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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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0 |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ac*** | |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매번 연수를 시간에 쫓겨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도 역시나 시간에 쫒기며 듣기는 했지만 교사로서, 엄마로서 저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게해준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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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 | 깨달음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e*** | |
30년간의 교단생활을 돌이켜보면 항상 학생을 변화시키려 노력해왔습니다. 이런 내 생각은 교사라는 나의 삶을 점점 힘들게 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생들을 바라보는 나를 바꿔야겠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내가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나의 지난 시간을 반성하며 스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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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8 | 새학년을 기다리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pm*** | |
우선 2월 개학하면 내가 공부한 협동학습을 조금이라도 적용을 해보고 새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중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2월 봄방학때 협동학습을 위한 준비, 학습자료나 활동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협동학습을 통해 교사로서의 교육성공의 맛을 꼭 보고 싶습니다.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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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7 | 반성 많이 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yo*** | |
수업이 이렇게 재미있게 진행될수 있는데 난 기존의 틀대로 수업했고 지루해하는 학생들은 학생들의 태도가 반듯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생중심 배움이 있는 수업 성찰이 이루어지는 수업은 정말 학생들이 재미있게 참여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저도 학생중심 배움중심이 되는 수업이 되도록 노력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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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6 | 수업을 다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g*** | |
수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통하면 생활지도는 저절로 함께 해결되어진다고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더욱 해보고 싶었고 계속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참 많이 정말 중요하다고 떠들었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모르더라구요. 조바심을 버리고 배우는 수업을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 많이 남은 수업 시간 진정으로 애들이 배우는 교육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이수를 위한 비율까지만 들었지만 나머지는 복습기간에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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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5 | 잘 들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5*** | |
학교혁신의 목적에는 저도 공감하고 필요성을 느끼고는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막막했는데요, 에듀니티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혁신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학교혁신은 혼자만이 아닌 동료교사와의 협동, 학생들의 믿음과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이룰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좋은 수업은 무엇인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방향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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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4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h*** | |
이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수업 기술, 수업혁신 등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교실 내, 수업 내에서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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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3 | 배움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커버하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j*** | |
항상 수업하면서 배움에서 소외되어 있는 아이들이 있는 건 어쩔 수 없고, 또 한편으론 잘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못 따라오는 아이들도 당연히 있게 마련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들으면서 어쩌면 그것은 나의 착각이고 우리 모두의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희망이 생기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고 또 그래서 얼마든지 배움의 욕구를 느낀다. 그 아이들이 그렇지 못한 건 제도나 사람의 잘못이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고 조그만 다르게 방식을 바꾸면 그 아이들도 배움에 흥미를 느끼고 살아가는데 훌륭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데 여지껏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방치한 것이 정말 마음이 아프다. 지금 당장 뭔가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겠지만, 이 연수가 그 변화의 시작인 것 같다. 10년 이상 걸린다는데, 그 10년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계속 배우고 연구하면서 진정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게 무엇인지 학생들과 함께 느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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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2 | 처음으로 메모하면서 들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i*** | |
겨울방학 시작과 함께 한 배움의 공동체 연수! 하루 하루 듣다 보니 한달간의 방학 기간이 훌쩍 지나갔다. 경청(잘 듣는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던 배움의 철학과 태도를 되돌아 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수업에서 배움이란 활동-협동-표현의 3요소를 적절하게 조직해 넣었을 때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 실천 사례중심, 질문과 응답을 통한 오류 교정,궁금한 점을 설명해 주는 진행이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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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1 | 좋은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u*** | |
참여, 기여, 소통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학기에는 소통과 참여를 가꾸어 가는 시간이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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