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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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0 | 신입교사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l*** | |
교직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교사 입니다. 이번 연수를 추천받아 듣게 되었는데 교직을 시작하며 느꼈었던 수업의 당혹감이나 두려움이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많이 극복 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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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9 | 아이들에게 한 발짝 다가가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o*** | |
안녕하세요. 이 강의를 80% 듣는데도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들어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제가 대견합니다. 학교에서 일뿐만 아니라, 집안에서의 아이들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복습을 통해 한 발 더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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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8 | 올해 수업을 준비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i*** | |
무엇보다 수업 기법이나 노하우보다 수업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과 경계를 세우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틀거리로 예를 드신 수업 성찰 계획이라던지 관계를 돌아보는 것 등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되어 주변 선생님들과도 함께 수업을 공유해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책도 사서 보고 있는데 수업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공부가 되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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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7 | 선생님으로서 꼭 필요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h*** | |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공부상처를 갖은 아이들을 거의 매년 만나고 있다. 즐거운 학교생활을 한다면 공부상처를 갖은 아이들이 학교를 좋아하게 될테고 그 이후에는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실 아이들이 학교에 오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공부에 관심을 갖게된 이후에도 선생인 내 스스로가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잘 알지못해 답답했다. 이번 연수로 공부에 상처를 갖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조금 보이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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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6 |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y*** | |
오랜만에 학급담임을 하게 되었는데 성적이 안좋은 아이들, 시간관리를 잘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나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 상처가 있기 때문에 공부 상처 이면에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들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학습에 관한 구체적인 안내,기억의 종류, 시간관리,스케줄표 관리, 공부상처가 있는 학생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바로 실행하려고 합니다. 우리반 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분석하고 공부상처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도움을 주도록 하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는 항상 바로 도움이 되는 현장감 있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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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5 |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e*** | |
사실 공부로 인하여 상처를 받는다는 생각을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공부를 그닥 잘해온 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안좋은 일차적 책임은 학생에게만 있다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해왔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공부를 포기한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의 마음이 힘들것이다 라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이번 연수로 제가 갖고 있던 많은 고정관념들을 한번에 없앨 수는 없겠지만. 조금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보려는 마음가짐을 다져보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숙제거리가 많이 남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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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4 | 저의 수업에 대한 열정이 너무나 작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to*** | |
우선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우연한 기회에 사이트를 알게 되어 몇 강의를 들으면서 진정 교사에게 필요한 연수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초임 때의 열정을 다시 떠올리며 수업에 대한 꺼져가는 불씨를 이 강의를 통해서 다시 지피게 되었습니다. 2월 너무나 지쳐있는 제게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 그로인해 3월 학급의 아이들이 너무나 이뻐보입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수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더 많은 자료를 준비하고...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또 더 많이 이해하게 되고... 앞으로 남은 저의 교직 생활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준 강의 내용도 너무 좋았구요. 무엇보다 교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이제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생각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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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3 | 제 삶의 옹달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e*** | |
건강이 좋지 않아 휴직 4개월에 접어들면서 만난 '비고츠키 인간철학'은 자신과 주변을 관계망 속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해 주었습니다. 일이든 가족관계든 친구관계든 그동안의 경험과 학습으로 굳어진 내 생각이 옳다는 생각으로 내 뜻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답답함과 분노감을 자주 표출하곤 했는데 강의를 마친 지금은 거기에서 조금 벗어났습니다. (사람을 포함한)사회문화와의 관계의 산물이 바로 '저'라는 것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구요. 지금 이후에 제가 누구를 만나 어떤 심리적, 도구적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제가 사용하는 언어꾸러미와 사고는 계속 변화할 것입니다. 어떤 소설 서평에서 '정체성은 미망'이라는 구절을 보았습니다. 그 구절은 없는(변하는) 것을 고정적으로 존재한다고 믿는 것에 대해 의심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비고츠키 인간 철학과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개인의 정체성이라는 것도 현실과 좌충우돌하면서 만들어져가는 것인데, 저는 정체성이라는 것은 어느 시기가 되면 고정불변한다고 믿고 살았던 것입니다. 직장에서 다른 분들과 소통을 포기하고 갈등을 겪는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만난 비고츠키 인간 철학은 제 삶의 옹달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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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2 | 수업에 대한 시각과 관점을 생각하게 하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c*** | |
수업은 교사의 일방통행이 아니라는 걸 한 번 더 일깨워주면서 수업자 수업을 참관하는 자에게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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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1 | [죽었던] 초심을 일깨워, 장기 기증하게 만드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11*** | |
언제고, 사토 마나부 교수님을 직접 뵙게 될 날을 고대합니다. 또한 손우정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게 되기를 고대합니다. 연수를 듣는 사람으로 이런 설레고 뜨거운 연수를 만드는 데, 그 준비과정에 어려움과 피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고, 듣겠다 맘 먹은 연수, 어느 선생님의 책(배움의 공동체)을 선물받고, 몇 페이지 넘기다 숨이 멎을 것 같은 현실의 아픈 이야기에 울컥하기도 했었지요. 언제고, 이 연수로 부터 누린 호사를 선생님들과 나누리라 맘 먹으며, 아이들과의 시간에서 배움이 들어가도록 할 것입니다. 언제고, 침묵에 익숙치 않은 우리 교사들의 풍토에 진정 필요한 말들과 행동들이 공감을 하고 이해되는 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언제고, 튀는 남자에 연결해 주는 여자, 이 컨셉으로 튀는 선생님과 상처받은 아이들이 잘 연결되는 날이 올 것이라 여깁니다. 맘 먹고, 들은 막바지 연수 길이 참 편안하네요. 밤을 세워도 좋을 이야기들에 피곤이 가십니다. 숱하게 문자 날려주신, 에듀니티 연수팀에게 감사드려요. 문자가 문자만이 아니라, 소통의 대화라는 점, 글자로 하는 대화라는 점을 연수에서 느낍니다. 끝으로, 전주화선생님, 정현희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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