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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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0 | 참여와 소통이라~~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12*** | |
8분의 선생님의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특히 김용훈 선생님의 '학교내 소모임'꾸리기와 조두형 선생님의 '학부모와의 소통'을 들으며 저의 학교생활을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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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ja***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행복한 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좋은 연수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매차시마다 협동학습의 활용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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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8 | 많은 생각 많은 후회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ib*** | |
정말 우리가 알고 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것이 내 삶속 깊숙이 빠고 들어 있었고, 그리고 어느덧 내 언어와 내 생각 우리 교실, 그리고 나와 내 사랑스런 제자들, 그리고 심지어 나의 가족들하고의 대화 역시 나는 너무나 쉽게 주류심리학 학자들의 것을 답습하고 있었다. 분명 사회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자율 연수와 직무 연수 두 번을 들었다. 그래도 익숙해지지 않고 어려운 것은 바로 비고츠키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 사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 아니 되돌아보는 것이 힘들기 때문임을 나는 인정한다.... 새로운 시작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우리 교실속의 아이들을 볼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이런 연수를 통해서 나를 돌아볼 수 있음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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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7 | 학습부진아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a*** | |
여태껏 오랜세월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수 많은 학생들을 만나왔는데, 이른바 학습부진아 라고 불리우는 학생들을 다소의 편견을 가지고 대해 왔었던 것 같다는 생각에 그 학생들에게 마음의 상처 여기서 말하는 공부상처를 음으로 양으로 많이 주지 않았던가 하는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이 연수를 계기로 그 학생들을 대하는 마인드가 나 스스로 많이 바뀌게 되길 바라고 지속적으로 어른의 말로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를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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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6 |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ok*** | |
학기 초라서 무척 바쁜데도 스님의 말씀을 한번 들으니 마음이 가벼워지는게 다른 일을 뒤로 하고 자꾸 듣게 되었습니다. 교직 생활 처음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고 부모의 생활이 자식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에 새삼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생활할 나를 상상하며 스님연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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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5 |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u*** | |
법륜 스님의 말씀을 인터넷으로 쉽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교사로서의 마음 가짐에서 가장 필요한 게 마음의 여유라는 것과 내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는 게 필요하다고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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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4 | 죽은 죽으로 밥은 밥대로 먹으면 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c*** | |
배움의공동체 수업에 관한 기나긴 고민 끝에 드디어 전면적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앞서 가는 학교 견학을 다녔고, 연수를 받고 그러면서 망설이고 또 머뭇거렸다. 전면적으로 실시할 것인가? 부분적으로라도 실시해야 하는가? 등등 모든 구성원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은 험난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시작해보자. 죽이되면 죽으로 먹고, 밥이되면 밥으로 먹으면 되지 않겠느냐는 논리로 시작되었다. 준비 기간을 거쳐 3월 한 달 동안 진행한 수업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기대반 우려반으로 두들겨 보는 돌다리에 비유하고 싶다. 하지만 교실의 모습은 분명히 바뀌었어다. 생기가 돌고, 뭔가 아이들 스스로 배움이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배움의공동체는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의미 있는 배움이 일어나리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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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3 | 큰 짐을 갖고 갑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쉽게 생각하면 쉬울 것 같은데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많은 것들이 수정되고 보완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수업의 개선 그리고 우리 아이들....많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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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2 | 협동학습과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m*** | |
학습과 학급 경영에 그동안 협동학습을 많이 적용시켜 왔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처음 접했을 때는 '도대체 협동학습과 무엇이 다르지? 교육의 출발점은 같은 것 아닌가?'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몇 차례의 강의를 듣고나자 학습보다는 배움에 중점을 둔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배우게끔하는 수업 방식에 고개를 끄덕이며 연수를 들었습니다. 이제 배웠으니 적용시켜 봐야겠지요? 지금도 행복한 수업,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교사를 꿈꾸는 모든 선생님들... 같이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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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1 | 다들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ls*** | |
저또한 협동학습 강의를 들으면서 4인 1조 수업을 시작하였는데 아이들과 제가 적응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거 같네요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들이 즐겁지만 유용하게, 재미있게, 모두 다 같이,,이러한 내용을 꼭 담아내려니 힘들어요 요즘 블럭 수업을 시작하여 2시간을 지루하게 생각할까바 여러가지 방법들을 써보는데 잘하고 있는지 내심 걱정이네요 하지만 모든 선생님들의 생각은 하나일껍니다 '따로 똑같이' 학생과 선생님과의 입장은 다르지만 배우려고 하고 잘가르치려고 하면 반드시 그 길은 있을껍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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