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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70 비고츠키를 좀 더 알아갈 수 있었던 강의였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k***

얼마전부터 비고츠키를 공부해오고 있었다.
많이 어렵다고 생각되어 번역서 한권 읽기가 참 쉽지 않았고, 주변에 비고츠키를 공부하겠다는 교사도 없어서 외로워하고 있던 차에 이번 연수를 받게 되었다.
많은 교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다는 사실에 다시 힘을 내어 [생각과 말]을 한번 더 읽어 볼 생각이다.
그리고 그의 인간관, 심리학을 잘 정리해보고 싶다.

다른 시선으로 비고츠키 공부를 하게 안내해주신 박동섭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3569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e***

학생부장을 하면서 학생들을 많이 상담하면서 꼭 필요한 연수라 들었습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고 주변의 샘들에게도 추천해 주었습니다.
3568 감사합니다, 에듀니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dm***

봄방학 때 좀더 시간을 내어 들어봐야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점점더 양과 질이 모두 충족되는 것 같아 괜시리 흐뭇하네요.
배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용하는 연수 되도록 최선 다하겠습니다.
3567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ho***

교사가 되었을 때의 처음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고, 되돌아보면서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반성도하고 같이 웃기도 하면서 공감하고 또 새학기에 아이들을 어떤 마음으로 만나야할지 생각도 해보는 기회였습니다. 스물 세살에는 경험없이 의욕만 있어서 힘들었고, 서른 세살이 되었을 때는 경험에 의존하면서 살았고, 마흔 세살이 되었을 때는 자극에 반응하는 카멜레온 처럼 느껴져서 힘들었는데 이제 의욕과 자극과 감각을 모아 쏟아보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3566 선물보따리 같은 ~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si***

선물보따리 같은 연수
집합연수 2개와 같이 진행하다보니 충실히 수강하지는 못했지만
2월에 충실히 다시 복습할 계획입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 주신 에듀니티에 감사.
하지만 모바일 기기로 수강할 수 있다면
컴 앞을 떠나서도, 여행을 가서도, 출장을 가서도
자투리 시간을 더욱 활용할 있을 텐데 아쉽습니다.
쓸만한 연수는 에듀니티에 몰려 있는데
수강 방법이 한정된 것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3565 진정한 학생중심 수업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t***

협동학습을 하니 학생들이 수업의 주인이 되고 조는 학생들도 없어졌죠... 처음엔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가능할까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중학교 보다 더 잘되는거 같아요. 티쳐빌 연수후 몇 년 지난후 에듀니티에서 연수를 받았는데, 에듀니티연수는 실제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과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더 실제적인것 같아요.. 참고로 책을 구입했는데 강의와 함께 보니 훨씬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아요...
3564 바로 그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

왜 그렇게 불안했는지!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왜 그리 오래걸렸는지!

그래 바로 그거야!

마음이 통하도록 관계가 되어야 하고!
삶을 드러낼 이야기가 있어야 하고!
예술가가 작품으로 교제하듯이
수업으로 교제해야 하고!
혼자 할 수 없으니 우리를 만들어야 하고!


3563 기쁜 마음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t***

언젠가부터 개학을 맞이하면서 설레임보다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는 마음이 들곤 했다.
최근 들어서는 내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고, 교사를 무책임하고 무능력하고 안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감당하는 것이 점점 버거워지면서 출근하는 발걸음이 점점 무거워지고, 마음이 무거우니 학교 생활이 자신감이 없어지고 더욱 위축되어가고 있었다.
수학과 이동수업이 우리 교실에 시행된지 십여년이 지났다. 우리는 그 효율성이 떨어지고 학생간 위화감이 형성되는 상황을 보면서 이동수업을 하지 말것을 의견으로 내놓았지만, 우리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정책으로 이동수업은 계속되어 왔다. 이젠 아이들이 스스로를 당연히 기초반이라고 규정 짓고 새학기를 시작하는 모습에 가슴아파하곤 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런 고민에 대한 탈출구를 얻은 듯하고 수업의 방향을 더욱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가벼워진다. 물론 현실의 벽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듣기'를 열심히 하는 것부터 실천하고 수업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내게 기운을 줄 것이다.

356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r***

낯설었지만 익숙해지면 학교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꿈이 아닌 현실이 되길.. 열심히 배우고 익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561 나의 행복을 위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o***

어느 분야든 10년간 한우물을 파면 전문가의 경지에 이른다는데 교직 10년을 지나면서도 열정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인지 끓었다가 식었다가를 반복하면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할 때 첫단추가 된 연수였습니다. 수업만 잘한다고, 업무능력이 뛰어나다고 만족할 수 있는게 아니라 교실안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것이 즐거울 때 내 삶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