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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40 나를 다시 뒤돌아 보게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h***

타성에 젖어 학생들에게 지식만을 주입시키려고 하지 않았나하고 많은 반성을 합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항상 고민하고 했던 문제들을 실타래가 하나씩 풀어가는 시원한 느낌.
2013년 한해를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 나아가고 싶습니다.
3539 연수 잘 받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a***

학습부진에 대한 좋은 이야기 덕분에 좀 더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3538 다시 생각할 기회를 가져다 준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aj***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류 심리학의 학습에 묶여 있는 나를 발견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능력은 중요하지 않다는 부분을 들으면서 수업 시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연수의 내용 중 '하고 은 것이 있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자 그럼 그것을 시작해볼까?' 라는 부분처럼 새로운 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과의 관계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3537 협동학습 최고의 연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ma***

그동안 여러 연수가 있었지만 많은 도움을 주는 연수입니다.
그동안의 체험들이 잘 정리되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536 나를 위한 강의~감사합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es***

참 반갑고 고마운 강의였다.
감탄할 정도로 내 오랜 의문들을 하나씩 건져올려 명쾌하게 풀어주셔서 강의를 듣는 내내 진지하고 행복했다. 더구나 놀라운 것은 얼기설기 내 생각들을 지지해 주던 감명깊었던 책들이나 영화들이 모두 그대로 인용되며, 헤쳐모여 형태로 다시 정렬시켜 주신 느낌...ㅎㅎ 아군을 만난 느낌..더구나 내게 힘을 주는 희망을 주는 아군..

학교에서 많이 힘들고 가슴아픈 것은 지금 이 현실이 교사인 내게 버거울진대 아이들에게는 어떨 것인가 하는 것이며, 20년이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학교, 그 속에서 내가 어떤 비젼과 희망으로 아이들 앞에 서야 하는가 하는 것이었다. 발버둥치며 지난 몇 년동안 헤매는 동안 내가 선택한 방향들이 많이 틀리진 않았다는 확인을 받아서 더 고마웠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체념한 것들이 너무 많다.
푸념만 늘어놓으며 살아온게 아닌지 반성도 많이 된다.

희망을 이야기하는 교사가 되고 싶은데..
여전히 길은 멀다.
하지만 덕분에 가슴훈훈하게 힘을 얻고 또 기꺼이 일어나 길을 갈 수 있을 듯 하다.

박동섭교수님께 감사를~
그리고 에듀니티, 파이팅~^^

참! 우리학교 같이 듣는 선생님들, 함께하니 든든하고 좋네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3535 패러다임의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수업 평가의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동안의 수업비평이 교사의 가르침이나 수업 기술에 초점을 맞춰 하다보니 교사들이 서로 안 하겠다고 하고, 신규교사에게 떠 밀려간 경우도 많았었지요. 자기수업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란 합의가 자발적으로 생겨날 것 같습니다.
3534 초등학교 고학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a***

초등학교 고학년을 여러해 맡았습니다.
도움을 받고자 초등학교 학급경영 관련 연수를 듣기도 했으나 고학년에는 적용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은 현실에 괴리감도 느끼고 있었습니다.

고민끝에 아예 중등학교 학급경영이나 상담 관련 연수에서 어떤 돌파구를 발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수도 내용상으로는 중등학교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초등학교 고학년 수업을 하면서 느끼는 문제점들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겹쳐져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혼자 고민해야 했던 현상들에 대한 명쾌한 구분과 용어 정의며 관련해서 제시되는 해결방안과 노력 등이 일단 적용해보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여러 선생님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이구나 하는 점에서 저에게 내심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알찬 내용의 강의 감사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시도하고 부딪쳐 보겠습니다.
3533 비고츠키 제대로 알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a***

비고츠키라고 하면 임용준비 때 공부했던 피아제와 비고츠키가 전부였다. 비고츠키의 이론이 훌륭하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것을 어떻게 내 교실 현장에 적용해야 할 지에 대해서는 정말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공부하다보니 배움의 공동체의 중심 생각이 비고츠키와 맞닿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비고츠키에 대하여 제대로 공부해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비고츠키의 '생각과 말' 책을 사서 읽어보려 하였지만 너무 어려워서 도무지 제대로 알 수가 없던 차에 이 강의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되었다. 비고츠키의 생각에 대하여는 조금 알게 되었지만 아직 이것들을 어떻게 교실에서 아이들과 만나는데 적용해야 할지는 솔직히 지금도 명확하진 않다. 그러나 앞으로 더욱 공부를 통해 아이들과 조금더 행복하게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3532 가르침이 아니라 배움에서 힌트를 얻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t***

이번 연수를 교육청 공문 게시를 통해 접하게 되었다. 이미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작년 초에 읽고, [배움의 공동체]라는 책도 다시 한번 읽고 있는 중에 이 공문을 본 기분이란 정말 반가웠다. 그래서 공문을 본 즉시 연수원 누리집에 들어왔더니 이미 교육청 지원 인원이 초과된 상태여서 아쉬웠지만, 다음으로 미루기에는 너무 듣고 싶었기에 개별 등록하여 수강하였다. 이 강의 듣는 내내 이런 생각들을 했다. 배움, 우리 아이들에게 배움을 선물하고 싶다. 성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하고 싶다. 동료성 구축,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진정 교사로서, 교육자로서의 태도가 무엇인지 고민할 동료들을 찾고 싶다. 생명력 있는 우리 아이들을 사회에 내 보낼 때 우리 지역사회와 우리 나라가 더 행복한 나라가 될 것 같은 희망이 솟는다. 학생들과의 소통이 단절될 때의 절망감을 치유받는 기간이었다.

3531 편안함.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l***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양해를 구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