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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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3 | 좋은 연수 입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ju*** | |
ICT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많은 정보를 얻어 가네요.. 그리고 스마트라고만 생각했는데..슴하트..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학교현장에서도 많이 활용할 수 있을것 같구요.. 저는 사진동영상을 알씨로 만드는데..그것도 매우 간편하답니다. 선생님들께 나중에 소개해 주시는 것도 매우 좋을듯 싶구요.. 동영상 만들때 사실 동영상은 핸드폰으로는 많이 찍지만 편집은 사실 컴퓨터로 많이 하니까 무비메이커 이외에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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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2 | 유용한 연수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gy*** | |
유익한 연수내용에 많은 발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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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1 | 많은 것을 배웁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ac*** | |
나름 컴퓨터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모르고 있었던 것이 많았습니다. 학생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는 학습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뼈저리게 느낍니다. 연수가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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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0 | 촌철살인과 같은 연수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au*** | |
요즘 시대에 정말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무겁지 않고 가벼운 듯 하나 중요한 부분을 짚어주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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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9 | 변화하는 교사가 되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ur*** | |
끊이 없이 변하는 학생들에게 이전의 정답만을 강요하는 교사가 되지는 말자. 계속 새로운 문제들과 싸워야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교사가 되자.는 생각이 들게 해 준 연수입니다. "목소리로 표현되지 않는 아이들의 많에 귀를 기울이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부분이 진하게 남네요.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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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8 | 배움과 가르침의 반성적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o*** | |
30년간 초중고 수업 현장으로 가서 보고 듣고 배운 것을 정리해서 다시 초중고 수업 현장에 돌려주시는 사토 마나부 교수님을 보며, 한 사람이 세운 뜻이 참 훌륭하고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문하에서 배운대로 한국에 와서 다시 10여년 간 배움의 공동체를 일구고 계시는 손우정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또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우리 교실이 달라져야 한다고 누구나 얘기하지만, 수능을 앞둔 고3 교실을 보면 어떻게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교실이 바뀌고, 중학교 교실이 바뀌면 머지않아 고등학교 교실도 바뀔 수밖에 없겠지요. 그런 미래를 꿈꾸며 오늘도 각 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고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과, 그 선생님들을 향해 배움의 열망 가득한 얼굴로 다가오는 아이들이 나의 미래이고 우리의 미래라고 믿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배움을 열망하고, 모든 아이들의 질높은 배움을 위해 노력하는 반성적 실천이 나의 일이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연수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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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7 |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e*** | |
중학교에 있다보니 매년 해가 갈수록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예전에 학교에서 받아온 교육, 부모로부터의 교육, 옳다고 생각했던 가치관을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교사가 할 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동안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는가를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의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에듀니티 연수는 다른 원격연수보다 열심히 듣게 되네요.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인가 봅니다. 내년엔 더 나은 연수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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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6 | 나로부터 시작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mz*** | |
강수돌 교수의 '나로부터 교육혁명'이라는 책의 제목이 떠오른다. 무엇이든 나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뜻을 이루기 쉽지 않다. 하지만 시작도 사실 쉽지 않다. 그래서 동지를 찾게 되는 것이 아닐까? 혁신학교 운영 내용 중에 가장 부러운 것은 협의 과정이다. 내 주변은 늘 몇몇의 주도와 따름이 있을 뿐이니까. 교사들의 삶이 공동체 지향적이고 민주적이며, 판단의 중심이 아이들에게 있다면 어디나 혁신학교 아닌 곳이 없을 것 같다. 여기 소개된 학교들처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동시에 함께 시작할 수 없다면 나, 우리 교실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겠다. 환경이 안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많이 게으르고 타성에 젖어 있던 나를 다시 깨워 일으키는 시간을 준 연수여서 너무 고마웠다. 앞서가는 사람들 뒤에 가는 사람들 모여모여 한 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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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5 | 가르친다는 것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a*** | |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이제야 알게 됨이 아쉽다. 늘 나는 가르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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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 | '희망'의 이름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s*** | |
교사 16년차입니만, 날로 삭막해져가는 학교에서 어찌해야 할까를 나름 고민해 왔습니다. 근래에는 결국 교육제도, 시스템의 변화없이는 불가능하지 않은가 좌절해왔던 저입니다만, 배움의 공동체 덕분에 희망의 첫발을 다시 내디딜 수 있는 듯 해 기쁩니다. 뭔가 방법을 찾은 느낌입니다. 물론 학교에서도 여의치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변화되지 않은 이상, 수동적으로 퍼져서 시키는 일, 그나마도 모션도 크지않고 귀찮지도 않아야 하는 범주내의 작은 움직임만 고집하는, 꿈쩍하지 않으려는 아이들도 적지 않아 역시 좌절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지금은 이전과는 다릅니다. 비젼이 있는 좌절은 좌절이 아닙니다. 다시 서기 위한 성찰의 거름입니다. 어쩔 수 없는 교사라는게 다시금 느껴지며, 결국은 아이들때문에 힘들지만, 아이들 덕분에 기쁜 저인지라, 연수들으신 모든 선생님이 그러하시겠지만~^^ 일어서서 다시 가겠습니다. 마침 20일에 부산에 손우정 교수님이 오신다고 합니다. 많이 바쁘시고 힘드시겠지만, 생각보다 휠씬 더 심각한 학교가 많답니다. 농부의 발길이 벼를 키우듯 교수님과 여러 선생님, 그리고 저의 작은 노력이 결국은 황금들판을 일궈내주리라 믿습니다. 자, 힘내시구요~ 행복한 가을을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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