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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10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vo***

학급 담임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그저 엇나가지 않게 하고 학교를 싫어하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학업부진 어린이들을 보면, 공부를 잘하지 않더라도 세상엔 할 일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며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게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강의를 듣다보니, 공부상처를 가진 아이는 충분히 아이의 상황에 맞게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했던 아이를 향한 위로의 대부분은 학습목표를 가진 게 아니라 평가목표에서 나온 것들이었고, 내 위로가 다시 아이에게 상처로 돌아갔으리라 생각하니 참 미안하다.

나와 만난 아이들이 성적 때문에 하고 싶은 꿈을 접게 하고 싶지는 않다. 모두가 공부로 성공할 수는 없겠지만 나와 함께 공부 했던 아이들은 적어도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을 싫어하지는 않게 만들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
3809 입소문 많이 냈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a***

좋은 연수라서 교무실 단체 메시지로 보냈을 정도로
좋은 내용이 많더군요..

다양한 선생님들의 모습과
끈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들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나중에 시간날때 다시 반복해서 보려구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3808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p***

지금 이순간이 행복해지도록 해 준, 그래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가운데 여유로움을 유지하게 해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절로 생길 것 같아요.
또한 올 한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후까지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3807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pa***

협동학습을 시작하고 나서 여러 연수를 들었지만 이처럼 현실적인 수업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 반영된 연수는 처음이었던 것 같네요.

처음에는 뭔가 어색하고 예쁘게 꾸며지지 않아 부족한 듯한 연수 같다는 느낌이었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모습이 교사된 우리의 매일의 진짜 실제 모습이고 그런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 협동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면서 조금씩 생각이 바뀐 것 같네요. 진짜 협동학습을 본 듯한 느낌이랄까.. ^^

진짜 협동학습을 봤으니 이제 새롭게 시작한 학생들과도 본격적인 협동학습을 시작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3806 가르침...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u***

가르침의 일상이지만 나를 가장 많이 힘들게하고 고민하게 만드는 수업! 배움이 일어나게 하는 수업이란 참으로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집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아이들과의 소통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새로운 아이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학기초라서 더욱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3805 스스로의 수업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i***

타성에 젖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스스로의 수업에 대해 돌이켜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3804 마음의 정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oh***

학생,학부모, 동료교사와의 관계에서 여러가지 마음들이 올라오고 이러한 마음들이 쌓여서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교사생활을 힘들게 하였으나 연수과정에서 계속적으로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서 마음의 정화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3803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o***

연수를 들으면서 스스로 여러 고민과 생각들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름대로 민주적인 교사이고 학생들 중심으로 생각하는 교사라 생각하였지만 은근히 내 사고나 습관 속에 자리잡고 있는 옛 교육방식의 효과성에 대해 미련을 가지고 있고 또 필요하다는 마음. 학생중심의 다양한 이해와 상담, 처방에 대한 의심과 회의감. 이들 사이의 갈등과 고민.
나름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802 감동이 있는 수업이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a***

순간 순간 놓치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내가 지금 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하는....

많은 분들의 열정을 보고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그런 연수 였습니다.

해결책을 찾았다기보다는

고민거리를 얻게 되는 연수...

특히..김 태 헌 선생님의 강의스킬과 열정, 애너지..많은 부분에서
감동받고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3801 여러 눈을 가진 교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o***

교사는 여러 눈을 가져야겠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해가 잘 되지 않던, 답답하기 그지 없던, 그러면서도 안타까운데 무얼 해야 할지를 모르겠던 아이들을 마음으로 예뻐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좋은 아이디어도 많이 얻었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