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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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3 | 소집단 활동을 근간으로 하는 협동학습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w*** | |
1. 조직 : 4명이나 6명정도 2. 특징 : 상호간 등질적이고 분당 내에서는 잘 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이 섞이는 이질 집단으로 3. 활동 : 조장을 정하여 상호 수시 토론 활동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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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2 | 다양한 학생주도 활동을 권장해야 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w*** | |
각 교과의 특성에 맞는 활동을 권장해야 한다. 국어과-읽기 수학-조작활동 사회-탐구 및 조사 과학-탐구 및 실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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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1 |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우리 아이들이 배움에 빠져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교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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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0 | 사안별로 정리된 것이나 마지막에 학교폭력자치위원회에 대해 자세하게 되어 있는 것이...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bb*** | |
가장 의미 있었습니다. 지나치게 생리학이나 심리학 중심이어서 과도한 대응이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내용도 있었지만 무관심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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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9 | 변화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i*** | |
의무 연수라고 생각하니 왠지 짜증도 나고 했었지만 막상 연수를 듣고는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수업, 교육, 학교를 변화시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했는지, 남의 것이 좋다면 그대로 가져다 쓸 줄만 알았지 우리 학생의 현실에 맞게 고민하고 적용해 보려고는 했는지, 이제 부터라도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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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8 | 오랜만에 제대로 들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i*** | |
오랜만에 제대로 들은 연수였습니다. 하나 하나 흘려 듣지 않고 제대로 들었습니다. 공감하면서 재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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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7 | 행복한 교사로서의 마무리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ej*** | |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를 추천받으며 시작한 연수가 시간이 거듭 될수록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교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일이 교사와 학생의 소통인데 이를 이번 연수를 통하여 조그이나마 느낄수 있어서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특히 자료실의 간편검사지는 앞으로 수업에 좋은자료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현장에서 부딛히는 일들에대하여 이번 연수를 통하여 들었던 자료를 참고하여 앞으로으 학교 생활을 행복한 교사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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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6 | 너무 고마우신 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자의에 의해서 수강하게된 것이 아니라 타의에 의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분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수업현장에서 준비된 교사에 준비안된 학생이랄까 이런 마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비단 저 혼자의 생각이 아니란것, 모든 교사분들이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는 것, 또한 이 연수를 통하여 그 해결방법을 찾을수 있겠다는 기쁨이 넘치네요. 어쨋든 큰 기대를 가지고 연수에 임하겠습니다.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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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5 | 학생 상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께우는 계기가 ...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ga*** | |
학생 상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아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교사로서 학교폭력, 왕따, 성폭력등 여러가지 사안이 발생했을때 사안을 대처하는 요령에 대하여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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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4 | 자기 성찰을 하는 계기가 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j*** | |
가르치는 것을 이끌어간다라고만 생각하여 학생들의 입장보다 교사의 입장에 충실한 수업을 그동안 해온 것 같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가르쳐도 배움이 동반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학습자의 중심의 배움이 먼저가 되고, 가르침이 도움이 되는 그런 수업이라야 한다는 생각을 새로이 하게 됩니다. 수업을 설계하는 방식,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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