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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40 멈출 수 없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d***

중간에 멈추기가 어려운 연수였습니다. 한마디로 연수에 흠뻑 빠져들었다고 하는게 맞겠네요. 덕분에 방학중인데 저희집 아이들 기대에 못미치는 식단으로 엄마가 공부하느라 우리들 신경도 안쓴다는 핀잔을 들었습니다.
어쨓든 저 자신에게 새로운 타이틀을 부여하고 그에 맞게 노력해 볼까 합니다.잘 될지는 의문이지만 일단 시작 해 보렵니다. 주변에 도움도 요청해보렵니다. 앞서 시작하신분들 외면하지 않겠죠?
3239 다양한 사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pu***

학교 혁신을 위한 다양한 학교들의 사례는 현실감있고 구체적이었습니다.
3238 수업과 수업협의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면서 수업과 수업협의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감동적이다. 교사의 수업기술 만으로는 학생들이 배움을 일으킬 수 없고 수업공개라는 것이 부담으로만 다가왔었는데 배움의 공동체 수업공개와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바람직함을 알게 되었다. 배움의 공동체 관련 연수와 책을 더 많이 읽고 학교현장에서 직접 실천해보아야 겠다.
3237 우리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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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연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3236 실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지금까지 수업연구에 대한 원격 연수를 이렇게 자세히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사례별로 내용이 나와서 이해도 빨랐으며 요즘 제가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3235 이제 까지 나의 수업과 나의 학생들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oy***

이제까지 내가 해온 1차시분의 수업 목표를 정하고 1시간 동안 우리반 학생들이 최대한 많이 수업 목표를 도달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수업이 바른 수업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수업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나의 이제까지 수업에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 혁신학교들의 사례를 둘러 보며 수업에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고 그 방법은 모두 학생 중심으로 학생들이 요구하는 수업형태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에 조금은 당황하고 놀랐습니다.
또한 내가 맡은 학생들은 1년동안 최대한 아무 탈없이 안전하고 보호하고 돌보며 하나의 지식이라도 깨닫게 해주고 체험하게 해주는 것이 교사라고 생각했었는데 여러 혁신 학교의 사례들을 두러 보며 학생들을 안전을 두려워 하여 학생들을 학교 안에서 가두어 두려 했던 내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교실에서 책상에 앉아 책으로만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연세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함께 힘을 모아 서로 서로 도와 가며 어떤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며 성취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고 배움을 실천하는 진정한 수업이 어떤 것인가를 알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3234 앞으로 만날 아이들에게는 더 성장하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y***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

이라는 문구가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저는 일반 중학교에 근무한지 어언 14년차입니다. 이 연수를 듣기 전에는 각종연수에서 들은 '혁신학교', '배움의 공동체', 'ㄷ자 자리배치' 는 모두 남의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저게 가능할까, 저건 혁신학교에서나 가능한 거야라는 생각을 하며 귓등으로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나서 문득 저희 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들이 무척이나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런 교육의 기회조차 가져보지 못하는 아이들...그야말로 배움으로부터 도주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아이들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고싶게 만들어주려 하지 않고 그저 내 수업이나 건들지 않기를 바라는 이기적이고 부끄러운 교사의 모습이었던 제가 한없이 작아집니다.

저는 강의를 잘 하는 능력있는 교사라고 자부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들으며 저는 껍데기에 불과했고, 진정한 교사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스스로를 참, 작아지게 만드는 연수네요. 하지만, 그 속에서 희망도 보았습니다.
비록 제가 현장에 돌아갔을때 배운 내용을 실천하는 "반성적 실천가"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한 번쯤 시도를 해보고 실망이라도 해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은 것을 반성하고 깨달은 좋은 연수였습니다. 14년의 세월을 거슬러 저를 만났던 무수히 많은 우리 제자들에게 다소 부끄러우나, 앞으로 만날 더 많은 제자들에게는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교사,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사가 되리라 다짐해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심화 연수(여름방학에나 하게 되겠지만요)에서 뵙겠습니다.
3233 보여주는 수업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je***

보여주는 수업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흥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하는 것도 저희들의 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지 넘어갈때 기다리는 시간이 없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232 아이들이 스스로 배울 수 있다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o***

경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만드는 수업을 보았다.
아무리 어려운 과정이라도 단계를 거치면서 소집단 아이들과 함께 배움을 성공시킬 수 있다는 것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교사가 집중적으로 반복하여 지도해야만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부끄럽다.
앞으로는 소집단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시키면서 아이들 스스로 배울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겠다.
3231 희망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se***

요즈음 많이 변화된 학생들과 학교의 현장에서 미처 준비되지 않은 채 학생인권으로 인해 교사의 정체성이 무엇인가? 교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고 힘들어 하고 있는 이때에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함께 공감할 수 있고 많은 위로가 되어주었으며 희망의 끈을 다시 붙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