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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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0 | 연수 후반부에 접어들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kd*** | |
본 연수를 통해 학교변화와 발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참으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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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9 | 나를 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k*** | |
학교와 가정에서 여유있는 삶을 살아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듣고 웃음을 참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천천히 가볍게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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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8 | 대화법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za*** | |
대화법에 있어서 말을 잘함도 중요하다. 하지만 우선 되어야할 것은 상대방과의 신뢰감과 존중함이 있는지가 더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여 말하는 것이고 가능한한 말로 서로의 관계가 나빠지지 않도록 선별하여 언어를 잘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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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7 | 궁금했던 것을 많이 알고 갑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xi*** | |
배움의 공동체, 배움중심수업 최근 몇 년간 계속 들어왔던 말이지만 무엇인지도 모르고 어찌 실천해야할 지도 몰랐고 엄두 조차 못냈습니다. 첫단추로 들었던 연수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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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6 | 교사임을 행복하게 여기고 즐겁게 생활하겠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m*** | |
마음에 와닿는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에서만이 아니라 법륜스님의 수많은 강연 가운데 특히 마음에 새기고 싶은 단어는 '선택과 책임'이었습니다. 선택에 좋고 나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지는 마음으로 생활하면 마음의 어려움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내가 교사라는 사실이 감사한 요즘, 내가 먼저 행복해져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많은 선생님들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마음깊이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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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5 | 구체적인 내용이 특히 도움 많이 됐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u*** | |
학교 현장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으로 접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히려 세련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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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4 |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ch*** | |
4학년 지도를 하면서 협동학습 지도의 필요성이 있어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교과서를 가르쳤던 자신에게 반성을 많이 하였고, 연수를 통해 제가 할 수 있는 영역부터 울반 아이들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지는 교실이 될 수 있도록 늘 연구하는 교사되길 희망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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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3 | 아이들의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i*** | |
알고 있으면서 아이들을 마주하면 실제로 하지 못했던 것들과 새롭게 알게된 것들이 많았다. 매 강의마다 아이들을 대하는 잘못된 교사의 모습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느끼면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마음에서 다가가기 위한 교사의 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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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 | 잠시 뒤돌아보는 시간에 박수를....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j*** | |
학교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학교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학교와교사, 학부모와의 소통이 절실하며 학교에서의 교직원 상호간의 배려가 매우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으며, 그간 추상적으로만 느끼던 혁신이라는 개념을 말로만 듣던 것들을 많은 이해와 더불어 실천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힘들고 지쳐버린 우리네 들에게 활력이 되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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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1 | 첫 걸음을 떼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o*** | |
유용한 사이버 원격연수를 마치면서 지금까지 평탄한 길만 걸어 온 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어떤 수업방식이 좋다고 단정하긴 아직 이르지만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매우 공감한다. 올해처럼 혁신이라는 단어가 새롭게 들린 적은 없었다. 기존의 좋았던 점까지 매몰되지 않길 바라면서 학교가 발전하는데 꼭 필요한 방향으로 선회하여 새롭게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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