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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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0 | 스토리텔링 활용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yy*** | |
프레지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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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9 | 수업 친구만들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l*** | |
이 연수가 큰 의미있었던 것은 직무연수를 듣고, 책을 읽고 학교의 몇몇 선생님과 함께 수업친구를 하기로 했다는 겁니다. 용기내어 수업도 공개하기로 했구요. 작은 것 부터.... 시작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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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8 | 연수를 마치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h*** | |
처음 연수를 시작할 때는 무슨 연수인가부터 시작을 하였다. 차츰 배움에 대한 이해와 마음가짐, 행동으로 옮겨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다시 한 번 나를 돌이켜보고 학생들과 재미있고 다가갈 수 있는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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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7 | 마음의 위안을 받았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a*** | |
참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는 시간이었다. 짐을 내려놓으니 많이 편안해졌고 위로를 받은 느낌이다. 뭔가 머릿속에 집어넣고 새로운 것을 보태는 연수도 필요했지만 교직생활 15년이 된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건 나를 짓누르고 압박하는 관념들을 덜어내는 것이라는 사실. 마음 홀가분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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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6 | 조금은 행복한 마음으로 한 학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하여 그또한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o*** | |
재작년 육아휴직을 끝내고 학교에 들어서면서 끊임없이 힘들다. 능력이 부족하다는 마음에 늘 지쳐있었던 것 같다. 복직하자마다 방과후 업무에 주5일제 업무로 늘 업무가 과중하다는 핑계를 대며 또는 그 사이 듣게 되는 연수를 통해서 교사는 이래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으로 휴직을 다시 해야할까 끊임없이 고민도 했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세상이 또는 다른 누군가가 나를 바쁘게 하는 것도 힘들게 하는 것도 아닌 나 자신이 스스로를 그렇게 옭아매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했다. 나의 욕심이, 잘하고자 하는 나의 바램이, 늘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허황된 욕심이 나를 자꾸 힘들게 발버둥치게 했던것 같다. 처음에 연수를 듣고, '너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가 아니다. 욕심을 버리고 니가 할 수 있는 하나하나씩을 실천해가라'는 주제에 위안을 얻었고 마음이 가벼워 지는 것을 느꼈다. 물론 법문이 계속 될 수록 그렇게 가볍지 많은 않은 때론 멋있게 포장한 그리 볼품없는 나를 바라보기도 해야 했지만 새 학기가 시작하는 지금,,,,,나의 욕심이 아닌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또는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는 분별심을 생각할 수 있어서 조금 위안이 된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씀을 새겨 정말 행복한 한 해를 이끌어 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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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5 | 행복하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12*** | |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있자니 가볍고 행복하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고 학생이 행복하면 교사도 행복하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 원해봅니다. 너무 감사하고 가벼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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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4 | 이렇게 유익할 수가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자율 |
sm*** | |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쏙쏙 골라 정말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많이 추천하였습니다. 다만 배운 것들을 빨리 습득하여 적재적시에 쓸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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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3 | 희망을 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l*** | |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만 치중을 했던 교직 생활이었는데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배움"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신학기에 대한 희망이 생겼어요.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는 이번이 3번째인데 각 연수마다 신선한 충격과 함께 저에게 희망을 줍니다. 항상 좋은 내용으로 알찬 연수를 해 주시는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원 관계자 분과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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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2 | 속앓이를 그만하고 뛰어 들어야 할텐데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j*** | |
2년전부터 수업으로 계속 혼자 고민을 해 왔습니다. 뭔가 변해야 한다는 스스로 압박감이 점점 커져가고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겨우 두세번 시도라는 걸 해봤지만 연수에서처럼 아이들과 제가기존방식에 너무나 오래 젖어 있어 서로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어찌해야 할까요? 돌아가기엔 머리 속이 너무 멀리 와버려서요.저는 조 편성에 가장 열악하다는 남중학교에 근무하고 뜻을 같이하는 교사도 더뭅니다.혼자 주로 일하는 스타일이구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해야겠지요. 용기를 주십시오. 연수과정 내내 용기를 가지려고 애를 썼는데 쉽지는 않네요. 학생들도 저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니 일단은 덤벼보아야겠다고 계속 주문을 겁니다. 저에게 새로운 시작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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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1 | 가슴 따뜻한 이야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ju*** | |
슴하트 연수를 들으면서 스마트폰이 소통의 도구로 수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잘 활용하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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