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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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0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o1***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UCC, 플래시 등 다양하게 다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2010년에 제작된 연수인 것 같은데 현재 내용에 최신 내용이 추가된다면 이 연수가 업그레이드 되어 한층 더 교사에게 유익한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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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9 |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최고의 강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ma*** | |
영어교사에서 진로교사로 전과하여 새로운 학교로 발령나 적응하던 중 학교내 배움중심교과 모임에서 협동학습을 원격연수로 모두 받게 되었다. 7월 중순에 42분의 전문직업인을 모시고 직업체험 진로특강행사를 준비해야했기에 제대로 시간 내기가 어려웠지만 하나도 흘려 버릴 수 없는 강의들이었기에 밤 늦게까지 틈나는 대로 마지막날까지 듣게 되었다. 사실 협동학습 강의는 2006년도에 협동학습 사무실로 2주 간격으로 다니면서 기초과정을 마스터하고 여름방학에 심화과정, 여러차례 학교에서 간헐적으로 접하고 있었다. 함께 기초과정을 공부했던 남이형샘이 강사로 나오는 것을 보고 내심 놀랬고 영어과에서 함께 했었던 샘도 강사로 나오는 것을 보면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함께 했기에 그런 결과를 얻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영어교사를 하면서 여러구조를 활용하며 많은 면에서 도움을 받았지만 진도에 쫓겨, 시끄럽다는 이유로, 나 자신의 준비 부족으로 제대로 된 협동학습을 하지는 못했다. 이제 진로교사가 되고 보니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진 긍정적인 인간, 남을 배려하는 미래의 핵심인재로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그런 역량들을 키워줄 수 있을까 고심하던 차에 다시 한 번 만나게 된 협동학습 연수는 너무나 소중한 강의라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원격연수들은 이론만 공부하게 되는 데 협동학습은 이론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는 사례들, 선생님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실제 겪었던 시행착오들과 노하우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강의라는 점에서 너무나 알찬 강의였고 바쁜 중에도 들을 수 밖에 없는 강의였다. 시간을 내서 다른 연수들도 꼭 들어보고 실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구조를 적용하고자 하는 마음보다 아이들에게 협동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스스로 그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실천하는 마음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영어교사로서는 잘 활용하지 못했던 사회적 기술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면서 남과 더불어 행복한 진로를 준비하는 아이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고 싶다 그동안 강의하신 모든 선생님들, 인터뷰로 출연하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런 훌륭한 원격연수를 접하게 해준 에듀니티담당샘들께도 깊은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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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8 | 길을 찾은 느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j*** | |
우연히 에듀니티 들어왔다가 큰 기대없이 한번 들어볼까 하고 신청했던 연수였는데... 애들 말로 정말 '대박'입니다. 수업에 대해 고민도 많이 하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도 뭔가 부족하고 허전함이 있었는데.. 그 원인을 확실히 깨닫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길을 찾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주위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더 나아가서는 수업친구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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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7 | 초심으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u*** | |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연수다. 한때는 열정이 있었고 한때는... 그러나 고3을 하다보니... 한때는 한때다라고 자포자기? 상황으로 나의 느슨한 마음을 변명하고 있다는 반성을 한다. 안되기보다는 안하는 것이 분명 많다. 수업 설계에 대한 고민 부족을 다시 채우자. 내 수업 자료 내가 모은다라는 마음으로 나에게 의존하자. 내 아이들에게 맞는 수업을 하자. 내 수업에 대해 나에게, 아이들에게, 친구선생님에게 솔직해지자. 고3 2학기... 수행평가 하나만이라도 좀 자존심있게 설계하여 아이들에게 국어수업의 참 맛을 느끼게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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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6 |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진정한 의미의 지라는 것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e*** | |
강의 후기를 쓰려고 키보드 앞에 앉으니 내 글이 과연 어떻게 쓰여질지 궁금해진다. 강의후기에 대한 나의 생각과 마음은 내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키보드를 두들기며 그 동안의 공부와 나의 경험들 그리고 또 무언가가 서로 얽혀서 생겨나는 관계망 속에서 나의 후기가 생겨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돌아보니 진정 말을 한다는 것, 배운다는 것, 그리고 비고츠키를 공부한다는 것은 '누군가가 되어가는 것'이 맞구나 싶다. 강의 속에 등장하는 동굴 이야기는 내가 비고츠키 강의를 처음으로 접하던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일상의 삶, 일상의 교실이라는 동굴 속에서 비교적 행복하다 생각하며 살면서도 문득 저 멀리 보이는 빛에 강렬하게 끌리기도 하고 그 빛으로 인해 이 동굴이 너무 어둡다 느끼기도 했었다. 그래서인지 비고츠키 첫 강의에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물음'이 '교육에 대한 물음'보다 먼저여야 한다는 말은 내 머릿속에 크게 각인되었다. 이때부터 나는 교사로서의 신분을 놓고 한 인간으로 이 강의를 접하려 했던 것 같다. 주류심리학 관점에서의 카운슬링, 그 친절한 카운슬링이 결국은 우리 사회의 체제를 공고히 하고 권력을 재생산하게 된다는 이야기는 사실 그 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다. 교실에서 만나는 부적응아가 있으면 부모님께 카운슬링을 권하던 것이 나의 모습이었으니까. 하지만 그렇게 문제 상황에 봉착했을 때 원인을 개인 안에서만 찾으려 하고 사회를 보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 뒤에 어두운 그림자가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자기주도적 학습에 강요되는 아이들과 자기계발서를 탐닉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은 지금의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역사적인 아이의 모습일 수밖에 없다는 것. 협력학습이 어려운 교실의 아이들은 이 경쟁사회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순간순간을 사는 아이라는 것. 비고츠키 아이디어는 우리에게 더 넓은 시야로 개인과 사회를 볼 것을 권한다. 그래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그리고 우리를 그렇게 살게 하는 사회가 어떤 모습인지 좀 더 분명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개인과 사회를 들여다보는 공부는 쉽게 대답이 주어지지 않는 것이고 계속해서 그 물음을 안고 진화해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강의 중에 소개된 신영복 선생님이 하신 말씀 중에 "지와 애는 함께 이야기될 수 밖에 없다." 즉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진정한 의미의 지라는 사실...그런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이해에 헌신한 비고츠키 그리고 그러한 비고츠키를 사경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사경하게 하시는 박동섭 교수님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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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5 | 새로운 시각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i*** | |
전통적인 기존에 알고 행해오던 교육의 형태에서 조금 탈피하여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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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4 | 감사하고 많은 걸 배웠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h*** | |
법륜스님 말씀 듣다보니 감사할 일이 참 많은데 늘 현재가 부족하다고만 생각하고 괴로움을 느끼면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감사한 마음으로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고 싶고, 그러면 제 마음도 편안해 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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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3 | 다시 들어도 늘 좋은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9*** | |
두번째 강의를 듣습니다. 새록 새록 성찰하게 합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본교에서 수업을 개방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함께 성장하려는 의지야 말로 교육변화의 시작이며 끝이라 생각합니다. 방학을 이용해 또 듣고 성찰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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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2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ed*** | |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감동입니다. 이런 좋은 선생님들의 좋은 강의 마련해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두번째과정도 곧 들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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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1 | 행복한 강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y*** | |
차시마다 수업 주제에 관해 생각하게하는 시가 소개되어 좋았습니다. 동료교사의 수업을 보며 고민하는 점이 비슷해서 공감이 되었고, 현재 제가 하고있는 교사 생활에 관한 어려움을 강의를 통해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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