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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53 소통은 시대의 흐름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mi***

요즘 강조하고 있는 인문기술융합시대의 핵심은 소통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학교도 참여와 소통의 문화가 정착되어 행복한 학교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2652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h***

내용이 너무 알차고 좋았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들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2651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i***

바쁜 일과속에서도 틈틈이 듣는 연수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다.

내 자신의 수업을 들여다 보고
학생과의 관계
학생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틈나는 대로
복습하여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2650 연수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jl***


직무연수- 중등혁신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실험적인 여러 혁신학교들의 학교 개혁과정이 생생이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로서 흥덕고의 사례를 더 유심히 보았습니다. 학생들의 자율보장과 규율의 정립, 성적향상 등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아야 하는 대한민국 고등학교의 딜레마와 어려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자율고의 사례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일반교사에게도 좋으 내용이지만, 교장교감선생님들은 필수로 들어야할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2649 실제적인 도움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ap***

학교현장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사건을 재구성, 연수내용을 만들어 상당히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서비스 기간을 정해서 다시 볼 수 있도록 해주면 다시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2648 참여와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j3***

얼마전부터인가 혁신학교에 관심이 많았었다.
그러던차에 혁신학교에 근무도 하였고, 나에게도 많은 변화를 얻었었다.
그런데 혁신학교 협동학습에 젖어들 무렵 나에게도 변화를 모색해 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고, 새로운 과목으로 보직도 변경하였고, 지금은 상담교사로 활동중인데 이번 연수로 그동안에 경험한것을 새삼 되짚어 보는 시기가 되었다.
이전 까지의 교육은 선생님 위주였다라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가 있었다.
이번 연수로 다시한번 교육의 주체는 학생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교육에 임하여야 되겠다는 공부를 한것 같아 보람이 있었다.
2647 또다른 행복한 연수를 기다리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j***

교사로서 나의 학생들을 다시 만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좀 더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도움을 주고 싶네요.
좋은 강의였고 제2의 행복한 연수가 기다려집니다.
2646 나의 과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qk***

학생들의 배움을 자극시켜줄, 점프과제를 담은 활동지 제작에 도전~
2645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교육이 맞습니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첫 교직에 들어왔을 때 가슴벅차는 마음을 안고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는 게 좋았고...나의 작은 노력으로 이 아이들이 웃는 것을 보는 게 저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문득 10년이 지난 지금 제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지금 이 시대에 교사라는 이름을 달고 아이들을 교육하시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교육이 맞습니까?"
무엇이 교육이고...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교육자인지 저 스스로도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의 교육을 받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했을 때 그 아이들은 행복할까요..
아이들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고...교사가 그 아이들을 보며 행복해질 수 있는 교육를 막연히 꿈꿔봅니다.
2644 유익한 연수로 거듭나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in***

시간이 흐를수록 자꾸만 놓치는 부분들이 많아지려는 즈음에 다시금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가장 첫번째 단계인 '공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