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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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3 | 이제는 수업에 실천해 볼 차례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s*** | |
수업장면에서 자유분방한 아이들을 통제하여 참여시키려고 애썼던 모습에서 변화를 시도해 볼 차례인 것 같습니다. 공감이 되는 연수로 변화의 출발점을 만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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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2 | 개방과 협력의 교직문화 형성을 위한 바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hj*** | |
혁신을 지향하는 학교들의 학교문화는 학교의 모든 구성원간의 관계가 수평적이며 소통과 참여가 활발하고 큰 틀에서 같이 갈 수 있는 개방적인 열린 문화, 같이 연구하고, 실천하고, 나누는 협력적인 따뜻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문화임을 느낄 수 있었다. 교사들간의 소통을 위해 교실을 불편하게 하고 연구실을 안락하고 편안하게 만든다든지, 교사들의 발전을 위해 연구 활동에 중점을 두는 TF팀을 구성하고 물적․금전적 지원을 하는 것, 아이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교사들은 경계선을 넘어 아이들의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점 등이 감동적이었고 교사로서의 사명의식을 가진 교사라면 누구든 꿈꾸는 학교문화의 모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새로운 지향점을 향해 각오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어준 착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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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1 | 수업에 대한 새로움을 알게한 연수, 그러나 2% 부족함이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i*** | |
수업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 다양한 연수를 기웃거리는 편입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끌어당김에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지요.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많이 올라왔지요. 지금도 수업 공개라면 부담스럽고 피해가고 싶고.... 교원능력평가가 들어오면서 심판대 위에 서는 그런 수업공개가 아닌 일상적인 수업공개, 수업 참관이 아니라 학부모도 동료교사도 수업 참가를 통해 서로를 일깨울 수 있는 그런 교육현실이었으면 하고 소망합니다. 전문가라 자처하면서 이 없었다는 점을 미처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수업 임상=수업 공개와 수업 협의. 비전문가는 수업에서 고칠 점. 잘못된 점을 찾지만 전문가는 좋은 점, 칭찬할 점을 찾는다고 하시면서 교사는 좋은 점과 배울 점을 찾아내는 전문가라 하신 강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수업 임상의 필요함을 느끼면서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누리는 공부시간을 만들어보자고 얘기합니다. 다른 이들에게도 알려주면서...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 둘보다는 셋이 하면 엄청 큰 힘이 발현된다고 합니다. 조금은 낯설고 쉽지는 않겠지만 초등에서는 동학년 교사들이 마음 맞춰 해보면 참 좋겠다고 조심스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질문방을 끄적이다 찾게 된 보물 홈페이지~ 아직 열어보지는 못했지만 기대됩니다. 이 연수를 통해 생활지도까지 덤으로 얻게 된다는 정보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하지만 뭔지 모를 2% 부족함은 남습니다. 왜 공부할까요? 우리의 아이들이 왜 공부할까요? 어떤 꿈을 갖고 오늘도 학교에 올까요? 내가 오늘 만나는 우리 아이들은 어떤 꿈을 갖고 공부하고 있을까요? 어른이 되었을 때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잘 사는 게 공부하는 이유일까요? 공부하는 목적을 갖게 되었을 때 학생들의 자세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우리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그 꿈을 보다 큰 꿈을 갖게 해야하겠지요. 배움의 공동체는 공부하는 방법을 깨치는 것이지요. 여기에다 우리의 얼, 교육철학을 불어넣었으면 하고 얘기하지요. 우리의 교육법에도 있는 을 찾아야겠지요. 널리 세상을 이롭게하고자 했던 우리 조상의 큰 얼을 오늘의 교육으로 가져와야겠지요. 의사가 되겠다, 판사가 되겠다 등의 어른들이 만든 잣대에 아이들이 공부하는 목적이라고 갖게 하지 말고 을 갖고 각자가 자기가 가진 능력으로 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큰 꿈을 갖게 도울 수 있는 그런 교사로 거듭나야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땅의 대한민국 교사들이여~ 희망을 노래해요. 우리들의 위치가 얼마나 크고 소중한 지를 느껴보셔요. 교육을 통해 우리의 얼을 살리고, 아이들의 얼을 살려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지구인의 한 사람으로 자라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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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0 | 새로운 세상을 만난 기분이었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b*** | |
우연찮게 배움의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많은 연수를 들었지만 일반적인 원격연수였고 주로 교양을 키우기 위한 직무연수였는데, 벌써 교직생활 31년이 지나고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된 것을 많이 후회했습니다. 또 가르치는 기술에만 힘을 쏟고 목소리의 강약으로 수업에 집중시키려했던 저의 모습을 많이 반성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난 듯 강의에 빨려들어가 학교에서도 수업시간 이외에는 거의 강의만 들었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교장선생님에게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한걸음 씩 첫 발을 내딛고 경험을 쌓은 후 혁신학교에 근무한다면 실천해보고 다른 교사에게도 자신있게 말할 것입니다. 가장 호기심을 자극한 부분은 수업이 바뀌면 생활지도를 따로 할 필요가 없다고 한 부분인데 정말로 그런지 아직도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제가 해결하려했던 부분이 학교 부적응학생, 또 수업을 흐트려놓는 학생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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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9 | 학교 문화 이제부터 바꾸어 보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na*** | |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해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노력해야겠고 서로 의사소통이 잘 되도록 많은 의견을 듣고 모아서 계획 세우고 하나씩 실천해가야할 것 같습니다. 학교 문화를 바꾸어가도록 생각을 바꾸고 대화하고 서로 소통하도록 지금 시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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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8 | 학교 혁신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sh*** | |
학교 혁신은 학교 문화를 바꾸어가는 것인데 그것도 바로 수업을 바꾸고 학교문화와 교사문화 학생문화를 바꾸어가도록 노력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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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7 | 교사로서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연수를 받으며 교사로서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학생 개개인에게 배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한명 한명을 자세하게 관찰하게 되고 수업하면서도 내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연수 받기를 잘하였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저도 하나씩 조금씩 지금부터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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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6 | 치유가 필요한 나에게 적절한 처방을 내려준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ky*** | |
우리 아이들 속에서 나는 어떤 교사 였는가 하는 반성을 하게 합니다. 오늘도 교실에서 우리반 아이에게 상처받은 내 자신을 돌아보며 조금은 자신을 다독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같습니다. 내일은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만날까? 하는 고민에 기꺼이 용기가 되어주는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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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5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j*** | |
오랜만에 좋은 연수를 만났습니다. 선생님으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이 수업인데 배움의 공동체 속에서 개혁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개혁, 단기간의 노력으로 힘들겠지만 이 연수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개혁해 나간다면 학생, 교사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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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4 | 설레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vo*** | |
'아이의 눈으로 수업보기'가 연수의 내용 중에 있다니. 너무 기대되는 연수였다. 가르치기보다는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까?라는 관점에서의 교육이 중요하다는데 공감을 하고 있었기에 이 부분이 가장 기대되었던 부분이었다. 이 연수를 통해 평소의 생각이 정리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연수를 들으니까 우리 나라에서 학교를 혁신시키기 위해서는 교사가 너무 많이 희생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교사도 가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이런 것들을 기획하고, 진행하려면 가정을 버려야할 듯하다. 가정이 행복해야 교사도 행복하고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한데....학교의 잡무가 없어지고, 보조교사가 생기고, 아이들의 수가 줄어든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좌절감이 밀려오기도 하지만 교실혁신을 꿈꾸어 보기도 한다. 지금 근무하는 곳은 거대학교이고 아이들의 수도 많지만 이 연수를 계기로 작은 학교로 전보하고 싶은 생각도 살짝 든다. 물론 갈등이 심하긴하다. 하여튼 많은 교사들에게 권하고 싶은 연수이다. 특히 학교혁신에 대해 관심있는 분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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