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5086 | 기본부터 차근차근 짚어주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al*** | |
겉보기에 좋은 내용이 아니라 활동 하나 하나에 깊은 의미와 철학이 담겨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
|||
| 45085 | 문제해결시스템으로 체계적인 학급운영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hy*** | |
너무나도 방대한 내용에 하나하나 다 적용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지도가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당장 문제해결시스템 하나만 가지고도 생존은 충분히 된다는 게 참 다행입니다. |
|||
| 45084 | 문자해득이 안되는 아동에 대해 전문적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9*** | |
문자해득이 안되는 아동을 1학년때 2학년 들어 지도하고 있다. 처음에 연수를 희망했던 이유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줄 수 있을까 였는데.. 그 아이를 위해 전문적인 심사를 하는 것이 시간 낭비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
|||
| 45083 | 교사인 나에게 주는 종합선물세트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yo*** | |
학급규칙을 세우는 것은 일년농사를 짓는 밑거름을 만드는 것인데도 참 대충 소홀하게 넘겼습니다. 가정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사실 저를 비롯해서 부모교육의 필요성이 정말 크게 다가옵니다.에서 아이들 손에서 규칙을 세우고 그것을 일년내내 끈기있게 지키도록 기다려주고 지도하는 일은 참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그 만큼 중요한 것이고요. 교육철학, 교사와 아동의 이해, 학급운영 구조화, 환경, 심리, 교수학습방법, 문제해결기술 등 내가 교사로서 전문성을 높이는데 종합선물세트 같은 지니샘의 연수를 통해 걱정이 확 줄었습니다. 제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닌 학생들의 지,덕,체의 조화로운 발달을 돕는 교사로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내가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
|||
| 45082 | 지니샘 연수로 교실에서 희망을 찾아요.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mu*** | |
저학년 담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니샘 연수를 들으며 조금씩 조금씩 배우고 성찰합니다. 해오던 습관이 있어서 단숨에 만족할 수 없지만, 조금이라도 성장하고 가끔은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교실 만들어나가도록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
|||
| 45081 |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o*** | |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의 핵심적인 의미를 알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해준 뜻깊은 연수이다. |
|||
| 45080 | 고맙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co*** | |
고맙습니다 |
|||
| 45079 | 추천하고 싶은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hw*** | |
프로젝트 학습이 추구하는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
| 45078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o*** | |
특수학급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문제행동을 어떻게 해야 서로 상처받지 않고 나아지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찾던 방법 중에서 PDC를 접하고 학급 운영과 학생들에게 교사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 자신의 교육관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처음 시작은 아직 어떻지 의문투성이이지만 한발자씩 PDC를 통한 학급운영을 해보려고 합니다. 언젠가 서로 성장된 모습으로 웃을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
| 45077 | 수업만으로 말하지 못해서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si*** | |
언제부턴가 교사가 아니라 행정실 직원처럼 일하는 업무를 주로 맡게 되어서 일하다가 쫓기듯이 수업에 들어가는 나날이 늘어가고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던 차에 내가 원래 가려고 했던 길이 어떤 길이었는지를 되새기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