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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800 학생들과의 대화 내용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th***

학습부진 학생들을 막연하게 지도하면서 답답한 점이 많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학생들과의 대화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799 들으면서 행복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fr***

여러 학교의 사례들을 보면서 행복하고, 희망이 보입니다. 부러워만 하지 말고 실제로 실천하여 우리 학교도 하루빨리 같을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798 시대에 발맞추어가는 행복교실 실천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u***

복직을 하면서 너무나 달라진 아이들의 생각과 모습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갈등을 겪고 있던 중 지금 세대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사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생각과 교육방법들을 지도하면서 부딪히는 갈등속에서 요즘처럼 서로 상호평가도 있고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선생님도 나와 같은 일들을 겪고 노력하고 눈물 흘리고 고민하는 것을 보니 힘이 생겼습니다.

교실 속 행복이라는 코너에서 저에게 힐링이 되는 언어로 이야기 할 때 참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연수였어요 지식을 전달하는 연수가 아니라
마음에 감동을 주는 행복연수네요.
4797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wo***

좋은 말씀 생활속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796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h***

원격연수는 참 지루하기도 하고 뭔가 원론적인 내용만 해서
회의감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연수는 실제적인 내용이고, 실제 강의 듣는 듯
강사의 직접적인 수업을 영상으로 듣고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실제 학교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이 원격연수를 신청하였는데
역시나 좋은 강의였습니다.
479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s***

교사 멘토링 강의를 직접 듣고 이 온라인 강좌를 신청해서 들었는데 새겨들어 실천해야 할 몇가지 말씀들이 있었는데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그 말씀을 떠올리겠습니다.
4794 왜 교육대학교에서 이 모든 걸 배울 수 없었단 말인가!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j***

행복교육학 원격연수 제작 소식을 듣고 참 많이 기다렸다. 인디스쿨내에서 지니쌤의 학급교육과정을 출력해 읽었고, 그 내용이 깊히 공감했기에..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연수를 다 듣기도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했다. 이 연수가 정말 좋았던 점은 바로 '체계적'이라는 사실.

그동안 참 많은 오프라인 온라인 연수를 받았지만.. 그 모든 연수가 결국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갖는 한 부분이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았다. 난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지만..그리고 많은 걸 배웠지만 교실에선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가 어디서부터 기인하는 지 원인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니쌤의 연수를 듣고는 나의 약점과 강점.. 내가 교육전문가로서 어떤 부분을 더 공부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교사로서 방패연을 그리고 내 강점과 약점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이번 연수를 듣고 얻은 가장 큰 소득은 불안함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지금 내가 배운 내용만 충실히 연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면 일단 기본이 된다는 사실. 더 이상 미지의 배움을 찾아서 헤메이지 않아도 된다.

아.. 왜 나는 교육대학교 때 이 교사로서의 기본 자질이 될 수 있는 이 모든 것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지 못했을까? 정말 아쉬움이 남는다.

2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실천하고..다시 반성하며..따뜻하고 행복한 학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만으로는 정말 행복한 교실이 되기 힘들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안다.

기초 토대를 충실히 갖춘 후.. 수업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해야겠다.

행복교육학만이 좋은 교사가 되는 길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이 보다 현장감 있고.이보다 실제적이고..이보다 체계적인 초등학교 선생님을 위한 연수는 이전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삶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같은 길을 헤메는 동료, 후배교사를 위해 아낌없이 나눠준 지니쌤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4793 비타민 같은 행복한 시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o***

신규티를 조금씩 벗고 있는 3년차 교사입니다.

지난 2월 말에 있었던 신규교사 연수에 참여해서

지니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이비에스도 잘 보지 않았고,

인디스쿨에서도 수업자료만 다운 받는데 급급했던 왕초보였던지라

아무것도 모르고 하루살이처럼 지냈지요.

(지니샘 몰라 봬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좋은 기회로 지니샘과 다른 선생님들을 만나 뵙고

제 학교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3월 첫 날 첫 단추를 잘 끼우고 나니

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한 학기를 지낼 수 있었어요.

그러다 1학기가 끝날 때 쯤

지니샘의 행복교실 강의가

동영상 원격연수로 개설 됐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신규연수 때 배운 내용이

학급운영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이 강의는 정말 믿고 신청할 수 있었어요.

여름방학 지니샘의 행복교실 원격연수를 마치며

2학기도 교실에서 아이들과 행복하고 즐겁게(화내지 않고..^^)

지낼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드네요.

배운 것들을 2학기 때 꼭 해보고 저만의 방법을 또 찾아보려고요.

참고로, 제가 올해 느낀 건데요.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해보지 않으면

자꾸 기억속에서 희미해져가다 없어지더라고요.

고민 말고 일단 해보면

처음에는 서툴더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이들과 함께 더 우리반에 맞는 방법을 찾기도 하고..^^


그래서 2학기 딱 시작하면 이번에도 해보고 싶었던 활동들을

먼저 실천해보려고요.

나머지도 차근차근 해보면서...^^


아, 이번 연수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 중 하나를

이야기 해보면 '보상'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제가 사실 1학기 때 저희반에 엄청 무기력한 여자아이 하나를

잘 도와주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보상이 필요한 아이에게는 적절한 보상을

사용하며 관계를 만들어가라는 말씀을 듣고

그 아이와 교환일기를 한 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아이는 숙제를 해오지 않아(일부러 안 한다기 보다는 또래 아이들보다 공부하는 것을 많이 어려워해서 그냥 포기해버려요.)

저도 그 아이에게 무언가를 제시한다는 것을

아예 포기하고 학기 말에는 거의 방치해버린 것 같아요.

2학기 때는 다른 아이들처럼 숙제를 하는 대신에

저와 하고 싶은 말을 나누는 교환일기를 써보려고요.

선생님 강의 중 보상에 대한 얘기를 하실 때

초등학교 때 친구와 쓴 교환일기 생각이 문득 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중간 중간 적절한 보상도 한 번 할 생각이에요.

먹는 거 정말 좋아하는 아이인데, 같이 식사를 하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아, 갑자기 이야기가 제 생각으로 흘러갔네요...^^;;


아무튼

지니샘의 행복교실

이번 여름 저에게 비타민 같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2학기 때도 제가 슬럼프에 빠지거나

교실에 문제가 생기면 원격연수를 다시 꼼꼼히 봐야겠어요.

두 번째로 들을 때는 책도 같이 보며 들을 거에요.^^
(책은 아직 못봤어요...ㅜㅜ)

지니샘 감사합니다.
정말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할게요~
4792 그림책을 고르는 안목을 길러준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r***

저는 단순히 그림책이 좋아
교대 시절에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지루할 때면
다양한 그림책을 많이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읽는 그 순간 감동이 밀려오는 그림책도 있었고
읽고나서 한참을 생각해 봤을 때 그 의미가 이해되는 책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림책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누구에게 질문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교직생활을 하면서도 무작정 저학년 학생들에게 많은 그림책을 읽어주기 급급했지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주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궁금증이 남아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같은 학교에 계신 선생님의 추천으로 듣게 된 것이 이번 연수였습니다.
저의 궁금증이 완벽히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그림책에 대한 어떤 큰 틀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또 그림책을 고르는 안목도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효과적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방법 또는 저학년, 고학년에 맞는 동화책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791 배움중심수업의 구체적 실체와 만난 기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막연했던 이해가 매우 구체화된 느낌입니다.다른 원격연수와 달리 직접적인 강의로 들어서 내용 이해가 매우 용이했던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학기의 시작과 함께 배움중심 수업을 시도해 보는데 매우 도움이 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