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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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0 | 수업 보기의 새로운 흐름이 아닐까요. 이 흐름 함께해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id*** | |
연수 잘 들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막연하게 그리던 새로운 수업보기 흐름의 실재를 보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구슬땀을 흘리며 수업을 촬영하고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몹시 놀랍고 희망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기존의 수업보기에 이은 '새로운 수업보기'. 그리고 이것을 좀 더 보완하여 '교사의 내면까지 성찰하는 수업보기'가 앞으로 많이 퍼져나가고, 보완되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강원도에도 이런 수업성찰 연구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연수를 수동적으로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실천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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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9 | 행복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k*** | |
오랜만에 연수를 제대로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교사로서의 제 자신도 좀 더 알 수 있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새학기에는 아이들과 눈 마주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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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8 | 가장 유익한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kw*** | |
지난 1년 동안 받았던 연수 중에서 가장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급업무나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로 컴퓨터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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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7 | 배우는 것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고 가르치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l*** | |
지난 12년을 반성하고, 앞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도록 수업을 디자인하고, 아이들의 하나하나를 살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손우정 교수님, 사토 마나부 교수님 강의 감사드리며, 새로운 눈과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마음을 수업하고 있다고 전하는 날이 빨라지기를 바라며, 우리 선생님들 모두모두 힘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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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6 |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hu*** | |
혁신학교 운영 사례를 보며 현재 우리 학교에서 도입하려고 하는 교실수업개선 방법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혁신학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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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5 | 최고의 원격연수, 새로운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i*** | |
지금까지 다양한 ‘원격연수’를 받으면서 감동의 순간도 있었지만 지루함을 견디며 클릭하기에 급급했던 때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받은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한 강이라도 놓치는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수 점수를 훌쩍 넘기고도 마지막까지 차분하고 여유 있게 귀 기울일 수 있었던 것은 이 곳에서 교육의 희망을 발견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프레네교육을 처음 접했을 때처럼 제 가슴을 뛰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격 연수를 받다가 망설임 끝에 중간에 신설된 심화 연수를 받으러 서울에 올라갔고 뵙고 싶었던 손우정 교수님과 배움의 공동체 선생님들도 만나 다양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영상으로 보면서 협의회를 하고 궁금했던 점들을 이야기 나눴으며 앞으로 배우고 고민해야할 점 등도 한가득 안고 돌아 왔습니다. 혼자서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공부하고 나누는 일을 앞으로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기술자가 아니라 우리 반 아이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배움에 즐겁게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반성적 실천가의 길을 찾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는 간디학교 교가를 학기 초 우리 반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가끔씩 노래를 부를 때마다 아이들과 제 얼굴에 번지는 작은 미소와 눈 맞춤은 우리들이 같은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월 개학하면, 해마다 대충 함부로 써 버렸던 그 시간들을 아껴 쓰는 것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교수님,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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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4 |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s***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사례를 직접 듣고 보면서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교사들이 한번쯤은 받아야할 연수라 생각하고 주변 선생님들께도 권해드렸습니다. 교사들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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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3 |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참 많이 지쳐있던 저에게 이 연수는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힘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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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2 | 새로운 변화의 시작은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2*** | |
체육전담을 4년 하다가 올해 초등학교 5학년 담임을 맡았다.그래도 교육경력 10년은 넘기 때문에 큰 고민없이 5학년 담임을 신청했다. 그러나 개학 첫 날 ADHD아동이 우리반으로 전입을 오면서 나의 1년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거의 멘붕 상태로 지냈다. 가끔 동료 선생님들 중에 1학기 끝나고 휴직할 때 그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막상 내가 그 상황이 되어보니 교실 상황이 과거처럼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름대로 치료적 관점의 교육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시 공간의 제약으로 기회가 없던 차에 행복한연수원에서 보낸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직무연수 안내 문자를 받고 바로 신청을 했다. 강의는 내가 대학시절에 접했던 교육심리학 강의와는 차원이 달랐다.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이나 해결 방법이 진보적이며 현실적이었다. 강의 중 외부구조를 변화시키는 것보다 내부(심리)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마르크스 대 프로이드를 연상)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데 더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말과 격차가 존재하는 교실을 행복한 교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 소통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고 차이를 인정하면서 협력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연수를 받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고, 교실을 보는 나의 시각의 틀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교실심리학과 관련된 강좌를 받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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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1 | 수업을 보는 관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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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학교가 나아가야할 방향, 교사의 역할,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 동료성 구축이 무엇인지, 학생의 배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수업협의회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학부모와의 관계, 학부모의 학습참가, 지역사회와의 연계 등 다시 한 번 나의 교직생활을 돌아보고 반성의 기회를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모든 교사들에게 꼭 이 연수를 받도록 권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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