 주인이 되는 미술 수업, 아이들 삶과 떨어지지 않는 영어 수업, 삶에서, 삶을 가지고 이어가는 국어 수업을 하도록 애쓰겠습니다. 2탄도 신청했습니다. 기대됩니다.
5055 나를 되돌아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i***

강연을 들으며 스님의 법문과 더불어 선생님들의 마음 나누기를 통해 '우리는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구나'라는 공감과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이상 외롭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지금도 트라우마로 작용하고 있는 학생, 학부모와의 큰 갈등을 한 번 겪고 나서는 학생을 지도하는 것이 망설여지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학생들을 관망하는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은 점점 허전해져 갔습니다. 이 번 강의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 보니 그상황은 내 자신의 문제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가면 학부모의 항의에 무저항으로 당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학부모의 오해를 풀어주려 노력하고 마음을 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나름의 노력을 더 열심히 했어야 하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지금 스스로 아쉬움이 남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이제 깨달았습니다. 그런 노력조차 하기싫었던나자신이 문제였다는것을요. 그러면서 그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원망이 사라졌습니다.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추천해 준 정혜경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마음 공부를 할 기회를 찾아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5054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o***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우리반 아이들을 대할 때의

저도 너무 조급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아이들과 더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담임이 되도록 돌아보아야겠습니다.
5053 지속적으로, 부드럽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a***

예전에 내 입장에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못한 것에 대해 건의해서 분위기를 시끄럽게 하는 선생님을 보면서 왜 저렇게 매사에 불만인지 했다. 또 내가 부당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서 공감하지 못한 선생님들을 보면서 화가 났다. 많은 사람들이 나설 때 빠지는 선생님에게도 화가 났다. 혼자 건의할까 하다가도 거절당하거나 눈밖에 나면 어쩌지 하며 두렵기도 했다.
그러나 점차 동료교사에게 자문을 구하고, 여론을 형성하고 부드럽게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좀 기다리면 개선된 점이 많았다.
법문이나 다른 교사들의 마음나누기를 통해 다시 한번 학생보다 나를, 관리자 고치기가 더 어렵다는 점과 다른 사람도 생각과 입장이 있다는 점, 객관적이라면 지속적으로 부드럽게 해야 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5052 유익한 연수네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h***

개별학생들의 고유한 환경과 특성을 무시하고 일괄적인 주입식 교육을 다시 한번 반성하며, 학습부진 학생들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바른 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유익한 연수였던 것 같다.
5051 교실을 바라보는 관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i***


김현수 원장님 강의 두 번째인데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과 그들이 모여 있는 교실의 역동과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관점을 얻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다음 강의를 또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