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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80 배움의 공동체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s***

처음 들어보는 배움의 공동체..
막연하게 느끼다가 구체적인 내용을 들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연수입니다..
남은 강좌 열심히 들어보렵니다..
3979 변화하는데 10년이 걸려도 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아이들은 교사로부터 보호받고 있어서 금방 변화할 수 있지만 교사는 보호받고 있지 못해서 변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개선을 위해 천천히 노력하자는 말씀에 큰 용기를 얻습니다.
1년만에 변화되는건 재미없다는 말씀^^ 위로가 됩니다.
3978 우리들의 이야기가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배움 공동체는 교사의 이야기라는 것에 공감이 간다.
교사가 행복하면 교실이 행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배움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
3977 좋은 연수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s***

좋은 연수네요..

사토 교수님의 말씀..
"교장만 바뀌면 가능해요~~~!!!"

귀에 쟁쟁합니다. ^^;;
3976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u***

스님의 즉문즉설을 자주 들으며 참 명쾌하게 말씀하신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역시 이번 연수에서도 명쾌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수행이라는 것이 큰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큰 깨우침이 있었다. 진리가 크고 원대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은 편안하게 학생들을 대할 수 있고 나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다
3975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h***

연수를 받으면서 나를 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버릇없게 행동하거나 말을 할 때 화만 냈는데, 연수받은대로 몇가지 입으로 듣기부터 시도해봤더니, 아이들의 태도가 확실이 달라지더라구요. 이 연수를 마칠때쯤 저도 변화되겠지요?
3974 행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많은 것들을 돌아보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또 많은 것들을 배워 나누는 행복한 연수가 될 것 같다.
오랫만에 연수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쁨과 설레임을 느낀다.
3973 협동의 진정한 의미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a***

협동의 진정한 의미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면 서로 행복하도록 우리 아이들이 배움에서 느끼면 좋겠습니다. 준비되지 않고 나눌 거리가 없으면 교사도 학생도 귀찮고 짜증을 내더군요 혼ㅇ자 인정 받고 싶은 아이들로 그동안 길러 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수업 이후 많은 생각을 합니다.
배워서 남주며 같이 배우는 큰 진리를 연수를 받으면서 느낍니다.


3972 우리 모두 행복해 집시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c***

연수 후기도 쓰지 않았는데 수료가 되었네요. *^^

먼저 멋지고 아름다운 강의를 해주신 김태현 샘께 감사를 드림니다. 또한 함께 하시면서 제게 감동을 주신 수강생 샘들께도 감사드림니다.부족한 뭔가를 늘 느끼는 학교 생활 속에서 그래도 열정을 가지고 아이들과 만나며 열심히 교사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부족한 면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난 정말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했는가? 행복한 학교 생활이었는가? 지금 행복한가? 등등. 여하튼 강의 내내 더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하고 동료 교사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주어진 현실이 벅차고 힘들지만요. 앞으로 더더욱 교사가 중심이 아닌 모든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수업 활동을 하고 수업외 활동을 해야겠구나 다짐해 봅니다. 교사가 신나고 행복하면 아이들도 신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겠지요?
우리 모두 김태현 샘 기 받아서 행복해 집시다!!. *^^

"아이들이 희망이고 선생님이 희망이다"
3971 다시 기초부터 세워야 함을 깨닫게 해 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o***

교사 위주의 카리스마 있는 강의를 선호하는 풍토에서 저도 그런 수업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수업에서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고, 김태현 선생님의 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으로는 느낄 수 없는 다른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현장의 영상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우물 안의 개구리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학생들 간에 연결해 주는 수업, 학생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얼마나 일방적인 수업을 하고 있었는지, 배움이 없는 수업을 하고 있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처음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먼저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세우고 내 수업을 삶과 연계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