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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33 행복한 교사가 되고자 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e***

수업은 교사에 따라 좌우된다. 교사 중심의 설명 중심의 수업이 학생들을 따분하게 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잃게 하며 나아가서 학생들의 학교 생활을 힘들게 한다고 생각한다. 본 연수를 통하여 학생을 행복하게 하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 그 것이 나로하여금 행복한 교사가 되게 하기 때문이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932 힐링이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s***

학기말이고 업무에 치여 아이들을 바라본다라는 당연한 일에 매너리즘에 빠져있기 좋은 시기에 교사인 나 스스로가 나를 되돌아보고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대하여 되돌아보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다시 한번 재충전을 해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행복한 교사, 교실, 수업이 되기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931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y***

저는 기간제 교사입니다.
여태까지 약 3년 정도 교직생활을 하면서 정말 상처밖에 받은 게 없습니다. 계약직인걸 학생들도 알아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학생들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너무 큽니다. 그런데도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어서 먹고 살아야 되니까 교직에 몸담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시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아야 제가 상처를 덜 받는다는 생각이 몹시 컸습니다.
9월 중순에 이 학교에 와서 담임을 맡았었는데 학생들과 전혀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걸 눈치채신 정교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어제부로 기간제 계약기간이 끝났습니다. 정말 너무 아쉬움이 커 어제는 펑펑 울었습니다. 어제 오후에 반 아이들이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불러주고 선물과 편지들을 써 주었습니다. 대부분의 편지에는 처음에는 첫인상이 안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좋은 샘이란 걸 알았다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왔을 땐 내 자신이 또 상처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한 나머지 학생들에게 너무 무뚝뚝하고 안좋게 보였을 겁니다. 그러다 연수를 듣고 입으로 듣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진심으로 말해주고, 고민을 들어주고 하다보니 정말 소통이란 게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일 저와 큰 트러블을 일으킨 아이에게도 마음을 이해해주려 노력했더니, 오늘 그 아이한테 사랑한다는 문자가 왔어요. 말로만 듣던 '개인파워'가 아이들이 주는 선물이라는 걸 절실히 알게된 순간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교직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여유가 되면 내년엔 임용고시 준비해서 정교사가 되고 싶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평생 교사를 하면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아 도전하지 못했었거든요..앞으로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게요. 응원해주세요!!!^^
2930 연수내용을 교실에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ch***

연수 내용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고 고민하여 해결점을 찾아살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해 주지 않았는가 생각한다.
2929 학생들의 입장에서 배움을 생각하게 해주는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g***

교과지식을 주입하는 강의식 수업으로도 벅찼던 고등학교 수업에 대한 회의는 과연 어디에서 오는가, 과연 무엇이 근본적인 문제인가를 고뇌하곤 하였는데, 그 문제와 해결방법을 이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배우게 되었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배움'을 더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수업을 만들겠다는 각오와 상세한 방법까지 제대로 지도받은 기분입니다.

여러 동료교사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꼭 필요하고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928 교실에서 희망을 얻을 수 있겠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h***

교실 심리학 강의를 통해서 이미 겪은 사례들에 대한 반성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받아 자신감을 갖고 학생들과 배움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생김
2927 다시 듣고 싶은 내용- 사이트 정비가 필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한번 차분하게 다시 들어보고 싶은 유익한 강의 내용입니다.
강의 내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많은 학교 현장에서 도입되기를 희망하면서
열공 하였습니다.

다만 저 뿐만 아니라 같은 교무실의 동료선생님들도
강의 도중 넘어가는 과정에서 끊김이 자주 있고

인기가 있어 폭주하는지 몰라도
어떠한 경우에는 사이트 들어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수강하는 시간 보다 낭비하는 시간이(제 경우)
더 많은 경우가 있어...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926 내년에는 협동학습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na***

이번 연수를 통해 협동학습의 필요성과 효과는 공감했는데
영어과 교사로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는
아직 감이 오지 않습니다.

방학기간에 다시 보면서 아이디어를 정립하여
다음 학기부터는 꼭 적용해보고 싶네요.
2925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b***

기존의 여러 가지 수업 방법들과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서 현장에서 어떤 부분들을 서로 균형과 조화롭게 연결하여 학생들이 활발하게 수업에 참여하게하고 교사들이 안내하면서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 수업으로 진화되어가기를 기대해 본다.
2924 배움의 의미를 생각하며 새로운 실천으로의 발디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w***

수업 실천에서의 배움의 의미와 반성적 실천으로서의 수업론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공동체적인 활동을 통하여
대화를 실천하고 귀 기울여 들으며
서로 배우는 관계를 형성한다는 것

이런 협동적인 탐구 과정을 통해 배움이 일어난다는 것을
가슴으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수업에서의 실천은 늘 막연하기만 했던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다.

수업 기술이 아닌 반성적 실천으로서
수업을 분석하고 배워나가며 실천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그동안의 고착된 많은 곁가지들을 걷어내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가까이 있는 듯 꼭 도달하고 싶은
새로운 목표가 생긴만큼
꾸준한 배움과 실천으로 다져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