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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00 배움의 공동체를 통한 수업방법 잘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o***

배움의 공동체를 통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자 하는 훌륭한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새로운 방법으로 수업을 분석하고 참관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행복한 연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손우정교수님의 터프한 모습도 좋았고 이론 보다는 수업자체, 학생의 배움의 과정을 살피는 멋진 참관요령이 좋아서 저희 학교에도 곧 바로 도입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599 교사로서 새로운 꿈을 꿉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r***

지난 학기 병가로 한 학기를 쉬고 개학과 함께 학교로 돌아가 수업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이리저리 헤매던 중 우연히 ‘수업성찰’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동안 공백 기간의 간극을 메워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심코 신청한 연수였는데 첫 수업을 듣고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동안 항상 내가 목말라해 왔고 고민해 왔지만 매번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었던 모든 요인들이 아이들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음을 일깨워주었고 수업은 단순히 교과 지식을 전달하는 행위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예술적인 행위로 교사는 예술가라는 말이 무엇보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항상 수업을 하면서 내 수업을 통해 교과서 속의 죽은 지식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바뀌게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매번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한 것은 아이들의 무반응이나 진도에 대한 부담감, 주위의 눈치 때문이 아니라 이것 또한 나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지 못했다는 것을 고백할 수밖에 없네요. 연수를 마치면서 아이들이 내 수업을 통해 자신들이 생각이 바뀌고 삶이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가슴 부푼 꿈을 꾸어봅니다. 이제 조금은 두려운 마음을 접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들 앞에 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김태현 선생님 덕분에 처음으로 교사라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3598 힐링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92***

지친다는 말을 입에 달고 마음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던 때에 이 연수는 저에게 힐링하는 기회가 되었던 연수 였습니다. 긍정의 힘이 생기는 듯 합니다. 늘 아이들 탓을 했었는데 저 스스로 바꿔야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른 샘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조금씩 실천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3597 일념단속!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e***

지나간 과거/ 아직 오지않은 미래는 생각말고..
지금 당장 이 순간 깨어있어야한다.

3596 행복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pm***

행복한 연수원을 동료의 소개로 이제야 알게 되어 겨울방학 동안 연속 두 강좌를 들었다. 이제까지는 60시간 연수 시간을 채우는데 의의를 두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혁신 학교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또 이렇게 열심히 자발적으로 헌신적으로 학교의 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에 약간 놀랍고 감동적이었다.
오늘 개학 하여 주변 선생님들께 연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배움이 즐거운 교실이 되기 위해 올 한해 아이들과 지낼 생각으로 마음이 조금 설렌다.
3595 감사의 글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e***

그동안 비고츠키학문을 박동섭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들으면서 철학과 심리학에 대하여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3594 감동을 주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7***

연수를 듣는 동안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몇 번이나 무릎을 쳤다 정말 꼭 마음속에 있는 말씀만 하셨다 듣고 또 들어도 명확한 해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명쾌한 답을 주는 곳도 없었고 속이 펑!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593 2013년을 의미있게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u***

배움의 공동체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했더니, 원격연수 과정을 선이수 해야 한다기에 그냥 신청했었죠. 여러 종류의 연수를 통해서 요즈음 부쩍 이슈가 되고 있는 배움의 공동체여서 무엇인가 알아는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느낍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들린다는 것을....
제가 수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와 아무리 잘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 배움을 외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며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공개된 수업 영상을 보면서 저의 수업과는 차원이 다른 수업의 진행방식과 아이들의 참여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난, 수업을 디자인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며 살았나... 교직 10년이 넘은 지금 전문가라기 보다는 점점 더 자신없어 하는 나를 발견하고 다시 한번 낮아져서 배우는 사람으로 거듭나,배움을 포기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배움의 기쁨을 느끼게 해 주고 싶고, 나 또한 교사로서의 보람을 느끼고 싶습니다. 이 연수를 듣는 내내 가슴이 뛰고 행복했습니다.이제 제가 실천할 일만 남았군요. 열심히 하면 6개월만에 수업이 바뀔 수 있다고 했으니, 교수님의 그 말만 믿으며 노력해 보렵니다. 9월이면 저의 수업도 변해져 있겠죠?
3592 꼭 듣고 싶었던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u***

비고츠키에 대해서 꼭 알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자율연수를 듣고 다시 한번 들어야 겠다고 생각하여 한번 더 들었다.
한번 들었을 때 놓쳐던 부분이 새롭게 다가오는 연수였다.
좀 더 관련 서적을 사 놓고 읽어야 겠다.
중간에 박동섭 교수님의 책을 사서 읽고 있다.
다음에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3591 에너지를 갖고 배움을 여는 수업디자인을 위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i***

지금 막 떠오른 생각..
배움을 여는 수업을 디자인 한다면 반대로 에너지가 팍팍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에너지가 생기면 수업을 더 잘할 수 있겠죠.두려움, 열등감 등을 내려놓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 수업 설계, 삶의 의문과 연관지으면서 새학기 새롭게 수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