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5136 행복교실 연수를 마치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tm***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전문성을 길러야겠다고 다짐했다. 

45135 행복교실 연수를 마치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ca***

시간이 부족하단 핑계로 듣지 못했었습니다.

 

 

오늘 너무 속이 상했는데

강의를 빨리 듣던 차에 저에게 정말 필요한 차시가 있었네요..

늘 쫓기듯 살아서 보물같은 강의를 흘려보내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복습할 수 있기를 바라며...

45134 행복교실 연수를 마치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s***

교사로서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고민하던 찰나

행복교실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들으며 자책도 많이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했네요

제가 많이 잘못되지는 않았지만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잘 정리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서 

꼭, 행복한 교실을 만들고 싶습니다!

45133 행복교실 연수를 듣고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gh***


행복교실 연수에서 학급 운영을 위한 철학, 시스템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저 또한 이를 바탕으로 저만의 교실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45132 행복교실 연수를 듣고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ch***

행복교실 연수를 듣고 교사가 학급운영을 운영함에 있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할 교육철학부터, 학생들 기본 학습 훈련 및 교사의 수업 기술까지 전체적으로 성찰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준비해 주신 정유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5131 행복교실 연수를 마치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he***

에니어그램, 학급 규칙 등 학급 운영에 있어 다양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실제적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많이 와닿고 집중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지쳐가는 6월 말에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결심할 수 있었고 1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행복한 교사로서 행복한 교실을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할지 마음가짐도 고민해보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45130 행복교실 연수를 마치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gg***


행복교실 연수를 통해  나름의 교사 철학, 학급운영시스템을 구체화하고 저만의 교실을 만들어나가는 큰 성장과

발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더 한번 더 복습하고 정리하면서 저만의 교육 철학과 교실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수업해주시고 나눔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5129 한글을 지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i***

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아이들의 한글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 놀이를 하며 아이들에게 한글 지도를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5128 행복교실 연수를 마치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o***

최근에 자주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교사가 전문적인 직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제가 하는 말이 학부모에게 신뢰성이 있는 내용인가. 교실 속에서 바라본 학생에 대한 나의 생각이 교사로서 하는 논리적인 생각인지에 대한 고민이 들 때가 있습니다. 고민하는 당사자도 불안하다는데 학생들, 학부모들은 나를 교육 전문가로 생각을 해주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가끔 '우리는 교육 전문가로서 해야하는 행동이야.'라고 말씀하시는 선배 교사님들을 보며 저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실 속, 교무실 속 저의 자릿값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의 '뭐든지 될 수 있어!'하는 그 근거없는, 그러나 '가능성'이라는 근거있는 자신감을 사랑합니다. 저 역시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으니까요. 그 자신감을 만들어주고, 그 자신감을 더 키워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교실에 바로 적용하는 것이 힘들더라구요. 다행인 것은 아이들은 저의 열정을 알아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연임으로 같은 아이들을 또 맡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저의 열정을 알아봐주더라구요. 저의 열정을 알아주는 학생들과 1년을 보낼 수 있어서, 이런 아이들을 만나 제가 배운 내용을 바로 활용해볼 수 있어서 감사한 요즘입니다. 올해 행복교실을 만나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45127 배움은 경청 이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h***

내 마음의 소리에 귀귀울이고 타자를 향해서도 열린 마음의 자세로 기울이면 서로가 성장할 수 있구나

나도 교사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 성숙해지면, 아이들과 함께 배움의 현장에서, 또 동료 교사의 수업 현장에서 서로 배움을 경청하고 나눔을 통해 모두 소외 됨이 없는 배움의 공동체가  완성 된다는 믿음의 기초가 마련되어 든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