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480 | 찬찬히 복습하고 싶은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h*** | |
EBS 를 보고 새로운 교육철학이 필요했다. 교사가 되어야 교사가 된다는 말처럼 4년이 지난 지금, 변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들으며 명확하지는 않지만 내가 교육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 아이들 하나하나를 배움에서 소외시키지 않는 것, 내 가슴에 사리가 생기더라도 참고 기다리는 것. 다시 찬찬히 복습하면서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하고 싶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3479 |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o*** | |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막연히 이름만 알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세세한 설명과 함께 잘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어떤 교사였는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고 다가올 새 학기에 대한 의지도 다질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아직은 경험이 짧아 능숙하지 못한 교사지만 어떤 자세를 갖춰야할지 제가 닮아야 할 역할 모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3478 | 교사로서의 삶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wl*** | |
교사로서 수업 전문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이후 수업에 대하여 계속 고민하고 노력해 왔다. 수업에 관한 여러 가지 연수를 듣고 나름대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적용하기도 하였다. 이번 연수는 지금까지 들어왔던 연수와 차별화된 연수로, 교실 안에서 교사로서의 삶이 그대로 느껴지는 연수였다. 언제나 새로운, 그래서 단 한 번뿐인 수많은 수업들이 있어왔고 또 내 앞에 펼쳐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번 연수로 나만의 수업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업으로서 교실 안에서 교사로서의 나의 삶을 설계할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
|||
| 3477 | 학교에 대해서, 수업에 대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p*** | |
교직에 종사한지 어느 덧 10년이 넘었는데 학교, 교실이라는 공간에 대해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에 대하여 반성적 성찰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
|||
| 3476 | 감사합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na*** | |
참통 연수응 오프라인에서 예전에 듣기도 했었는데요...이젠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샘들가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리구여 대한민국의 수많은 샘들이 참여와 소통으로 치유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 3475 | 유익하고 값진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o*** | |
유익하고 값진 연수였습니다. 2013학년도 학생들과 한 과목이라도 연구를 같이 하고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뜻을 같이 하는 동료들과 배움의 공동체 교과연구회를 조직 운영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만드신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
| 3474 | 고생하셨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cr*** | |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
| 3473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h*** | |
교직경력이 올해로 20년하고도 중반을 넘어섰지만 손우정교수님 말씀처럼 한해 한해 고민이 더욱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현재 나에게 어떤것이 필요할까 생각을 해보지만 학교안에서는 항상 반복되는 일상이고 그래서 방학이 되면 새로운것을 배워서 학생들을 만나면 달라져 있을 나를 기대하면서 어떤 연수를 해볼까 찾던중에 사실 배움의 공동체라는 것은 처음 접했답니다. 하지만 배움이라는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강좌를 신청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고 있다는 학교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분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자랑스럽고 발전된 우리 교육의 앞날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강좌를 들으면서 내 수업장면을 떠올리며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수업에 어떻게 활용을 해볼까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마치 현장에 참가해서 손우정교수님 말씀을 듣고 있는것 같은 착각도 하게 되면서 함께 웃고 공감하고 참 좋았습니다. 그동안 화면으로 교수님과도 정이 든것 같습니다. 마지막 강좌때는 정말 교수님과 헤어지는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짠해 오는것이... 지금까지 집합연수와 많은 사이버 연수를 들었지만 이번 연수의 감동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우리 교육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것을 열심히 배우고 실천하려는 교사들이 있어서 우리 학교는 행복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가슴에는 쓰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글로 정리가 잘 되지 않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 감동을 저의 수업을 발전시키는 에너지로 승화시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472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hy*** | |
다양한 학교들의 사례를 배울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외국의 혁신사례와 방향성을 함께 모색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
|||
| 3471 | 과연 행복한 수업이란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u*** | |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것이 어디든,무엇을 하든 행복해지고 싶어서일껍니다. 더군다나 가르치고 배우는 현장에서 행복이란 단어는 뭔지 좀 어색한데 그만큼 우리의 교육의 모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중요한 강의가 된것 같습니다. 작지만 나로 인해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학교에서 즐거웠으면, 하는 작은 바람. 사실은 아이들에게서 참 많이 배웁니다. 좀더 겸손하게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제 자리의 역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강의 감사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