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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23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le***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 상황 중 웬만한 것은 다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일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주위 선생님들께 많이 여쭤보면서 그때 그때 해결하긴 했었는데,

그렇게 하면서도 이렇게 하는 게 옳은 건가 싶었는데,

이번 연수로 많은 걸 배웠습니다.

막상 나중에 또 그 상황에 닥치면 우왕좌왕 하겠지만,

이번 연수 자료들을 잘 다운받아 놓고 또 필요할 때 보면 되겠죠?

그리고 모든 강의가 결국은

학생의 마음, 학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을 기본으로 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지내면서 화가 나는 일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지내야겠어요~
3022 1년만에 다시 연수를 수강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o***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 비슷한 시기에 처음 배움에 공동체에 대한 연수를 들었습니다. 정말로 반성할 점 많고 내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하여야 겠다고 생각하면서 새학기를 맞이했건만...
연구학교, 작은 학교살리기, 방과후업무,6학년 등등
학교의 일에 빠져 전혀 실천에 옮기지 못하였는데..
내년에는 실천할 수 있을까요?
학교의 수업안은 여전히 을안 형태로 결재받고 수업을 해야 하는 현실과 관리자님들의 마인드의 변화는 언제쯤 바뀔까요?
남을 탓하기전에 저 자신부터 다시 변하려고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
3021 학교, 교사, 학생 그리고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학교라는 공동체를 구성하는 구성원이 누구이며, 그 관계는 어떠해야함을 깨닫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서
모든 구성원이 교육공간안에서, 그 공동체 안에서 가슴 떨리는 삶을 살 수 있으면 합니다.
3020 필독 후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d***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라는 책을 필독하고 강좌를 들으니 훨씬 더 깊이있게 와 닿는다. 사토 선생님이 오랜시간 동안 일본의 학교문화를 변화시킨 것처럼 우리나라도 서서히, 점진적으로 우리 실정과 여건에 맞는 학생, 교사문화 특히 수업공개 문화를 정착해 가면 좋겠다.
3019 좋은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h***

내용이 알찬 좋은 연수였습니다.
앞으로 교직생활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3018 상담에 눈을 뜨다...! ㅎ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62***

상담에 대해서는 항상 부담스럽게만 생각했는데...
조금 어려웠지만 새로운 배움에 대한 유익함이 매우 컸던 연수였습니다.
시간에 쫓기긴 했지만 한 강의도 빠지지 않고 들었거든요...! ^^
아이들뿐만 아니라 동료교사와의 관계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017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ma***

곳곳에 이렇게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신가요?
강사 선생님들도 훌륭하시지만 강의를 들으시며 함께 고민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참여소통모임 홈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자료와 도움을 받고 슾습니다.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3016 배움이 있는 교실을 지향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이제껏 교사 중심의 수업을 펼치며 학생들이 따라 오지 못한다고 학생들을 원망(?)했던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에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노력하는, 고민하는 교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토 선생님과 손우정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015 무등(산)을 향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1,187m인 무등 봉우리는 허옇습니다.
교사에게있어서의 아포리아라 하였습니까. 교실에서 버거울때는 언제나 장중히 지켜주는 저 무등을 향해 멈추어 있곤 합니다. 우리 학생들과 만나는 교단을 놓치기 싫어서, 그리고 우리 동료샘들과의 이 길을 기꺼이 가겠노라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스스로의 저 내면의 신념을 간직하고자 (그래서 다짐한)수석교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배움의공동체'에서는 차라리 수석교사의 이름을 떼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동료샘들에게 어떠한 속내를 보여도 흉되지 않을 그런 든든한 우정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겨울방학은 동료샘들과 그런 마음가짐을 잃지않도록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고 싶습니다.

누가뭐라해도,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의 희망이 담겨있다는 얘기를 할 수 있어야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인석들에게 긍정의 힘을 일러주고 싶습니다. 자아존중감을 복돋우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어젯밤엔 행복어울림이라는 음악회를 혼자 찾았습니다. 지휘자선생님의 부군이신 철학교수이신 선배께서 일정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아~, 음악회는 혼자여도 좋을 듯 싶었습니다. 몰입할 수 있었다고나 할까. 무대 디자인 및 무대에 오른 이들의 다정함...음악하는 전공자들이 아닌 평범한 우리네 이웃들이 평생교육원에서 흥겹게 연습한 것들을 정성껏 펼쳐 보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역시나 관객들도 덜 세련된 사람들이었습니다. 혹여 분위기를 깨뜨리면 어쩔까 언제 박수쳐야할 지 조심스러워하는 나와 같은 이들이었습니다.

곧, 교실에 듭니다. 믿었던 인석들이었습니다.
지난 주 시험치루면서 부정행위를 했다며 학급 친구들이 자기 반 친구들 2~3명을 지명(고발)하여 오늘 성적관리위원회를 열게된 날이기도 합니다. 아픔입니다.

이따가 저는 이 학생들 이름만을 작은 소리로 부르며 언제나 네놈들을 믿는다는 말만 할 참입니다.

배움의공동체~, 아름다운 학교공동체가 되길 욕심내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3014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s***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배움이 즐거운 수업이 전파되어 교실개혁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