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230 |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wh*** | |
전부는 아니지만 작은 부분인 공부에서 조차 상처를 받고 실패를 겪는 우리 아이들을 그냥 두어서는 아니 되겠지요. 그런 면에서 교사라면 늘 안고 사는 본 연수주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던 본 연수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
| 3229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wl*** | |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교직에 들어와서 모르는 부분들이 참 많았는데요.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생지도에 있어서 많은 점들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서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고 퀴즈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 유익한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 |
|||
| 3228 | 참신한 교육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참으로 오랜만에 정말 기억에 남는 연수를 받아 기쁩니다. 교직생활 8년차에 접어들면서 수업은 소홀히 하고 업무에만 매달린채 하루하루 살아가며 매너리즘에 빠질 무렵.. 이 강의는 저에게 새로운 메세지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함께 진심으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가르치는 수업이 아닌 서로 배워가는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 가슴에 남습니다. 앞으로 수업공개도 열심히 하고 제 수업에 대한 반성도 해 보면서 학생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227 | 수업에 연결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몫인듯...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hs*** | |
새로운 프로그램도 많이 알고 스마트러닝 교수법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평이하고 일반적이라서 자신의 과목에 맞게 활용하는 길은 바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줄이고 실제로 해보는 기회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있네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
| 3226 | 새로운 희망을 보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r***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그동안 수업을 통해 어설프게 시도하고 경험했던 것들의 실체적 발견.그로인해 희망을 보았다. 앞이 보이지 않았던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믿음이 생겼다. |
|||
| 3225 |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r*** | |
학습부진이 공부상처라는 용어로 부터 시작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습부진인 학생이 얼마나 힘들어 했을까 생각하며 이해해 주지 못하는 부모나 선생님이 그리워했을 듯 하다. 학생들이 공부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이해해 주는 것이 더욱 중요할 듯 하다. |
|||
| 3224 | 아이들을 이해하는 것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o*** | |
초등학교 4학년 담임을 맡고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경력은 15년 됐구요. 나름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범희 교장선생님의 아이들은 한번에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하나를 가르치면 이해하고 받아들여야지 왜 그러지를 못 할까 아이들 탓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해에 맡은 아이들이 정이 가지 않아서 마음 속으로 아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로 아이들은 담임이 마음속에 없더라구요. 방학할 무렵 4학년이 어땠니라고 물었더니 좋았대요..왜 좋았냐고 물었더니 친구들과 마음이 맞아서 좋았다고..담임은 그 속에 없었습니다. 그제서야 깨달았죠. 내 탓이구나. 좀 더 일찍 깨달았으면 하는 후회가 듭니다. |
|||
| 3223 | 공부상처를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겠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o*** | |
한 학급의 그 많은 아이들을 상대하다보면 일일이 한 아이한테 관심이나 배려가 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특히 수업할 때는 내 수업에 잘 참여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적극적인 아이들한테 아무래도 눈길이 더 가게 되면서 외의 아이들한테는 일일이 손이 못 가는 것을 미안해하면서.사실 수업에 잘 따라오는 이러한 아이들 말고 정작 보듬어줘야할 아이들은 수업을 힘들어하고, 관심도 적고, 의욕도 부족한 아이들이 아닐까. 이름하여 '공부상처'가 나름대로 웅크리고 있어 공부가, 좁은 의미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적을 산출하는 과목 수업이 힘들어 포기하거나 뒤로 물러서서 방관하는 아이들. 항상 그 아이들한테 가까이 하여 뭔가로 동기유발도 시켜주고, 공부하는 라인에 함께 세워보려고 마음만 있었던 것이 이 연수를 통하여 잘 알 지 못했던 그네들의 심리나 여러 환경적 요인, 지도 개선 방법 등을 알게 되어 이전보다 좀 더 아이들한테 가깝게 다가가기 쉬울 것 같다. 더불어 내 아이를 이러한 시각에서 살펴보게 되고, 이전까지의 내 편협한 사고방식을 되돌아보게도 만든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
|||
| 3222 | 연수가 정말 유익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j*** | |
원격 연수 기관의 강의를 여러 종류 들어보았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지나치게 형식적이고 단순해서 후회한 적이 여러 번이었습니다. 그러나 법륜스님의 교사 멘토링은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직 중반을 넘긴 시점에서 나머지 교직 기간에 정말 여유롭고 행복하게 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시별 주제도 적절했구요 구성도 의미있게 정성스럽게 갖추어진 것 같습니다. 제직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
| 3221 | 행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j*** | |
교사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연수를 통해 많이 배우고 깨달음을 얻었다. 내 수업을 자신감 있게 디자인할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이 행복한 수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 등 뒤 손이 닿지 않은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오랫만에 명쾌, 통쾌, 상쾌한 기분 좋은 연수였다. 김태현 강사님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