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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030 여기 저기 파편처럼 널려있던 지식과 지혜의 조각들을 모아 교사로서의 새로운 길을 닦은 듯한 느낌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h***

시원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편안합니다.
5029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수업에 많은 고민이 있던 저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강의였습니다.
5028 연수 수강자를 위한 친절한 오리엔테이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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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연수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하고 감동있는 연수로 만나뵙게 되어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학습 시작하시기 앞서 항상 공지사항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정, 과제, 평가 등에 대한 안내를 수시로 공지사항에 올려드립니다.
안내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메일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연수수강자 오리엔테이션 파일을 수강 전에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연수운영담당자(070.4334.2198)에게 직접 문의전화 주시면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성장의 기회가 될 연수에 불편함 없으시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27 비고츠키와 함께 이 가을을^^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s***

처음엔 단순히 교육, 수업이라는 틀 안에서 비고츠키를 만나려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 틀을 넘어 인간, 사회, 문화 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 차례 반복해서 듣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연수에 등장했던 책, 영화도 다시 보아야 겠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을을 보내게 되겠네요, 비고츠키와 함께 하는 가을^^ 운치있네요~
5026 좀 더 여유있는 2학기를..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y***

아이들을 보는 다양한관점, 학급의 기초를 세워가기 위한 규칙정하기,학급의 사소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만져주는 놀이들..을 적용해가며 강의를 들으면서 좀더 여유있게 2학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25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rk***

이상적인 교실과 현실의 교실사이에서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던
나 자신의
모습들이 떠오르면서
아이들 때문에 받았던 상처들을 회상면서
공감 받는 느낌이 드는 연수였고
그과정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상처들이 치유되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자존감 회복!!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들도 행복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가끔은 힘든 상황에 부딪히더라고 좌절하지 않고 씩씩하게 아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5024 교직생활의 훌륭한 지침들을 세우게 된 뜻깊은 연수였습닌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r***

이번 연수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명쾌하게 생각을 정리할 수 없었던 고민들에 대해 법륜 스님의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교사로서 학생을, 학부모를, 학교를, 사회를, 동료교사와 관리자들을 그리고 무엇보다 교사로서의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지의 근본적인 생각을 배우게 되어 더욱 뜻깊었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은 앞으로 내가 교사로서 부딪힐 많은 일들을 잘 해나갈 수 있는 훌륭한 지침이 될 것이다.
5023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는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mo***

지난 여름방학을 무거운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내 수업에서는 '학생'이 없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교사로서 내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가만 생각했지, 아이들이 내가 전하려는 내용을 어느정도 받아들일지를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학생을 수업의 중심으로 두기 위해 이 연수를 신청하여 듣게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많은 도움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용기를 내어 연수를 통해 배운 것들을 제 수업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많이 미숙하지만 학생들이 '함께'한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학생이 중심에 서는 수업을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5022 수업은 주기보다 받는 것이란느 신념이 필요한것 같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rq***

업이 무엇이든 간에

주려하기보다 받으려 하는 마음이 수업에서 먼저 인것 같다.

오늘 연수를 마치며 수업보다
주고 받기보다 더불어 만들어 가는

창업이었으면 한다.

상품으로서의 업이 아니라

소통의 도구로서의 업, 희망으로서의 업을 주고 받아

새로운 업을 교사와 학생, 교사와 교사, 학생과 학생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5021 아이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든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o***

아이들에 대한 시선을 다시 한번 재 점검 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조금 더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