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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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70 | 수업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u*** | |
나의 수업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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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9 | 연수가 끝날 즈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u*** | |
세상은 변하고 교육계도 많이 변하고 있다.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내일은 여전히 교실이 있고, 학생이 있고, 교사가 있다. 언제 내일의 변화가 있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내일을 위해 준비한다. 교실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전부가 되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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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8 |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gw*** | |
정토회 경전반에서 수업도 듣고 있지만 교사와 직결되는 연수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얻었습니다. 내가 행복해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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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7 | 마음의 여유와 행복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e*** | |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들이 행복할 수 있고 좋은 가르침도 가능하다는 말씀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가졌던 마음의 짐과 욕심을 버려야 겠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그 순간순간에 여유와 관대함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연수 기간 내내 마음이 편안했고, 어려운 답이 안보이는 문제를 그렇게 명쾌하고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시는 스님말씀의 힘과 논리에 감탄한 적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여러가지 말씀이 생각나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나로 인한 인과적 결과이며, 아이에게 있어서 엄마라는 존재의 중요함, 그리고 어떤 것에도 욕심을 낼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긍정적 생각을 할 수 있어야 곧 행복이 실감되고 현재가 행복해야 미래의 행복도 지속될 수 있다는 말씀에도 공감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순간에도 마음의 여유와 평화를 잊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내 스스로가 먼저 행복하고 내 행복의 에너지로 아이들의 갈등과 정신적 혼란 등을 조금이나마 정돈할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부단히 애를 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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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 | 학교폭력관련연수후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yo*** | |
늘 듣는 얘기이지만 학교폭력관련 구체적인 내용을 인지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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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5 |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o*** | |
다시금 교사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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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4 | 교실 현장에서 여전히 힘든 협동수업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dp*** | |
협동의 실천이 좀처럼 잘 안 되는 요즘 학생들과 함께 경쟁보다는 협동의 보람을 느끼게 하려고 모둠협동수업을 해 보다가 힘들어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부분도 있었지만 중등교실에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은 다소 제한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방법적 문제, 내용적 문제도 있지만 학생들의 참여태도문제가 가장 어렵군요. 한방에 시원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원하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꾸준히 노력하고 개발해야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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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3 | 수업에 대한 개념의 재정립과 수업을 다시 생각해 보았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i*** | |
지금까지 해온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수십년을 수업을 해오면서도 현실적 문제를 부르짖으며, 그냥 앵무새처럼 , 녹음기 처럼 반복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한번 새내기때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한번 돌아본다. 교육철학을 심어주는 수업!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쯤 시도해보다 그만두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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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2 | 의미있는 시간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h*** | |
법륜스님을 책과 어플로만 접하다 이렇게 직무연수로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 고민했던 그리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본질을 짚어주시어 개운하면서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모두 제 마음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특히 '선생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꾸 가르치려고 하고 자꾸 주려고 하는 것. 이것이 '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화가 불쑥 올라오는 시간이 많아져 누군가를 욱~ 하면서까지 가르치려고 하는 나를 객관화시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스님의 말씀과 함께 한 봄날이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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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1 |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kh*** | |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경쟁이며 경쟁 속에 모든 활동에 익숙해져 있던 요즘 학생들의 상태를 한번 돌아 보게 되었다. 현대사회의 가장 문제는 공부등을 남보다 잘하게되면 그 안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사안을 잘 못 하더라도 용납된다. 이부분에서 사회적 문제도 야기 되고 있다. 진정한 교육이란 남을 배려하여 구성원과 협동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사회성을 배울때 지식뿐만아니라 그것 보다 더 중요한것도 배울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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