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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810 좋은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f***

이 연수는 참 좋은 자극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실의 주인공은 학생이며 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이 되도록 해야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는 연수입니다.
4809 공부본능..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r***

학습부진 학급에 촛점이 맞춰져 있어서 다소 거리감이 있긴 했지만..책 내용보다 자세한 설명에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공부상처...라는 말..정말 맞구나..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시간이었고...아이들에게 공부상처를 주지않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동영상 강의가 25분 넘어가는 건 15정도로 잘라서 두페이지로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4808 좋은 그림책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mi***

좋은 그림책을 고르고 읽고 알려줄 수 있는 연수 였습니다.
막연히 그림책은 다 좋다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일깨움을 주는 강의 였습니다.
앞으로 지도 할 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807 연수를 듣고난 후 그림책에 대한 생각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u***

그림책이라하면 어떤책이 좋은지, 어떤내용이 좋은지 등을 잘모르고 그림책이라하면 다 좋은책이려니하는 생각만 단순하게 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의 그림책을 골라줄 때에는 다 좋은책이려니 하면서도 혹시나하는 마음에 내가 보고 판단하기보다 추천해주는책이나 다른사람의 후기를 보고 좋은책이려니 하고 골라주곤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니 지금은 솔직히 그림책에대한 단순했던 생각들이 더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림책에 대해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4806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ud***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개학 후 실제적으로 수업에 적용을 하는 일까지 많은 고민을 해야겠지만 고민하는 과정 자체도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4805 연수를 들으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lk***

예전에는 그림책을 유아나 읽는 책으로 여겼었는데,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점차 얼마나 그림책이 소중하고 아이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이런 나의 생각이 더욱 굳어지게 되었고, 그림책이 하나의 예술장르라는 사실을 학고하게 갖게 되었다. 그리고 생애 전체에 그림책이 무엇보다 아름다운 작품으로 삶의 여유를 풍요롭게 해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나 또한 그림책을 삶의 동반자로 함께 해야겟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4804 관점의 변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y***

학습부진학생들을 지도하며 수없이 좌절감과 무력감을 느꼈고, 그 과정에서 교사인 제가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했던 제가, 그들의 공부상처를 과연 제대로 이해하였던 것인지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학생들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4803 비고츠키를 생각하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me***

비고츠키에 대한 원격 연수가 있다는 것이 반가왔습니다. 비고츠키를 깊이있게 알고자 신청하였습니다. 비고츠키의 핵심적인 생각을 해설해 주셔서 전체적인 개론적 파악에 도움이 되겠지만, 이것은 비고츠키의 의견 자체를 고민하려면 그의 원전을 직접 다루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4802 동료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qb***

ICT 활용 교육 바람이 불 때, 닥치는 대로 연수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연수를 받은 것 가지고 버텨 온 셈인데, 스마트폰 나오고 부터는 잘 안 되더군요.
아마도 저는 매뉴얼 타입인 것 같아요. 차를 구입할 때나, 핸드폰을 바꿀 때나 기계를 사용하기 전에 매뉴얼을 꼼꼼히 읽어 본 다음에 사용하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스마트폰은 제품에 따라오는 공식적인 매뉴얼은 없다고 하면서 인쇄물을 같이 주는데, 읽어보지도 못할만큼 바빠서 핸드폰과 페북 기능 중심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핸드폰용으로 사용할 때,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없는게 아직도 답답합니다. 그러던 중 에듀니티 연수과정을 검색하다가 슴하트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연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입해 있는 카페에도 연수 안내를 했습니다. 과학과 기술의 역기능의 원인이 도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맘에 있을 것이기에 디지털 인간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슴하트 연수과정을 담당하신 선생님들에게 힘찬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경의를 표합니다. 스마트한 슴하트로 더 나은 세상을 향해 가는 데 일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801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8***

개인 사정으로 후반부 과정은 열심이 못들었지만 중반부까지는 스스로 많이 반성을 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내 말 한마디로 인한 이루어지는 여러 관계형성을 알게되고 나름 학생들의 입장에서 듣는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아울러 학생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올바르게 이해할 방향을 찾은 것 같습니다. 실제 적용과정에서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히겠지만 노력할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