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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10 2학기도 화이팅 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g***

지니샘 혼자서 하시는 게 아니고
같이 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저도 그 선생님들 중 한 사람인 양
연수를 계속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웃고, 감동 받으며~
지니샘 말씀, 같이 하시는 선생님들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귀에 쏙쏙 들어 왔습니다.

행복 교실에서 얻은 에너지로
2학기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709 구름산초등학교의 더하기, 빼기에 대하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ma***

교사들의 교육에 대한 소명 의식과 학교변화를 위해 더하기, 빼기를 통한 교육과정의 구성이 좋았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더하기만 하다 보니 교원들과의 소통이 어렵고 교육과정 운영하는데 있어서 애로 사항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구름산초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운영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4708 학교. 수업. 배움.교사를 성찰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l***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친지 20년 가까이 된 교사입니다.

지금은 특성화고에 근무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업을 '구경'하지 않고 '참여'하게할까 고심하다가 올해는 모든 수업을 모둠 수업으로 편성했습니다. 모둠 수업을 하면서 스스로 놀란 점은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는 비율이 매우 높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며, 저도 수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훨씬 편안하고 즐거워졌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배움의 공동체'이야기를 조금 들어보고,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독서교육연구회 모임을 하고 있는데, 저희 연구회에서 독서교육프로그램과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접목해 보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 연수를 제가 아는 교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많은 교사들은 'EBS 강의'스타일의 수업을 하고 있고, 그런 수업을 지향합니다. 그야말로 학생과 교사의 소통과 대화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는 수업인 것이지요. 교사는 유창한 언변으로 수업을 전달하고, 학생은 집중하며 따라오고, 이에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은 수준과 의욕 미달.. 이렇게 정리되는 수업입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저는 수업은 '대화적 실천'이라는 배움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교재와의 대화, 타자와의 대화, 나와의 대화로 수업을 정의내린 것이 정말 마음 깊숙한 곳에 감동으로 다가왔고, 모둠 수업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배움에 필요한 '듣기, 되돌리기, 표현하기'의 개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교사 일 인의 노력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 학교 전체와 학부모와 지역 사회가 이에 동의해야한다는 점은 참 어려운 실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립학교에 근무하면 정말 다양한 생각을 가진 교사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저절로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방학 동안 이 연수를 들으면서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가슴 설레는 일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제가 교사로서의 일을 '성찰 검토하면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길러가는 반성적 실천가'임에 마음 뿌듯하였습니다.

교사로서의 정체성, 수업의 참된 방향을 성찰해보게 하는 수업이기에 주위 선생님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4707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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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내 마음을 몰라주고,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했으며, 학생들의 문제행동에 상처받고 스트레스가 쌓여 많이 힘들었었는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지금까지 제가 참으로 쉬운 것들을 어렵게 풀려고 애를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을 바꾸려하지 말고 나 자신을 변화시킬 것, 나에게 맞는 지도방법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 사춘기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다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 등등 제 생각을 정리하고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자신이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생활할 때 학생들도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에 공감하며 용기를 가지고 새학기를 맞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4706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어휘의 다름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갈수록 우리가 여러 원격연구에서 접했던 교수학습의 방법이나 학급경영과 많이 다르지 않았습니다 어느나라나 교육의 기초이론과 교수방법은 비슷한가봅니다.
4705 의미있는 연수였어요 ^-^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2n***

2학기부터는 좀 더 행복한 학급운영이 될 수 있길 기도하며..

좋은 연수를 제공해주신 지니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4704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a***

짧은 방학기간에 동료의 추천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많이된 것 같다. 학습부진 학생들의 내면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데 노력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고 또한 내 자신도 꾸준히 공부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무더운 날씨에 모든 선생님들 건강 유념하시길 바란다.
4703 연수를 듣고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s***

더운 여름방학기간에
학기중 신청한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다.
실제 교사의 수업을 동영상으로 봄으로써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고, 많은 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았다.
4702 모든 교사가 행복했으면~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eu***

지니샘은 맨 마지막 강의에서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여름방학을 맞을 무렵 여러 가지로 지쳐 계셨던 우리학교 선생님들도 진심으로 '나 행복해ㅎㅎ'하고 느낄 수 있도록 이 연수를 들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2학기에 이 연수를 어떻게 홍보할까 구상 중이다.
맛보기 연수를 듣고 참 매력있는 연수라고 느껴 시작했는데 45강을 다 듣고 난 지금 참 괜찮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고 강의 하나 하나 다 의미있었음에 만족한다.
교직 22년차 경력에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도 크지만
지금 이런 철학과 이런 기술을 구체적으로 꿸 수 있음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과 올해 수석교사를 하며 힘들고 부담스러운 점도 많았지만 습관처럼 매년 살고 후회가 많았던 나의 교직 생활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었던 점과 앞으로도 배울 것이 참 많다라는 희망을 갖게 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고 행복이었다는 생각을 했었다.
지니샘이 그 생각에 깊이와 넓이를 더해 주었다. 기록하고 체계화해서 나만의 교육학을 꼭 만들어 보라고 했던 말을 마음에 새겼고 다시 기회가 주어질 지 모르겠지만 담임을 다시 하게 된다면 나만의 교육학을 행복하게 실천해 보고싶다.ㅎㅎ~^^
4701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ej***

좋은 연수였습니다. 더운 여름날 시간나는 대로 틈틈히 듣기에는 깊이가 잇는 내용이라 조금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그 동안의 학생들에 대한 나의 생각, 학습과 교육에 대한 나의 선입견, 그리고 우리 집 아이들에 대한 나의 양육태도 등을 반성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에듀니티와 박동섭 교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