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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60 정말 유용했던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my***


교사가 되고 여러 가지 원격연수를 접했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느꼈던 연수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서 부족했던 ICT 활용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학교 현장에서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유용한 연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259 내 자신부터 달라지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s***

방학을 보람있게 만든 연수였습니다
급변하는 학교, 달라지는 아이들 이속에서 탈피하고 싶은 마음으로 간절했는데 연수를 받으면서 내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고 다시 도전하고 싶은 용기를 얻었습니다.내 자신부터 달라져야 된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면서....
3258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fa***

행복한 교실이라는 말에 확 끌려 연수를 신청했다.
'우리교실은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언제부터인지 사라져가기 시작했다. 학년말 일년을 평가하면 항상 후회되는 일이 한두개가 아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삐뚤어진건지, 인지하면서도 처음과 다르게 해마다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았다. 아마 경력이 쌓임으로서 나태해지고 지쳐가기 때문이었겠지만... 그런 모습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어떻게하면 우리교실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을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학교에 오는 내 발걸음이 행복할 수 있을까? 물론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두 가져갈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평소 쉽게 잊어버린 것들, 그냥 무시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던 것들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 복습기간을 통해 한번 더 들어 머릿속에서 놓지 말아야겠다.
새학기... 다시 행복해질 우리반을 위해...
3257 '배움이 어디에서 일어나는 ...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o***

근래에 가장 유익한 연수 입니다.
연수 받는 중 '배움이 어디에서 일어나는 지 교사가 알아야 한다'는 것이 계속 맴돕니다. 한마디로 최고의 연수에 흠뻑 빠져 들었습니다.
3256 새 희망을 심어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배움의 공동체의 연수를 감명깊에 듣고 배우면서,
그동안 교사로서의 내 자신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3월에 개학을 하면 실천을 해보고 싶다.
남은 방학기간동안 많은 것을 준비해야겠다.
좋은 연수가 되었다.
3255 교육이 할 수 있는 것은 현재이다. 미래가 아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교육이 할 수 있는 것은 현재이다. 미래가 아니다.'

연수를 들으며 도움을 받은 점이 무척 많았지만, 사토 마나부교수님의 말씀 중 위의 말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현재 배움의 기쁨을 느끼면서 행복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그렇다. 우리는 늘 현재가 중요하고, 현재에 만족해야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미래의 일을 걱정하며 살고 있는 것 같다. 특히,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한다는 말로 미화하면서 아이들에게 학습노동을 강요하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버리기를 강요하는 분위기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 힘들고 안타까워 더 교사가 힘들어졌다. 어떻게 하면 교사, 학생 모두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며 혼자 괴로워 하고 있던 차에 단비같은 연수였다. 긴 터널 속에서 혼자 울면서 헤매고 있다가 멀리 보이긴 하지만 그 터널을 벗어날 수 있는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발견한 느낌이다.
3254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h***

잘 듣고갑니다.
3253 새 희망을 갖고 다시 도전하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i***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연수를하고 나서 새롭게 도전하고픈 강렬한 욕구가 생긴 것 같다. 공감하면서 열정적으로 함께하는 도전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
3252 다시 희망을 갖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i***

그동안 교직에 대한,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많은 회의가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3251 협동학습의 막연함이 조금은 알게 되는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lm***

부분적인 협동학습의 구조적인 것은 수업에 시행하고 있지만 조금은 유치하거나 어색한 부분을 두고 있었는데 협동학습 자체가 철학적인 접근이 교사안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실패로 밖에 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배움의 자리로 끌고 가는것은 교사와 학생 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해 일어나야 하는 일이겠지만 먼저 교사가 확고한 철학을 기반으로 수업을 어떻게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가르칠것인가를 생각하고 고민한다면 구조적인 형태는 얼마든지 새로운 아이디어로 만들어 질 수 있을것 같다는 결론이 나는 연수였습니다. 항상 수고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알맹이만 얻어 먹는 느낌이 나서 미안한 마음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