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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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3 | 대한민국의 모든 교사가 들어야 할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v*** | |
무언가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았던 일들에 대한 의문이 해결된 느낌이랄까? 이번 연수는 내 교직에 큰 획을 긋는 매우 의미있는 연수였다. 손우정 교수님의 강의에 수박 겉핥기로 알고 있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기본 철학과 핵심 내용을 파악하게 되었고, 특히 사또 마나부 교수의 강의 내용 중에 명쾌한 해답을 얻어서 매우 인상 깊은 내용이 많았다. 이 연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사가 한사람도 빠짐없이 들어야 할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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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2 | 슴하트 연수 후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po*** | |
깨미동에서 추구하는 연구, 연수 방향에 대해 공감하면서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의 스마트함을 이용해... 소통과 배려를 할 수 있는 수업... 새롭게 알게 된것도 많고,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도 있었네요... 모두가 어우려져 알찬 연수였습니다.^^ 오히려 알고 보면 더 쉽고, 재미있는 수업이라~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물론 활용하려면 좀 더 배우고,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겠죠... 아무래도 혼자서는 어려워요. 이번 연수 방법처럼 ~ 잘 아는 선생님께 배우고 활용해 보고 피드백 받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를 만나기 바라며...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 행복한 수업 많이 많이 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그러기 위해선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마음가짐이 중요할 거 같은데... 2013년 좀 더 한걸음 나아가는 삶 기대해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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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1 | 꼭 필요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수업을 하면서도 잘하고 있을까 어떤 수업이 좋은 수업일까를 고민했는데 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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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0 | 꼭 도전해보고 싶은 과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u*** | |
지금까지 수업을 하면서 느꼈던 어려움이 이걸로 해결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그동안 원했던 이상적인 수업이 좀 더 명확하게 알게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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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9 | 2013학년도를 기대하게 만들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h*** | |
우연한 기회에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게 되어서 좀더 알아보고 싶다는 호기심으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듣다 보니 배움의 공동체를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강의에 나오시는 교수님 책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에 제가 몇 학년을 맡게 될지는 모르지만,,아이들에게 배움의 공동체를 꼭 한번 적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도 더 읽어보고 좀더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차근차근 좀 더 나은 배움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이번 연수!!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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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8 | 좋은 연수원을 만나게 되어 다행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y*** | |
이런 좋은 연수를 접할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많은 배움과 깨우침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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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7 | 새로운 시작을 위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b*** | |
나태함에 대한 각성!! 새로운 교육의 바람과 방향은 느낄 수 있었던 연수였다. 10년전 열린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교육계에 불었던 광풍을 기억한다. 교사에서 교사를 거치면서 왜곡되고 잘못된 인식으로 엉뚱한 방향으로 전개된 교육의 바람을 다시금 기억하면서... 지금의 배움의 공동체도 올바른 방향과 의미를 모두가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이러한 연수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방향을 모든 선생님들이 공감하고 아이들의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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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6 | 겁이 난다. 하지만 겁이나면서도 가슴을 뛰게 하는 연수였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연수를 듣고보니 나의 교직생활이 뒤 돌아봐지는 연수였다. 나는 몇명의 아이들과 함께 배움의 길을 걸었을까 부끄러웠다. 아~~~~ '저 아이는 내가 어떻게 해도 안될거야.' '저 아이는 자기가 다 알아서 하니깐 더 높은 과제를 주어주지 않아도 높은 수준의 학원을 찾아가겠지'....나를 합리화 하면서 모든 아이들을 보듬어 주지 못했던 나의 모습들! 이 연수를 듣는 내내 가슴이 뛰었다. 나도 하고 싶다. 나도 저런 선생님이 되고자 교사의 길을 택했는데 라는 외침이 가슴에서 얼마나 쏟아졌는지. 그러면서 겁이 났다. 나 혼자 저걸 할 수 있을까? 학교 선생님들이 그런게 뭐냐고 지적하면 어쩌지? 내가 내 수업을 당당히 공개할 수 있을까? 등등 내 발목을 잡는 질문들 또한 쏟아졌다. 하지만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해보라. 도전해보라. 나 먼저라도 해보라. 가슴에 사리가 생길때까지 참아보라. 하신 말씀에 용기를 얻었다. 다들 나처럼 두려움 속에서 안개속과 같은 과정을 거쳐 그렇게 훌륭하게 배움의 공동체를 이끌고 있을 것이라는 위안에 도전해 보기로했다. 쉬운 과제를 준다고 아이들의 학력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는것 어려운 과제 속에서도 아이들은 서로 배우면서 자란다는 것, 잘한 아이들이 손해를 보지 않고 더 잘 할 수 있다는 것.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서 수업에서 소외되지 않고 참여함으로써 생활지도까지 된다는 것..모든 것들이 새로운 도전이고 감동이고 충격이었다. 생각해보면 수업의 중심에 들어오지 못한 아이들이 일상 생활속에서도 문제가 되는 일이 비일비재 했던것 같다. 그래서 강의를 들으면서 틈틈히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연습을 나름대로 해보고, 자세를 낮추어 아이들에게 다가가 도움을 주고 해보았더니, 학력이 낮아 수업에 참여를 하지 않던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내 눈을 바라보고 손을 들어 발표를 하는데 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또 6학년이라 졸업 앨범에 자신의 희망을 적게 되는 부분이 있어 장래희망을 물었더니 '선생님'이라고 자신있게 말을 해서 눈물이 났다. 아, 나도 희망이 있구나. 안되는 아이는 없구나. 나도 해보자. 그래 해보자. 해보자고.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지. 수업도 공개하면서 내 수업을 동료선생님들과 같이 나눠보면서 배움의 공동체를 해보자는 생각이 강해졌다. 이 연수를 통해서 새로운 수업기술이나 새로운 교육 이론을 배운 것이 아니라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새롭게 다잡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나에게는 큰 소산이었던 것 같다. 나는 대한민국의 교사이고 나는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할 것이다. 우리 반 아이들은 어느 누구하나 빠지지 않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2012년 남은 날 동안 우리 반 아이들과 열심히 배움의 공동체를 연습해볼 것이다. 그리고 내년에 새로운 아이들과 배움의 공동체의 결실을 맺어볼 것이다. 겁이 난다. 진짜로 겁이 난다. 떨린다. 하지만 내 가슴이 이렇게 뛴 적은 없었다. 가슴이 뜨거워지게 한 연수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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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5 | 연수를 마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j*** | |
수업과 교사, 학생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기존 수업의 장점과 이번에 배운 연수를 통해 더욱 보람된 수업,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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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4 | 슴하트 연수를 듣고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al*** | |
자료를 저장하고 다운 받는 방법은 정말 좋았다. 다운 받기 힘들어 고생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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