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370 신학기가시작되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a***

뭐든지 내 안에 갇히면 안 되는데 힘든 일 앞에서는 더 가둘려고 했던 것 같다. 이렇게 이성적으로 접근하면 될 것을...
어느덧 한달 앞으로 다가온 신학기
신학기가 시작되고 힘든 마음이 들때면
기간이 될때까지 한번씩 열어보고 싶다.
3369 초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내 수업을 반성하기 보다는, 늘 아이들을 앞세워 나의 수업을 정당화 내지 합리화했던 것 같다. 아이들을 존중하고 기다려 주는 여유를 가지고 수업의 개혁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
3368 수업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겠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o***

배움의 공동체에 늘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더 많이 알게 되어 반가웠다.
그동안 수업 또는 수업연구에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왔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시사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동안 교사의 수업기술 중심의 수업연구에서 학생의 배움중심의 수업연구, 수업비평으로의 관점 이동이 필요해 보였다.
바쁜 와중에 열심히 듣지는 못했지만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복습해 보고 싶다.
3367 행복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o***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나는 어떤 문제든 아이들이 최우선이다'라는 생각이 학부모의 압력에 흔들렸던 가장 소중한 다짐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연수였다.

나의 다짐이 흔들리니 어느날부터 학교가 재미없고 그렇게 예쁘던 아이들이 나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았다. 다시 한 번 아이들을 생각하게 되는 좋은 연수였다.
3366 배움의 공동체 열풍에 휩쓸리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배움의 공동체의 열풍이 왜 일어날까 고민도 하고 이와 관련한 수업도 보면서 의문점이 많이 생겼었다. 아무래도 배움의 공동체의 이해가 부족한 탓이라여기며 이번 방학동안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구식의 수업을 전개해 온 내 자신에 대한 반성과 이제 학생들의 말을 듣고 생각을 공유하게 하고 스스로의 내면안에서 배움의 성찰을 불러 일으키는 진정한 안내자와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이제 하고자 한다. 새로 시작될 3월의 학생들과의 만남이 너무나도 기대된다.
3365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o***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의 관계 맺기를 더욱 긍정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것을 실천으로 옮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사선생님,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364 충격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qb***

초임발령 시기부터 우리 중등교사에겐 전문성이 없다는 생각을 해 왔다.
우리가 하는 일이 대입진학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정도에 불과해 보였다.
교수학습지도안과 그에 따른 공개수업과 평가 과정에서도 이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고 연습하면 되는 것이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했었지, 근본적으로 잘 못된 것이라는 생각은 못했었다. 행동주의에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그래서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접했을 때, 그것은 충격이었고, 내게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만나는 학생들은 다양하고 수준에 있어서도 차이가 많다. 그 만큼 활동과 협동과 표현의 내용은 다양하고 차이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고 해서 수업의 방법이란 단어로 이해될 수 없는 게 배움의 공동체라 생각한다.
인생 자체가 반성적 실천이어야 하겠지만, 배움의 공동체는 기예와 장인성을 바탕으로 한 반성적실천가로서의 교사로 거듭날 수 있는 훌륭한 지침이라 믿는다. 하루 종일 강의를 하시고도 끄떡없는 강철 손교수님, 그리고 어떤 학교에서든지 실천할 수 있는 수준으로 현장에 맞게 새로운 교사 전문성을 탐색해 주신 사토 마나부 교수님께 경의를 표한다.

3363 시작은 실천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e***

시작이 반이다.
학생들이 서로 배우고 가르치고
교사들끼리 배우고 가르치는
개방적인 관계맺기부터 시작하련다.
3362 정말 좋았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형식적인 수업방법 원리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배움으로 수업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공동체의 움직임이 실현될 수 있는 학교분위기가 조성되는게 어렵다하더라도 '나'먼저 이렇게 바라보자...라고 해나가면
이 연수를 들은 선생님들으로부터 번져나가는 촛불처럼
교육이 밝아지지 않을까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361 행복한 수업과 행복한 교실을 위한 달콤한 자극!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iw***

협동학습의 철학적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협동학습의 구조들이 실제 수업에 응용되는 생생한 현장 수업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의욕이 넘쳐 협동학습을 시도하다가도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면 포기하기 쉬워지는데, 포기하지 말고, 어려움에 처하게 된 지점과 원인을 찾아 치유해 나가며 시행착오를 거칠 수밖에 없는 것이 협동학습이라고 말하는 인터뷰 장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려움을 나누며 협동학습을 실천하는 여러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부분적으로 조금이나마 협동학습의 구조적인 것은 간혹 수업에 응용하고는 했지만, 거기에는 협동학습의 철학적 원리는 없고, 다만 친구와의 ‘공유’에 머물렀을 뿐입니다. ‘공유’의 차원을 넘어서 ‘협동’을, ‘사회적 실천’을 교실 속에서 실현해야겠습니다. 미래 사회 기둥이 될 아이들을 위해, 행복한 수업과 행복한 교실을 위해 3월이 시작되기 전에 철학적 이해를 다지며 준비해둬야겠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들으면서 협동학습 관련 참고도서를 구입하였습니다.

좋은 내용의 연수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