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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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0 | 유익한 연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i*** | |
동료와의 협력과 아이들과의 관계 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비록 실제로 적용하기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저의 수업과 태도 부터 조금씩 변화시켜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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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9 | 학급과 가정에서 도움이 된 유익한 연수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l*** | |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아이들 못지 않은 학부모를 면담하는 것이 큰 과제인 요즘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연수라 도움이 많이 되었고, 사춘기를 심하게 겪고 있는 중학교 2학년 조카를 다시 생각하고 동생에게 조언할 수 있어서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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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8 | 마음을 가다듬기에 좋은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wh*** | |
연수를 들으며 얻게 된 좋은 점 1. 학년 초 학급을 운영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조언을 얻게 된 점 2.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이고, 비록 난 중등교사이지만 연수 내용에서는 크게 다를 바 없어 담임학급을 운영하면서, 혹은 교과수업을 운영하면서 내 감정을 조절하도록 훈련을 할 수 있게 된점. 3. EFT를 통해 상처(신체, 마음)를 치유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된 점 4. 에니어그램을 통해 다양한 성격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와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된점. 5. 문제해결과정을 통해, 그 전에 학생간에 발생한 문제에서 잘못된 행동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거둔 것에 대한 반성의 계기가 됨. 지난 학기에 만난 담임반 학생들과의 관계가 그리 원만치는 않았었다. 첫 주를 보내며 들었던 생각은 그냥 휴직해버릴까... 현재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회피의 마음만 컸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복장, 쉽게 뱉어져 나오는 욕설, 아무렇게나 버리는 휴지, 함부로 쓰여지는 학급의 비품들, 쉽게 부서지고 없어지고 더럽혀지는 교실 환경 속에서 도무지 이해의 마음은 들지 않고 그런 행동을 하는 학급아이들이 못마땅하기만 하고, 담임반 수업이 든 날이면 어김없이 심적인 스트레스가 마음 가득 차지했다. 여름방학 정유진 샘의 다른 강의를 들으며, 이번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더 많이 배우고 간다. 현재는 학생들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도 부드러워지고, 그러다보니 마음의 여유도 생겨 어느 땐 담임반 아이들이 예뻐보이기도 한다. 똑같이 행동하는 듯 한데도 내 눈엔 아이들이 달라진 것 처럼 보이는 건 나의 착각일까? 암튼 마음을 다스리고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신 행복교실 연수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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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7 | 겸손한 마음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cr*** | |
나름 그림책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 를 듣고 아주 겸손해졌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읽을 나이를 지났다며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그림책은 나이불문하고 읽어주는 책이라는 정의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리이아의정원 이라는 책을 알게 된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소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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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6 |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co*** | |
나름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한글프로그램에 대하여 충분히 인지하고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다양한 기능에 다소 놀랐습니다. 저의 무지를 깨닫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인터넷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은 저에게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담임 업무가 없어 크게 활용해볼 기회는 적었지만 강의 자료를 다운받아 놓고 두고두고 보며 적극 활용해 볼 계획입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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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5 |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ol*** | |
50대 중반의 교사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아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 나름대로 교직을 최선의 직업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먹고 아이들이 달라지고 정치상황이 보수화되는 상황에서 교사로서의 무기력함과 현실의 벽 앞에서 자꾸 도망치려하는 내 모습을 보는 것이 매우 괴롭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도망가려는 내 모습이 보일때마다 이 강의를 복습하며 돌아보고 교직을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임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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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4 | 더 발전하는 아름다운 예술가이고 싶네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na*** | |
수업은 예술이고 교사는 예술가이다.. 권태로와지려는 제게 큰 채찍이 되었던 연수입니다. 많은 도움 되었고요 끈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는 열정적인 교사가 되겠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는 말씀 감히 올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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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3 | 여백을 통해 나와 아이들이 다시 힘을 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m*** | |
여백.. 내용을 줄이니 학생들의 참여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그 효과를 뼈저리게 느낍니다. 다시 힘을 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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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2 | 배움의 즐거움이 넘치는 교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k*** | |
요새 짧은 교직 경력에도 불구하고 힘이 빠질 만한 일들이 많았는데, 이 연수를 받고 새로운 도전 의식이 생겼습니다. '어쩔 수 없어'라고 생각했는데, '도전해볼까'로 생각이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동료 교사들과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생각 나누고 있습니다. 좋은 연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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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1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모든 아이들의 배움의 권리를 보장해야하며, 교사는 학생들의 훌륭한 대답 뿐만 아니라 이상한 대답 또는 들리지 않는 이야기까지 들어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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