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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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0 | 잘 받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w*** | |
긴 연수 기간 동안이라 차분히 연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론적인 내용보다 기본 마음가짐을 다시 세워보는 계기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은 공부를 잘 하고 싶을거라는 마음을 이해하고 잘 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학생 입장에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시간에 업무에 쫓기겠지만, 한 명 한 명을 다독일 때 제 수업이 정상적으로 보람있게 진행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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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9 |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게 되었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u***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구현할지 알 수 없었는데 연수를 통해 체계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의 입장에서 잘 알 수 있도록 연수해 주신 것 같아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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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8 | 교사라는 직업인에게 수업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d*** | |
과거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접하면서 공감이 되었던 부분과 그렇지 못했던 부분들의 간격을 메우기 위하여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책 몇 권을 찾아 보았지만 여전히 이해되지 못했던 부분... 그러던 차에 접하게 된 연수과정을 통해 그 부족 부분을 보충할 기회로 삼기 위해 참여했지만, 강의를 진행 중 접속이 중단되는 사례가 자주 나타나 짜증이 많이 났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연수 과정에서 일본과 우리 나라의 수업 사례들을 사진 자료 뿐 아니라 영상 자료로 만나고 특히 사토 마나부 교수님께 묻는 과정의 영상을 통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많은 의문점들이 해소됨을 느낄 수 있었던, 수업과 배움에 대해 꼭 필요한 내용과 실제적인 연수기회였다. 아직 남아 있는 의문점들은 남은 방학동안 좀 더 반복 학습하고, 다음 학년도의 준비와 적용을 통해 해결점과 의문점으로 세분하여 기회가 되는데로 손우정 교수님이나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집합 강의를 참여하여 질의 드리고 싶다. 수업 참관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끝으로 한가지! 강의 창에서 1/3 정도를 차지하는 민들레 씨앗이 날리는 공간은 예쁘기는 하지만 학습에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없는, 학습이 진행될 수록 조금은 학습에 방해가 되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만 남겨두고 학습 내용 중에는 학습 창의 좀 더 넓게 만들어 강의에 집중될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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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7 | 수업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교사의 진정은 수업이라는 것을 매번 생각하면서도 그 수업을 준비하고 고민함에 투자했던 시간 보다는 나의 기존의 생각에 의존하여 수업했던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아, 다시금 처음의 마음을 되찾고자 신청했던 연수... 원격연수라는 특성상 접속 환경과 점점 게을러져가는 나 자신에 대해 실망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날아오는 문자 메시지 덕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신청하면서 생각했던 수업에 대해 100% 공감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다음 학년에서 계속 고민하면서 수업에 대해 방향성을 잡고 준비하고 진행해 갈 수 있겠다는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방학 동안 나태해 지지 않도록 좀 더 책을 읽고 공부하고, 기회가 된다면 집합 강의도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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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6 | 유익한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ji*** | |
유익한 연수였던 것 같다. 아직 이해되지 않은 부분이 너무 많지만 비고츠키의 심리학은 타당한 것 같다. 나의 사고와 생활, 아이들과의 관계속에서 많은 변화와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비고츠키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수업에 임하고 아이들을 바라보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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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5 | 수업을 보는 새로운 관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r*** | |
이 연수를 통해 수업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고, 수업에 대한 자신감도 더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수업 성찰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대화가 있는 수업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입시위주의 수업이 이렇게 창의적이고 성찰적인 수업으로 변화하면서 한국의 교육이 세계적인 교육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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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4 | 수업을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계기가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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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3 | 새로운 시각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e*** | |
교직생활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동안 구성주의에 길들여진 익숙함과 동굴속에서의 나스스로 갇혀 있었음에 능력과 기능 중심의 시각으로 학생들과 나의 아이들을 대했던것은 아닐까? 반성하고 이번 강의를 통해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박동섭 교수님의 강의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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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2 | 많이 반성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고등학교에 있다보니 겨울방학 때는 생활기록부 작성때문에 정말 정신이 없고 아이들에게 신경쓰기 보다는 컴퓨터를 두드리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항상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잊고 지냈던 요즈음, 다시 한 번 처음의 마음가짐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준 귀한 연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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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1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배움의 공동체 인터넷 연수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특별한 것이 없을 줄 알았던 연수라 생각하고 시작하였습니다. 작년 우리 학교는 예비혁신학교여서 이미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고 있다는 약간의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하나씩 들으면서, 배움이란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저에게 하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가르치려고 했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학생들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존중하고, 그것들의 극대화 시키는 활동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강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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