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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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0 |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i*** | |
올해는 아마도 학교를 옮길 것 같아요. 5년 전 현재 근무하고 있는 학교로 와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병도 얻었구요. 다시 학교를 옮기려니 미리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이 연수를 열심히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각 차시마다 정말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이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깨달은 점은 내 입장에서 아이들의 말을 들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여태껏 저는 날아가는 비난도 잡아서 제것으로 만드는 못난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날아가는 칭찬도 제것으로 만드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렵니다. 많이 부족한 교사이지만 그래도 좀더 나은 교사가 되려고 노력하는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며 내가 나를 믿어주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가슴에 새기고.... 늘 자신을 믿고 노력하는 저를 다독이며 남은 교직기간을 좀더 당당한 모습으로 채워가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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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9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ch*** | |
제가 담당하고 있는 하반 학생의 경우에 해당되는 사항들이 많아서 앞으로 학생들 지도 및 상담시에 유용하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유익한 정보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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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 |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en*** | |
교실에서 수업을 할때 학생들을 지켜보며 느꼈던 어려운 문제상황이 종류별로 잘 다루어져 있어서 정말 놀랍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아마 학교현장의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막상 문제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님과의 대화를 시도하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인데 방법을 찾을 수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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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7 | 3F를 통해 3S를 지향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pu*** | |
3F를 통해 3S를 지향한다. 연수자 : 최 만 희 (서울 금옥여자고등학교) 먼저, 귀한 강의 만드시느라 애쓰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접할 기회 얻은 제겐 행운입니다. 수강을 마친 현재, 생각되어지는 것들과 수강 중 간간이 메모해 둔 내용들을 뫃아 연수후기를 대신하려 합니다. (‘협동학습’ 관련 강의 중 들은 내용 이외에 어떠한 지식도 갖지 못한 채 쓰는 글입니다. 글 중에는 강의에서 들은 내용과 상충되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내재화되지 못한 이유에서이니 너그러이 양해하여 주시길 청합니다) 위에 붙인 글제목은 수강을 마친 지금, 제가 느끼는 그대로를 잘 설명해주는 표현입니다. (잠시, 머리도 식힐 겸 걷는 길가에 보이는 간판을 보고선, 이 말이 잘 어울리는 표현이구나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강의 중 나오는 여러 선생님들께서 ‘협동학습’을 통해, 그간 교단에서의 고민,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게 되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결과 얻으신 게, 3F - Friendly, Fresh, Fun 이라면 너무 유치한 정리라고 하실런 지 몰라도 이 점을 부정하지는 않으실 줄로 압니다. 학생과 같이 가는(Friendly), 학생과 즐겁고 반가운 얼굴로 만나고(Fun), 그러고 나면 수업이 찜찜하지 않아 몸과 마음이 시원해(Fresh) 지는 경험들을 ‘다른 교사들보다 먼저 하셨구나’라고 짐작해 보았습니다. 어느 선생님께선 미국(?)에서 케이건이 ‘협동학습’ 모델을 정리하게 된 나름대로의 배경이 있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아는 바 없지만, 적어도 우리 나라에서 ‘협동학습’이 필요한 이유에는 교육 3주체가 헤어 나지 못하는 '3F 하지 않는‘ 교육 현실을 ’가고 싶은 학교, 직장‘으로 거듭 나게 해야 한다는 절박감이 있었던 게죠. 이 점에서 이미 자유로움을 향유하시는 선생님들께선 분명 큰 행운과 복을 받으신 겝니다. ‘3S'룰 생각한 건, ’협동학습‘을 통해 ’지향하는 이뤄내려는 인간상은 무얼까’를 생각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교육 자체의 목적이기도 하지요. 대부분의 선생님께선 ‘달라진 성품’(교우관계, 활달한 수업천여, 학급활동 등)에 대해 그 중에는 시험과의 관계로 고심하신디고 말씀하셨습니다. 분명, ‘협동학습’을 통해 '3S'(Soft, Smart, Speed)한 인간이 만들어진다고 확신합니다. 유연한 사고는 대인 관계 또한 매끄럽게(Soft) 갖게 되지요. 스스로 자료 수집하고, 정리하는 경험을 축적하며 자란 사람은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Smart' 해 질 수 있는 게죠. 이미 사회구성원 모두는 ‘정보의 홍수’라는 소용돌이에 뛰어 들어 있답니다. 필요한 건 이를 빨리(Speed) 헤엄쳐 나가는 능력을 가진 자가 되어야만 한답니다.(극히, 소수의 자들을 제외하곤) ‘협동학습’ 도입 본래 의도와는 달리, ‘협동학습’을 경험한 학생들은 이러한 능력을 지닌 인간으로 성장하는 데 그렇지 못한 학생들보다 앞서게 됨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으실 줄 압니다. (이 점 때문에 저는 ‘협동학습’ 도입으로, 또 하나의 ‘교육 기회 불평등’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추측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어느 분은 말씀하시더군요. ‘유치한 게 아닌가’고 말입니다. 수업 진행이라는 명분으로 ‘군대 얘기, 자신의 개인사 등등, 억지 우스개소리로 수업 분위기 이어가는, 때론 전달조차 제대로 안되는 분위기에서 진실이 아닌 내용도 섞어 어물쩍 넘곤 하던 기법(위계?)와 비교가 됩니까? 시험 부담 없으면서 학생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 주는 수업 방안을 찾는 일은 오래도록 이어져 갈 것입니다. ‘협동학습’은 '3F' 이지 못해져야 할 숙명을 지녔습니다. 그것을 소망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협동학습’ 방식으로 공부한다면, 그 땐 ‘공부는 응당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야’가 될 테니깐요. ‘협동학습’으로 가장 난감한 입장에 있는 건 제가 담당하는 역사과를 포함한 소위 ‘국책과목’ 교과라고 생각하는 교과일 갓입니다. 교과목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통해 진리를 알아 가고, 진실에 접근하려는 것이 아닌 ‘이것은 이것이다’라고만 강요하려한다면 말입니다. 거듭 좋은 기회 접하게 해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추가) 수강 중 경험한 몇 가지 불편(?)을 점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이 점은 프로그램 제작에 관한 것이지, 강의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 Browser를 Chrome을 사용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단원별로 분리되어 제작하면 좋겠습니다. (추가 기록, 복습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 질문방이 열리지 않습니다(평가점수와 연관되지요) ● 메모 등 본인이 기재한 사항을 항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길 요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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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6 | 수업연구협의회의 개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r*** | |
수업연구협의회의 관점을 생각해볼 좋은 기회였습니다. 조목조목 평가하는 것이 아닌 배움의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겠네요. 모든 교사가 자율적으로 수업을 공개하는 날이 다가오기를 희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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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5 | 강의 수강을 다했다. 30번 다 보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o*** | |
전과정을 이수하였다. 재미가 있어서 금방 다 봐버렸다. 권장진도율을 초월하여 마음을 울리는 내용을 마구마구 공부하였다. 수업을 중심으로 동료교사와 교육을 말 할 수 있다는 주장이 좋았다. 주제가 무엇이던지 교무회의 등에서 지시 전달이 아난 교육에 대하여 논할 때 우리나라 교육은 진정한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학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교사들이 머리를 맞대로 대화할 때 교사는 진정한 교사로서 자리를 할 것이다. 전문적인 교사가 되는 것이다. 이 강의는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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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4 | 교육자로서의 삶을 성찰해 보는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a*** | |
학습자 중심 수업으로 비평, 배움 중심, 교사의 내면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유익한 연수였으며, 교사자신부터 의미의 공간, 의문의 공간, 창의의 공간, 성찰의 공간을 미리 경험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다짐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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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3 | 의미있는 연수입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e*** | |
25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힘든 해도 있었고, 유쾌하고 의미있는 해를 보내기도 하면서 "교사가 내 천직이야."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열정이 점점 식어가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과 올해는 부쩍 화를 많이 내고, 일도 억지로 하게되었습니다. '내가 이 일을 계속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즐겁지 않은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하니까요. 그렇지만 일을 그만 둔다는 것이 현실적인 면을 생각하면 더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서 고민 끝에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쉽 상당훈련]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천천히 여유있게 연수를 받았어야 했지마 급하게 수강했습니다. 하루에 선개의 강의를 듣고 입력 내용도 부실했습니다. 사실 시간이 부족했거든요. 힐링을 위해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계획했고, 내일 출발을 합니다. 24일에 돌아오는 계획이라서 오늘까지 모든 연수를 마무리 하느라고 정신없이 수강했습니다. 다녀와서 다시 한 번 천천히 들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김창오선생님과 오프라인 연수를 받는 느낌이 들도록 해 주신 실제 연수 참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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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2 | 유익한 강의들이 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ge*** | |
학교 폭력 및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일들과 그 해결방법들에 대해 연수를 들으면서 실제 내가 이런 상황을 맞닥드렸을때 조금은 침착하게 학생들과 그 사태를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유익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강의여서 듣는내내 많은 공감과 또 그 대처법들에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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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 | 대화법을 잘 배웠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ju*** | |
학생과 학부모와 상담을 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상담이 끝난 후 뭔가 부족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번연수를 통해 적절한 대화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물론 진심을 담은 말이라면 뭐든 통하겠지만 안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가 뜻한 바와 다르게 상황이 전개되기도 하지요. 이번 연수는 그런 오해를 막아줄 수 있을 것 같고, 또 상대방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평안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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