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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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3 | 연수를 마무리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e*** | |
연수제목처럼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드디어 연수 시작! 그런데 실제 수업을 하는 모습을 촬영해서 동영상으로 보니 생동감도 있고 교수님의 말씀들이 좀 더 마음에 와닿으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과 행복한 교실을 만들까를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거기에 지친 교사들을 위한 내용까지... 차시도 학생부터 교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접근하여 잘 구성된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마무리하며 좀 더 행복한 교실, 좀 더 나은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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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2 | 행복한 교사가 되고 있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na*** | |
에듀니티를 알게 된 후로 개설되는 강의는 모두 듣는 편입니다. 에듀니티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그 전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학교생활을 더 즐기게 되었거든요. 이 강의에서 제시해준 몇가지 방법을 흉내내다 보면 정말 효과가 눈에 보입니다. 신기해요. 실제로 교실환경에서 시행착오를 겪으셨던 활동들이라 그런지 마음에 와 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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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1 | 학생인권과 학생자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ys*** | |
장곡중학교 교사와 학생의 역할 바꾸기 행사를 통한 서로의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계기 제공했다는 것 참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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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 | 행복을 심는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o*** | |
우리네 학교에서의 교실은 항상 즐거움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언제나 아이들과의 부조화만 존재한 곳도 아니다. 그러나 교직 경력을 더 할 수록, 교실에서의 우리의 위치는 초라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아이들은 쉽게 싫증을 내고, 쉽게 분노하며, 쉽게 갈등하고, 빨리 지루해 한다. 이러한 아이들과 교실에서 생활하는 교사는 점점 지쳐가고 퇴직을 고려하게 된다. 그러나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단에 처음 섰을 때의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보면, 나는 왜 교단을 택하였는가!에 대답이 나올 것이다. 행복한 교실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진다.'는 명제를 깔면, 나는 교실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가 결정된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어서 조그맣한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교실의 행복은, 아이들과의 참여와 협력과 감동만이 나를 살리고 아이를 살린다는 긍정적인 이해에서 출발할 때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교사는 아이들의 행동에 기다려주는 미덕이 필요하고, 감동을 엮어낼 수 있는 노력이 있을 때, 행복한 교실이 될 것이다. 이번 연수 핵심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나는 새롭게 변하고자 한다. 행복한 교실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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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9 | 천 번을 흔들려야 꽃이 된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요즘 교실에 들어가면 짜증부터 났는데 이 연수를 받고 나서 저도 흔들리는 청소년이 같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꽃의 눈으로 보면 다 아름다운 꽃으로만 보이게 됩니다. 알찬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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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8 | 소통... 그 어려움... 희망 조금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qk*** | |
요즘 학교에서 가장 힘든 일은 교사들 간의 소통 부재나 어려움이 아니라 북한도 두려워 하는 우리 아이들과의 교감과 소통이 아닐까..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반면에 누구나 똑같이 대해야 한다는 평등의식도 강한 모습이 꼭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을 많이 닮아있어 타인에 대한 배려의식이 희박한 우리 아이들과의 소통이 점점 더 어렵게 다가온다. 이런 상황을 바꾸려면 교사 먼저 바뀌어야겠지. 연수에서 약간의 희망을 보았다. 나 먼저 다가가기 위해 끝이 없는 시작들을 계속해야겠음을 느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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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7 | 학생들과 내 아이를 더 품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ih*** | |
감사드립니다. 공부가 본능이고 공부에 상처입은 학생들이 있을 뿐이라는 말씀에 크게 감명 받았습니다.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는 말씀 역시 마음에 와 닿더군요.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그들과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어서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그들의 가장 큰 고민인 성적부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절절한 반성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생활이야기와 더불어 성적과 관련된 공부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을 도울 수 있을거란 자신이 듭니다. 아울러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작은 아이가 성적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갈등이 커졌더랬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지혜를 얻어 아이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공부 상처 이야기를 듣는데 얼마나 나 안쓰럽던지요. 우리 아이에게 큰 기대만 하고 구체적인 도움 주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면서 함께 공부를 어떻게 할 지 머리 맞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더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아직 연수중인데 앞으로도 더 많은 지혜 얻을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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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6 |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각성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제가 어느 순간 잊어버렸던 학생을 대하는 성실한 자세, 마음을 다하여 학생을 존중하는 자세를 회복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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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5 | 현실적인 학교행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rh*** | |
수완중학교의 입학식과 학생회의 역할이 돋보입니다.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인것 같아 추진하고 싶습니다. 특히 입학식때 신입생과 부모가 같이 참여하는것과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선생님 보다는 학생회가 참여한다는 것에 공감대 확 옵니다. 벤치마킹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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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4 | 성찰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d*** | |
본 연수를 수강하면서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공개수업후 평가를 위한 평가회가 아니라 서로 서로 배우는 수업연구협의회를 운영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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