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013 | 배움은 가르침이 아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짧고도 길지도 않은 10년간의 교직생활동안 항상 더 잘 가르치려고만 해왔습니다. 내가 더 잘 가르쳐야 아이들이 학교 오기를 좋아하고 그를 통해 나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매번 걸림돌이 걸릴 때마다 '왜 잘 안되지?', '내가 왜 넘어졌지?', '내가 열심히 했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늘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면서도 내가 걸려지는 넘어짐. 잘못된 방법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정통할 수 없다는 것!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나는 교실에서 가르침만 생각해왔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 배움은 아이들끼리의 공동체적 실천으로 바뀌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되기위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고 그 안에 살고 수업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것! 연수에서 여러 가지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것들이 있었지만 몇가지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연결짓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수업연구를 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수업을 중요시해왔는데, 그동안 내 머릿속의 수업전개만 기승전결로 자연스러웠지 그 사이를 메꾸는 교사-학생간, 학생-학생 간 대화는 얼마나 잘게 나누어져있는지를 알았습니다. 내가 제일 많이 쓰는 말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해 놓고 인정하고 그리고 "오~ 또 다른 생각?" 이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연결짓기로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그 부분이 더 섬세하고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사토교수님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겠습니다. 둘째, 수업협의회에서 배움과 돌봄을 모두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말은 우리가 수업에서 늘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배움과 돌봄 모두라는 말입니다. 그 수업을 들으면서 내내 거부하고 싶고 내가 그 책임을 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내가 돌봄까지 해야 하나? 내가 그정도까지 책임을 져야 하나? 부모님이 해야 하는 일 아닌가? 끝까지 이번연수를 가져가면서 아직 그 방법외에는 다른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계속 내가 빠져나갈 수 있는 논리를 찾고 있는데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게 맞는 말씀인가봅니다. 수업을 잘하면 생활지도가 필요없다는데, 그게 그겁니다. 수업속에 모두의 성장을 담보하는 배움이 없다면(돌봄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 마지막으로, 학교가 교사전문성 신장의 장이라는 것입니다. 교사는 학교에서만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일상적인 수업의 공개와 그 협의를 민주적으로 거쳐 교사 배움이 일어날 수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도 내년 수업연구를 이와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의 배움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 모두가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연수를 다 듣지도 않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친한 선생님들께 부족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연수를 듣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행복, 성장만이 아니라, 나도 성장하고 싶다! 나도 멋진 교사이고 싶다! 좋은 교사는 좋은 어른과 다름이 아닙니다. 잘 배울 수 있게 공동체를 만들어가며 아이들의 가장 가까이 있는 어른으로서 버팀목이 되기 위해서 오늘도 섬세하고 적극적으로~ 늘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3012 | 오랜만에 좋은 강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d*** | |
좋은 연수내용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강의 자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
|||
| 3011 | 유익한 연수였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m*** | |
학생들과의 소통으로 인해 마음 다치고 고민하던 이 때 이 연수는 저에게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일선 교사들의 경험담 및 노하우는 저가 배울 점이 많은 거 같아요. |
|||
| 3010 |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배움의 공동체라는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의 기술이라기 보다는 철학이라는 것에 많이 공감하고, 교사의 전문성이 가장 먼저 수업에서 나온다는 말에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연수 마무리로 갈수록 과연 수업이 전부가 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조금 아쉬움 마음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배움의 공동체가 현재 학교사회를 바꾸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생각은 합니다. |
|||
| 3009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h*** | |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수업에 접근할 것인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008 | 내년에는 배움의 공동체 적용을 해봐야겠어요~~ ^^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u*** | |
좋은 연수였습니다. ^^ 다음 기회에 오프라인 연수를 듣고 싶네요.. |
|||
| 3007 | 지금의 시점에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g*** | |
교사라는 직업에 정체감을 느낄 시점에 나에게 새로운 전환점이자 자극이 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
| 3006 | 유익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pa*** | |
처음에는 연수학점도 딸겸하고 별 기대안하고 수강했는데, 수강하다 보니 너무나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모든 교사가 수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들 모두가 알아두어야할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요. |
|||
| 3005 | 좋은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m*** | |
내년에는 행정적인 업무보다는 수업 개선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보고자 연수를 신청했는데......좋은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착실하게 듣지 못해서 다소 아쉽습니다. 연수 종료 후에도 계속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방학 동안에 다시 들어야겠습니다. |
|||
| 3004 | 내년 수업을 새롭게 설계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y*** | |
저희 학교가 내년에 혁신학교로 지정되면서.. 선생님들과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런 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내년 수업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큰 방향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