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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20 수업을 보는 새로운 안목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s***

친구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 공개수업을 보면서 좋은 수업이란 도입-전개-정리단계처럼 수업이 잘 디자인되고 모든 학생들이 기계처럼 움직여지는 수업이라고 생각했어요.

수업의 주인이 학생인 것과 또 그 안에서 어떤 배움이 일어나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이 연수를 통해 수업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배운대로 제 수업에 적용해보려니 두려운 마음도 들고 막막함이 생기지만 도전해보려구요. 그래서 저도 수업친구를 만들어서 누군가와 수업을 나누어보고 싶네요.

김태현 선생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3919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나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i***

주변 훌륭하신 선생님들의 권유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을 할 때 항상 고민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방향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교사 혼자서만 하는 수업이 아닌, 아이들에게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연수를 들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꼭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3918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적용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교과 교실제 수업이 전면적으로 시행되면 블럭타임으로 교과가 연속 2시간 수업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강의식 수업으로는 많이 지루해하고 집중력에 한계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배움에 공동체 수업을 적용한다면 수업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러나 여전히 고민이다 어떻게 수업을 디자인해야 아이들 수준에 맞소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지...
3917 교사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k***

배움의 공동체 운동에 대해 이야기는 조금씩 들어왔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좀 더 깊이 알게 되고 교사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교사로서 가치관과 철학을 새롭게 다지고 이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운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916 교사가 된다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o***

학교의 눈물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교사상은 제가 생각하는 만큼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지금도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교사는 수업으로 자신의 전문성을 말해야 한다고 선배 교사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수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기준이 없는 저에게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아직도 그 답을 찾아가는 중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3915 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될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교직경력 14년차....늘 끊임없이 노력한 것 같은데 채워지지 않는 나만의 교육 갈증에 단비같은 배움의 공동체 연수....
주변 선생님들의 추천으로 들으면서 하나만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듣게되었던 연수인데 듣다보니 간절해지고 더욱 갈증을 느끼게 되었던 연수입니다. 때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 안타깝고, 연수를 들으면서 교실에 적응하는 과정에서는 소란스럽고 제가 갈피를 잡지 못해 또는 이길이 바른 길인지 몰라 답답하였지만 천천히라도 꾸준히 걷게되면 내게 채워지지 않았던 가르침의 갈증이 조금씩 젖어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정말 잘 하고 싶은데 맘처럼 되지 않는 현실에 조금씩 나태해지고 있을 때 좋은 가르침을 주게된 연수를 만난 것 같습니다. 이젠 정말 이 연수를 터닝포인트로 하여 좀 더 아이들의 배움에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3914 슴하트한 스마트연수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lm***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었던 연수.
스마트교실 담당자가 되어 최소한의 스마트교육에 대해 알고자 신청했던 연수.
스마트교실에 적합한 여러 어플에 대한 설명이 있을 거라 여겼는데 이미 나와있는 것들 중심이라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 아쉬웠으나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것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갑니다.
3913 생각을 일깨우는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ir***

바쁜 일상에 하루 하루 힘들지만, 교수자가 아닌 학습자로 무언가를 공부한다는 것은 또 나름의 재미와 매력으로 때론 잠깐의 휴식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학교에서 짬짬이 듣기도 하고 주말에 몇 강의씩 몰아서 들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좀더 갖고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기존의 강의식 수업에 젖어 있다 보니 협동학습의 모형들이 아이들의 참여나 사고를 일깨우는 면에서 효과적일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잘될까, 안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앞서기도 합니다. 협동학습 실천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교사 자신의 문제인가 봅니다. 그동안 조별 학습을 시도해 보기도 하고 돌아가며 읽기, 모둠별 시작 활동등 협동학습과 비슷해 보이는 활동 등을 해보기도 했지만 그런 것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역시 교사 자신의 철학과 기본 생각이 틀이 잡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활동 자체의 구조나 형식만 있었지, 내가 그 활동을 왜 하는지에 대한 나름의 확고한 철학은 없었던 것이지요. 나 자신의 생각을 바로 세워야 작은 걸림돌들이 있을 때 힘겨워하지 않고 넘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가르치는 일이 때론 참 힘들고 버겁지만 아이들과의 만남 속에서의 설렘과 감동이 또 나를 일으켜세워 나아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 화이팅!!
3912 다시 첫 마음으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c***

김태현선생님 강의를 듣고 수업 공개 나눔을 했던 이십여년 전 초임 시절이 떠올랐다. 같은 학교, 교과는 달랐지만 매 주 한 명씩 돌아가며 수업을 공개하고, 정감어린 뒤풀이에서 이러저러한 속얘기들을 나누었던 자발적 모임이었다. 한 학기 뒤 헤어지는 바람에 끝이 나 두고두고 참 아쉽게 여겨졌다. 그 때 함께했던 조샘, 정샘, 전샘, 이샘 다들 어디선가 잘들 지내시겠지요?
그 뒤엔 왜 그런 시도를 다시 못했는지 또한 못내 아쉽다. 아마 학교 분위기 만들기와 수업 공개에 대한 용기 문제가 가장 컸지싶다. 초임 땐 무조건 용감했을테니...
김태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시 초임시절 용기를 꺼내주셨다. 함께 뜻 모으고 있는 교과모임샘들과 용기내 도전해 봐야지. 아니, 그 보다 먼저 지금 곧 함께 근무하는 학교 샘들께도 이 연수를 듣게 하고, 함께 수업 친구하자 권해봐야겠다. 이젠 가장 연장자인 내가 권하는걸 어찌 여길른지 걱정스럽지만. 어쨌든 다시 첫 마음으로 가 보는거지 뭐!!!
3911 듣고 싶은 다음 강의가 절로 생겨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o***

공부를 계속 해야죠. 교사의 연수는 가랑비에 옷 젖듯, 콩나물에 뿌리는 물이 콩나물을 자라게 하듯 그렇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협동학습 연수를 들으면서 제게 맞는 부분도 있고 제 철학과는 다른 점도 판단이 되었습니다만, 이후 협동학습 심화과정이나 책을 통해 제대로 좀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공부나 연수, 참관을 한 적이 있어서 강의 들을 생각이 없었는데, 철학의 차이를 듣고, 또한 배움의 공동체가 행동주의적 실천을 강하게 반대한다는 얘기를 보고, 다시 제대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고츠키 들으려고 했는데, 뭐부터 들을지 마음을 정해야겠어요.
좋은 연수 프로그램 마련하셔서, 현장의 교사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주변 선생님들도 인정과 존중의 마음을 보내네요.
늘 수고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