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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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0 | 초심을 다지게 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ng*** | |
강의 내용을 보며 교사로 첫 발령을 받고, 초롱 초롱 아이들의 눈빛을 보며 이런 교사가 되리라 결심했던 적이 되새겨지는 연수였습니다. 교직에서건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건 그 과정 속에서 진정을 찾고 의미를 찾아내는 일을 같다고 여겨지네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주위를 살피며, 성찰하며, 느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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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9 | 전문가다운 교육과정 운영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oo*** | |
교사는 늘 전문가인가? 나는 어떤가?라는 질문을 냉정한 시각으로 하다보면 늘 자신이 없어진다. 이번 연수는 그러한 생각들을 조금 더 깨고 전문가다운 입장과 태도를 가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준 연수인 듯하다. 앞으로 더 심화된 연수과정을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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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8 | 통합교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ph*** | |
교과교육에 대한 연수는 많이 들을 기회가 있는데 통합교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연수는 잘 없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생의 성장과 발달에 촛점을 두고 전문가들의 직강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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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7 | 많은 격려와 위로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im*** | |
지금까지 거쳐왔던 교직생활과 가정 생활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미리 깨닫고 실천해 왔더라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그래도 내 삶을 통해 깨달은 바가 과히 어긋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이런 좋은 강좌를 만나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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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6 | 감사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bg*** | |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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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5 | 시간이 촉박하여 서둘러 들었지만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ch*** | |
오랜만에 생활지도 교육을 받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가출의 시간적 범위가 24시간이었음도 처음 알았다. 앞으로 학생지도에 적용할 여러 경험과 정보가 있어 좋았다. 다음에 다른 프로그램을 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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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4 | 좋은 컨텐츠 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do*** | |
다른 원격연수와는 다르게 컨텐트나 user 환경이 user friedly 여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협동학습내용이 10년전에 오프라인 연수에서 들었던 내용하고 많이 겹쳤고, 초등 부분의 활용도가 많이 나와, 중등 부분에서는 skip 하고 싶었던 부분이 다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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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3 | 좀 떨어져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 생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na*** | |
교사와 학생이 만들어가던 그런 학교는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 교사, 학생, 학부모의 틀에 지역공동체와 경찰및 상담조직이 연계해야만 하는 학교 씨스템이 되었다. 교사, 특히 담임이 분발하면 생활지도 문제가 풀렸던 낭만적인? 중세?적 어울림의 모습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정보 공유력에서 또한 법적 이해력 측면에서 일부 학부모와 학생들이 교사를 앞지르기 때문이다. 학교폭력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교사 개인의 주관적 열정과 성실성만 가지고 해결하는 것은 이제는 어리석은 일이 된 듯하다- 옳고 그름에 대한 문제는 제외하고. 농촌사회의 양심과 도덕 관습이 지배하던 판단력은 산업화 사회의 법적 제도적 판결에 자리를 내 주었다. 이미 학교도 세속화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점에서 교사역시 학교폭력 문제를 개인의 희생과 인격으로 다룰 수 없는 것이다. 역수행주!!!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소신을 굽히지 않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어쩔 수 없이 교사도 학생폭력의 문제에 관한 한 보고할 건 보고하고 조치할 건 조치하고 경찰, 검찰, 의료계, 상담계 등 제도가 마련한 조직들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마음 한 구석에는 왜 이지경이 되었는지 모른다는 자괴감이 든다. 양심이 법보다 우선되어야 하고, 그것이 아니면 도덕이, 관습이 법보다 우선되어야 하는데 이제는 모든 것이 법이다. 양심에 틀려도 규정에 이렇게 저렇게 나와 있으니 규정을 지키시오!!! .... 안 지킬 수 없는 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나온 지도 방법이 대세로 굳어질 것 같은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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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2 | 써 먹을 수 있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sk*** | |
유명한 교수님들이 나오셔서 이론만 주~~욱 늘어 놓는 강의가 아니라,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지 스스로 의문이 들지만, 원래 연수의 장점은 자극제라는 것이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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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1 | 정말 멋진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re*** | |
학생들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는 매우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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