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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540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i***

교사의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연수입니다.
4539 학창시절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u***

우리 교육계의 불편한 진실 하나,
"어설푼 민주주의보다 확실한 독재가 낫다!"
군사문화가 학교에까지 찌들어, 억압하고 통제하는 교육에 익숙해져있다. 학교는 행정문화에 익숙해져있고 오로지 상명하달, 민주주의가 숨쉬는 공간이 아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대할 것인가? 교사들은 여유가 없고 위계에 의한 힘에 의존하여 교육이라는 행위를 한다.

정말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고, 아이의 어려운 점을 치료하고 보듬어 주고싶다. 그 전에 나의 상처와 아픔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였다.
물론, 강의받은 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 교육 환경은 강사들이 인용한 교수들의 환경과 천양지차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환경과 문화가 있다. 그래도 다름과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어느 지점에 잘못되었고, 바꾸어야? 바뀌어야? 하는지..
나이는 먹고있고, 칼날은 되돌아오고 있다.
4538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nk***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537 다시 꿈을 꿉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e***

많은 온라인 강의를 들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이 연수는 정말 감동하고 공감하고 눈물 흘리고 때로는 호탕하게 웃으면서 빠져서 들었습니다. 함께 했습니다. 2학기에는 더 좋은 선생님으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희망이 보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흔들릴 때에는 다시 김태현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러 오겠습니다. 강추, 또 강추하는 연수입니다.
4536 많이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동료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배움에 대해, 학생들의 입장에 대해 찬찬히 생각해볼 수 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의 저의 수업방식이 교사 위주로 진행되었던 것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4535 교육과정이 길입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al***

우리 학교는 강원도형 혁신학교인 강원행복더하기학교 2년차 운영학교입니다. 우리는 학교 혁신의 핵심이 눈에 보이는 화려한 교육과정 운영이나 다양한 체험 학습 운영에 있다고 보지 않고, 학교교육의 중심이자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놓쳐서는 안 되는 수업에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바꾸려고 보니 기존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 중심의 평가 체제에서는 수업이 여전히 지식 위주를 흐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업 혁신과 동시에 평가 혁신을 학교 혁신의 목표로 두게 되었습니다.
이런 생각에 따라 먼저 선다형 중심의 평가 형식을 바꾸기 위해 국어, 수학, 사회, 과학에서 서술형 평가를 전면 도입하여 4학기제 따라 각 학기 기말에 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어느 지점에서 알고 모르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계는 있었습니다. 서술형 평가 역시 한 가지로 통일된 평가 형식이었기 때문에 다양한 범위에서 문제를 출제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고, 서술형에 알맞은 내용을 고르다보니 문제도 반복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음이 예상되었습니다. 그래도 평가가 서술형 평가로 바뀌면서 수업은 좀 더 자유로워지고 풍요로워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계는 노출되었지만 수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어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에 강원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교사별 상시평가' 우선적용학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학교에서 생각하고 있던 방향과 정책의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하였고 그래서 탄력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사별 상시평가는 수업권과 마찬가지로 평가권을 교사에게 돌려 주고 교실의 수업을 더 뒷받침함과 동시에 평가를 위한 평가를 지양하고 피드백에 중점을 두기 위한 평가이며 과정 중심의 수행평가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게 하기 위한 흐름에 서 있었습니다.
우리는 교사별 상시평가를 통해 결과 중심 평가와 학생 서열화를 극복하고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두는 평가를 지향하고 있는데 평가 혁신에 주목하다보니 평가방법 개선을 시도하는 학교들에서 수업과 동떨어진 평가를 생각하고 있는 것이 문제로 드러나고 있었다. 평가에 대한 관점과 평가에 대한 방법을 다양화한다고 하여도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수업이다. 평가를 잘하고 좀 더 근본적으로는 수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형식의 변화가 아니라 내용을 바로 보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수업과 평가의 핵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교육과정이었다.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수업과 평가의 방향이 흔들릴 수 밖에 없고, 아무리 다양한 형식을 입힌다고 하여도 내용에 맞지 않은 옷을 입어 오히려 더 거추장스러울 뿐이었다. 선생님들은 의외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자백한다. 그런데 이는 선생님들만의 잘못은 아니리라. 수시로 개정되는 교육과정을 그 많은 업무 속에서 그 많은 아이들을 앞에 놓고 어떻게 다 파악할 수 있으랴. 그런데 우리는 이 시점에서 언제까지 상황 탓만 하고 있을 것이냐를 이야기해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업무가 아니라 교육과정 연구, 수업 연구, 평가 방향과 문항 연구이다. 바로 우리의 사명과 우선 순위를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길어진 생각 앞에서 역시나 분명해지는 것은 교육과정이다. 그래서 교육과정에 대한 형식을 운운하는 기존 연수와는 달리 교육의 철학과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이번 연수가 이렇게나 반가울 수 없는 것이다. 앞으로도 교육과정에 대한 연수가 지속해서 보강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4534 천천히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u***

강의한 내용을 연수로 재구성한 것이다보니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기에는 미흡한 강좌였던 것 같아요. 충분히 익히고 배울 수 있도록 천천히 다시 듣고 실행해 보고 싶습니다.
4533 아껴두며 듣는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ja***

그림책을 이해하고,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선생님의 보석같은 해석에 감동 받고 진실에 다가가려 애쓰는 자신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껴가며 들은 원격연수는 처음이랍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그림책 공부를 해보고 싶어요.
좋은 강의 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532 유익한 연수였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s***

나름 경력도 있고 학급 운영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배울수록 부족한 부분이 드러납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531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vi***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네요,,,그동안의 저를 많이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얼른 수업 친구를 찾아 더 멋진 교사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