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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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0 | 신규교사로 마음을 다잡게 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3월에 신규교사로 발령을 받고 나서 어느덧 1학기가 다 지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연수를 수강하게 되어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앞으로 더 좋은 교사가 되도록 마음을 다잡게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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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9 | 수업이라는 큰 숙제에 작은 힌트가 되어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y*** | |
수업 공개라고 하면 언제나 두려운 맘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거창하고 화려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아이들과의 학습 훈련 등 수업 공개 때에 잘하는 수업하면 평소와는 다른 수업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화려한 자료가 없어도 기계적인 훈련이 없어도 엄청나게 아이들을 통제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의미있는 수업을 멋지게 할 수 있다는 실마리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수업에 대한 나의 고민도 해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것은 바로 이벤트적인 수업이 아닌 내 자신의 철학과 관점이 녹아들어간 나만의 수업을 만들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뜻깊은 연수였다. 비록 부족한 글솜씨여서 이 연수에서 내가 느꼈던 많은 것들을 다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평소 도돌이표가 되는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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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8 | 좀더 보강바랍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eu*** | |
꼭 듣고 싶어서 들었는데 좀 실망이 크네요. 많은 돈에 비해 내용이 좀 부실합니다. 추후 더 보강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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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7 | 영어교사로...
교사 성장 수업 코칭-자율 |
kh*** | |
초등 및 중등의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공개 모습과 상담장면을 보았지요. 공개하신 분들의 깊은 고민을 보았지요. 고민이 깊어지는 만큼 성장이 있겠지요. 다만 모든 교과를 다룰 수 없는 한계가 아쉽고 이번 연수를 통하여 영어교사도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더 크네요. 영어수업 코칭 성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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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6 | 수업공개의 용기...
교사 성장 수업 코칭-자율 |
kh*** | |
초등학교에 계신 네분의 선생님들의 수업공개를 3차에 거쳐 보았지요. 참 용기있는 분들이라고 생각이 들었구요. 누구보다 빨리 성장을 맛보는 교사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참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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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5 | 참 좋은 연수입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be*** | |
많이 배울 수 있고 배운 내용을 따라해보고 싶고 그렇게 나도 한발짝씩 교사로서 성숙해나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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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4 |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각성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na*** | |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학교생활에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는데,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각성이 되는 아주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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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3 | 교육과정이 바뀌면 수업이 바뀐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jw*** | |
교육과정에 대한 고민은 매년 해오던차에 이 연수를 들으면서 보다 구체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 교과별로 어떻게 교육과정을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학교 수업을 바꾸는 소중한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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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2 | 오늘도 마음 다잡으며 새롭게 시작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p*** | |
우리학교 상담부장님의 강추로 듣게 된 연수입니다. 역시 아이들의 상처난 감정들을 어루만질 수 있는... 유용한 강의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저에게는 힘을 북돋아주는 든든한 지원군 같은 존재네요. 더운 7월 열심히 듣고 시원하게 보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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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1 | 새로운 시각, 배우는 즐거움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
sh*** | |
가르치는 사람들도 무엇을 새롭게 알아간다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현장선생님들의 교과교육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유익했고 내가 생각지 못하고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을 하나씩 채워가는 기쁨을 얻게 되었다. 고정된 틀에 갇혀 자신의 것을 고집하기 보다는 열린 마음으로 다른 대상(학생, 교사, 사물 등)과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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