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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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0 | 가장 유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l*** | |
원격연수 하면 보통 선생님 모양의 애니메이션에 성우 목소리로 딱딱하게 내용설명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연수는 10년 경력의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에게도 유익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하나하나 적용하면 정말 학교가 '배움의 공동체'란 말 그대로 변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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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9 | 또 하나의 시선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jh*** | |
기존 관성에 젖으면서 순간 순간 또는 나이가 들면서 '저렇게도 볼수 있지 않을까' 잠시 생각했던 내용을 공부하면서 내머리는 새로운 배움의 기쁨을 보았습니다. 이런 좋은 연수 어떻게 후배 선생님들께 알려 많은 선생님들이 기존 심리학과는 다른 길을 보게 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재생해 반복 학습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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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8 | 수업에 대한 열정을 다시 자극해 준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yu*** | |
한동안 수업에 흥미를 잃고 참여하지 않아이들의 수가 한두명씩 늘어가면서 고민도 하고 아이들 탓도 하면서 수업을 하고 나설때 마다 마음이 무거웠다. 이번 연수르 통해 그런 고민을 조금을 덜 수 있께 되었다. 교실여건과 학습진도 부담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새학기에는 협동학습을 시도해 보면서 다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수업을 만들고 싶어지게 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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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7 | 뿌듯한 배움의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o*** | |
짧은 겨울 방학에 알찬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를 두 번 정도 들은 적이 있어 의심하지 않고 연수 신청을 했는데 역시 기대 이상의 가르침을 주시네요. 10여년의 교직 경력 중 절반 이상을 학생사안 담당으로 보내어 주로 학습부진아들이 일으키는 사건사고를 처리하느라 사건사고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들과 상담하고 지도를 해왔습니다. 학습부진의 측면에서 볼 생각을 하지 못하였던 것이지요. 연수를 거의 마무리 하면서 제 스스로 참 부끄럽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수 많은 아이들, 그 중에서도 학습부진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이번에 배운 공부상처, 사연듣기, 동기 향상, 격려대화법 등등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김현수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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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6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r*** | |
어느 연수보다도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는 학교, 교실, 수업 등이 될 수 있도록 알게 해주었습니다. 2013년에는 동료교사들과 공유하며 연구하면서 배움이 어디에서 일어나는 지 교사가 알아야 한다는 것에 흠뻑 빠져 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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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5 | 교육의 본질을 찾는 여명의 빛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y*** | |
학교에서 강요되고 있는 국가적 교육과정의 이수에 대한 부담감에서 떨쳐 나와 새로운 교육의 미래를 창조할 하나의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다. 교사의 자율성을 최대한 확보하여 학생들의 자발적 영혼을 일깨우는 작업들을 해 나가는 것이 우리의 당면 과제인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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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4 | 교사로서 반성한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r*** | |
학습부진아에 대한 나의 태도에 문제가 많았음을 깨닫게 했던 연수였다. '교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것 같다. 지난 여름 방학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을 듣고 2학기 학교에서 실제로 큰 도움을 받았었다. 같은 강사의 연수라서 기대를 갖고 들었는데, 역시 알찬 내용이었다. 학생들에 대한 나의 관점이 부정적이었음을 확인했다. 많이 부끄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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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 | 꼭 필요했던 연수+사고전환의 계기가 된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m1*** | |
제목을 보고 현장에서 꼭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으로 선택했지만, 더불어 하나 더 얻게 된 것은 요즘 아이들과 완전 밀착되어 있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기기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하는 문제에서 다소 해결 실마리를 찾게 된 부분이 있어 참 좋았습니다. 그저 제한의 대상, 중독의 대상이 아니라 이런 기기를 학습에 활용하고 학생들 자신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해 볼 생각과 자신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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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2 |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a*** | |
김현수선생님의 강의를 저희학교에서 한 번 들었는데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개그맨 못지 않은 유머로 동료교사들과 즐겁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결핍된 요즘의 아이들 교사인 저희가 품어야하고 인내해야하며 문제아라고 판단하기 전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같이 고민하고 도와주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시금 일깨워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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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1 | 배움의 공동체!!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그동안 지나온 나의 교사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나의 교사생활을 계획하는 데 중요한 기준을 제공해 주었다. 배움의 공동체!!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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