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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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3 | 잘 만든 연수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kg*** | |
실연과 구체적인 문제상황이 잘 반영된 연수네요. 에듀니티가 만든 연수는 최고,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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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2 | 연수 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l*** | |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한 연수이면서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달해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 연수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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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1 | 날 불편하게 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u*** | |
그래 맞아! 하면서도 내내 몸과 마음이 불편했다. 워낙 소인수 학급이라 연수 중에도 몇번 시도를 해 보기도 했지만 내가 바뀌는 것이 힘들었다. 혼자서는 힘들다는 생각도 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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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0 | 거울같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나 자신의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연수 이런 저런 연수를 통해 보고 듣고 배우고 느낀 점들을 이번 연수와 통합하여 방향을 잡게 해 준 시간이었다. 일상에 젖어있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해준 시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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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9 | 수업의 전문성을 높여주는 진정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r*** | |
수업에 대해 그동안 고민하고 힘들었던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해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더구나 진리는 정직한 현실에 기초해 있다는 평소 신념과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준 연수였습니다.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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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8 | 학습 상처 이해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o*** | |
성공 경험이 없고 상처만 갖고 있는 학습부진아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사례를 통해 강의를 구성하여 접근하니 내게 큰 도움이 되었던 연수였다. 학생들의 학습상처는 이해 못 하고 말로써 그들의 상처를 덧나게 하고, 관계를 멀게 만들고 모든 책임을 학습부진 학생의 능력부족이나 무기력하고 나태한 성품으로 원인을 돌리려 했던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한 의미있는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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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7 | 아구구. 성취도 기간이라 바쁜와중에 주말에 끝냈네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i*** | |
힘들었습니다. 한번즈음 들어볼만한 연수인것이라고 판단하여 거금을 내고 등록하였습니다. 정말 돈이 아깝지않을 연수였습니다. 벌써 방학이 다가오고 우리 반 아이들을 6학년으로 올려보내야되는 시기가 왔는데... 그래도 남은 기간 우리반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게 잘 꾸려나가려고 합니다. 그것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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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 | 좋은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v*** |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교육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쉬운 점도 많네요. 일단 매 차시마다의 동영상(용량)이 너무 많아 버퍼링이 잘 안되어 집에서 페이지 넘길 때마다 1~2분씩 기다려야 했고, 강의를 매끄럽게 시청하지 못하고 끊기는 느낌이어서 강의를 집중해서 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60분 단위의 강의 시간보다 훨씬 넘는 시간 구성은 업무에 바쁜 선생님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강의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양의 좋은 내용을 담아내려는 고민은 충분히 이해 하지만,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구성상의 문제가 있다면 그 좋은 내용이 퇴색되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좋은 강의가 계속 되기 위해서는 강의 구성 부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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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5 | 재가 다시 기름이 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lj*** | |
열정도 사랑도 식었습니다. 교육에 대한 희망도 무너져 하루를 회색빛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런 교육적 상황에서 수업 혁신과 생태 학습은 한 줄기 희망의 빛이었습니다. 내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수업 혁신은 수업 후 교실 문을 나설 때 뒤통수가 따가웠던 문제을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의 문을 빼꼼히 열어 주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 생활 지도에 관한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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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4 | 작은 변화를 시작하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연수를 신청하기 전, "학교의 도전"이란 제목의 책을 먼저 접했다. 몇 장을 읽던 차에 인터넷 검색을 하게 되었고, 이 연수를 신청했다. 야~! 가슴이 막 뛰었다.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이미 실천에 옮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고, 일본에서는 좋은 열매를 맺고 있었을 줄이야... 과학과 교과교육론은 주로 미국을 포함한 영어권 국가들의 주장을 따라가고 있던 내게 일본의 교육실천론은 접하기 어려웠던 터라,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그 어렵다던 "원격연수 끝까지 막드래그 하지 않고 다 듣기"를 이룬 것이다. 그러나, 연수를 다 듣고나니, "이거 가능하겠나?"하는 생각이 크게 든다. Top-Down, Bottom-Up 모두 다 함께해야 한다? 이거 큰 일이다. 교장 바뀌면... 그래서 "교육위원을 섭외해야 한다?" 이거 참 큰 일이다. 동학년 동교과 선생님 몇 명 꼬시기도 불가능할 것 같은데... 휴~~! 그래도, 내 반부터 해볼란다. 내가 가르치는 다섯 개 반, 그것도 안되면, 내 담임반부터라도... 이거 성공하면, 동학년, 학교로 확대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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