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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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0 | 만족 그리고 도전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dl*** | |
휴! 드디어 끝이 났군요. ^^ 알찬 방학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연수들 구성이 조금은 독특한 듯하여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저는 새내기 교사의 신선한 열정도 전문성을 가진 우수한 교사도 아닌것 같은 그래서 더욱 무언가가 필요했던 17년차에 들어서는 교사입니다. ㅋ 정해진 학습시간내에 수강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았는데 방학이라 오히려 상당한 유혹?들이 많아 겨~우 오늘 마지막 강의를 듣고 시험을 치루었다는 고백을 합니다. ^^ 이 연수는 선생님들이 만드신 연수라 알차고 유익했습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사용하지는 않는 구슬들을 꿰어보는 시간이었다고 할까요? 교과담임과 학급담임으로서 지녀야 할 자세와 가치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새롭게 2013년을 시작해야겠습니다. 활용가능한 다양한 사이트와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쿠폰까지 챙겨주시니 또 저에게 필요한 연수를 찾아보아야 겠네요.^^ 행복한 계사년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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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9 | 다시 반짝이는 눈동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ks*** | |
인문계 고등학교로 옮긴지 1년째... 협동학습이 고등학교에서 가능할까? 연수 시작은 회의적이었습니다. 협동학습의 구조를 공부할 때는 막막했습니다. 인터뷰하는 선생님들도 초등학교, 중학교 경우였습니다. 그럼 그렇지 어떻게 입시지도하는 고등학교에서... 그런데 연수 마지막 부분에 고등학교 선생님의 이야기가 실려있었고, 다시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크게 뜨고 연수를 들었습니다. 올 3월 제 수업을 디자인할 때 적용할 수 있다는 현실적 방안이 떠올라 너무 반갑고, 기쁘고, 숨통이 트이는 듯했습니다. 그동안 협동학습에 대한 연수를 받았지만, 이번 연수의 특징은 실제 선생님들의 경험을 알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실제적이라 생각되어 이 연수과정을 만드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으로 다시 한번 연수 듣고 싶습니다. 저도 협동학습을 체험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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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8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wo*** | |
먼저 좋은 연수로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생실습을 나간 학교가 협동학습 연구학교라서 그때 처음으로 협동학습에 대해서 약간 알게 되었고 텔레폰구조 등 수업에 활용했을 때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방법을 그후 교직 생활에서 활용하기도 했으나 수박 겉핥기 식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연수 중에서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이론강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업에서 활용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어서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된 점입니다. 시간이 허락되는 범위내에서 다시 한번 수강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고자 노력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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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7 | 기본으로 돌아가서 나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y*** | |
많은 연수를 들었왔습니다. 비록 많은 경력은 아니지만, 해가 갈수록 발전하기보다는 제자리에만 머물러 있는 것 같은 불안함 속에서 수업방법, 교수학습자료를 수집하면서 아직도 준비되지 못하고 흔들리는 하루살이같은 수업을 해왔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일 수 있는데 스스로의 일관된 교육철학을 세우는 일의 중요성,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나의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기본으로 돌아가서 부단한 교사의 연구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웃음 속에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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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6 | 잘 배우고 갑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o*** | |
배움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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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 | 감사합니다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e*** | |
아직 교직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방향을 설정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아이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또한 제가 너무 높은 이상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히 다져가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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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4 |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o*** | |
새해가 되면 꼭 이루고 싶은 소망 목록을 적성하지요. 버킷리스트라고. 저의 올해 소망 속엔, ‘수업 잘하는 교사’가 되고 싶은 게 1순위였습니다. 저는 새내기 교사가 아닙니다. 교직 생활 28년째의 중견교사입니다. 그러나 수업달인 교사는 더더욱 아닙니다. 수업을 들어갈 때면 늘 수업준비가 충분히 되지 못한, -‘교사의 생명은 수업’이라는 말을 알면서도(아는 것과 행동하을 일치시키면서 사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 제 자신에게 주눅이 들어있고, 수업 마침 종이 울리고 교실을 나설 때면 만족스럽지 못한(지식 밀어넣기식의 수업이 아니었나 싶어서) 제 수업에 스스로 뒤통수가 뜨거웠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한 두 학교만 더 근무하면 명퇴를 할 50대인데, 그래도 좋은 수업하는 교사되기를 포기하지 않고, ‘완벽’하진 않더라도 발전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교사가 되고자 부산에서 서울로 연수를 들으러 가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에듀니티 연수도 두 강좌 신청해서 듣고, 이제 곧 ‘배움의 공동체’ 연수도 복습할 참입니다. 연수 들으면서 제일 많이 되풀이 된 것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문장이었습니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좋은 말이었고, 이 연수의 취지를 잘 알려주는 문장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듣는 동안 ‘나는 과연 아이들을 얼마만큼이나 행복하게 해 주는 교사였나?’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뒤늦게 듣기 시작한 연수이지만 두 번씩 복습을 하면서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함께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행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과 길은 다양하겠지만 그 길 속에 ‘성공적인 협동학습’이 큰 몫을 하리라는 생각엔 강한 확신이 듭니다. 3월엔 새 학교로 옮기는데, 마치 새내기 교사가 된 것처럼 설렙니다. 아이들과 해보고 싶은 수업이 참 많습니다. 협동학습, 독서, 토론, NIE... 이런 것들을 비빔밥처럼 잘 버무려서 한 해 수업에서 맛있데 버무려내고 싶습니다. 욕심이 앞서서 제가 먼저 지치거나 학생들을 몰아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깨어있으면서 노력해야겠지요. 연수 들으면서 협동학습 실제 수업 동영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엄마처럼 푸근한 박선아 선생님, 똑 부러지는 박현옥 선생님, 입담 구수한 강의 들려주시는 김현섭 선생님, 친정오빠와 많이 닮은 장슬기 선생님, 동영상에 많이는 안 나왔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김대권 선생님, 모두 저보다 젊으신 분들이시지만 ‘後生可畏(후생가외)’를 절감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수업을 위해 앞장서서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셨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 동안,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많이 뵐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새해 소망이 作心三日(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도 함께 행복해지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한 발자국씩 조심스럽게 내딛겠습니다. 이 연수 함께 들으신 모든 선생님들께서도 ‘수업’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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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3 | 이젠 활용해야 할 때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wi*** | |
다소 쉬운 내용을 시간을 많이 할애하여 강의하는데 아쉽기는 했지만 전반적인 내용이 학교실생활에 꼭 필요한 연수였고 나에게나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이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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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2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ug*** | |
배움의 공동체라는 막연한 교육 이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 지 항상 고민이고, 또 두려운 대상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완벽한 테두리는 아니지만 얻어가는 것이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연수를 제작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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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1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r*** | |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유익한 연수였지만 준비할것이 많아 적용하기에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수업 모형이라고 생각됩니다. 서로 도와주고 같이 협력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좋은 연수내용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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